프로야구(KBO) 한화 이글스가 류지현 신임 감독 체제의 코칭스태프 구성에 속도를 내고 있다. LG 트윈스에서 투수진을 지도했던 김광삼 코치와 NC 다이노스에서 수비ㆍ주루 분야를 담당한 진종길 코치를 새롭게 영입했다.
한화는 23일 김광삼 전 LG 투수코치와 진종길 전 NC 수비코치를 영입했다고 밝혔다. 두 코치는 이달 30일 일본 미야자키 마무리 훈련
한국프로야구 KBO리그 NC 다이노스의 추락이 심상치 않다.
28일 기준 NC는 9승 16패로 승률 0.360을 기록하며, 리그 9위에 쳐져 있다. 최근 10경기로만 봐도 3승 7패로 3할 승률에 허덕이고 있다.
NC의 문제점은 투수진이다. 평균자책점 5.96으로 리그 최하위에 머문 NC 투수진은 볼넷 1위(197개), 피홈런 2위(29개)로 부진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