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4월 13일~17일) 코스피지수는 전주 대비 53.83포인트(2.89%) 오른 1914.53에 거래를 마감했다.
개인ㆍ기관ㆍ기타법인이 각각 889억 원, 3823억 원, 1028억 원 순매수했고 외국인이 5702억 원 순매도했다.
◇ KG동부제철, 외인ㆍ기관 쌍끌이 매수 ‘62.96%↑’= KG동부제철이 주간상승률 62.96%를 기록하
21대 총선이 마무리된 다음 날, 증시에선 정치 테마주의 급등락이 이어졌다. 선거에서는 승자와 패자가 갈렸지만, 테마 종목들은 투기적 수요를 방증하듯 당선자와 낙선자 관련주를 가리지 않고 동반 하락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는 19대와 20대 총선 직후 테마주 움직임과도 흡사했다.
16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21대 총선에 직접 출마했거나 연관이
오세훈 관련주로 알려진 진양화학, 진양산업이 오 후보 낙선 소식에 16일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이날 9시 17분 현재 진양화학은 전일보다 880원(23.82%) 떨어진 2815원에 거래되고 있다. 진양화학과 같이 테마주로 묶였던 진양산업도 12.71% 내림세다.
두 회사는 지주사인 진양홀딩스의 양준영 이사가 오 후보와 고려대 동문이라는 이유
상승 기조를 유지했던 전 거래일과 달리 오늘 코스피시장은 기관의 매도세로 인해 하락세로 출발했다.
16일 오전 9시 3분 현재 코스피지수는 11.44포인트(-0.62%) 하락한 1845.64포인트를 나타내며, 1850선을 두고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이 시간 현재 투자자 별 동향을 살펴보면 외국인과 개인은 ‘사자’ 기조를 보인 반면에 기관은 ‘팔자’에
◇주요 공시 일정
▲오리온홀딩스ㆍ삼호ㆍ한독ㆍ진양사업ㆍ고려개발ㆍ신라교역ㆍ현대차ㆍ호텔신라ㆍ화신에스원ㆍ한라ㆍ유니드ㆍ키다리스튜디오ㆍ디씨엠ㆍ삼성엔지니어링ㆍ삼성카드ㆍ제일기획ㆍ삼성생명ㆍ아주캐피탈ㆍ그린케미칼ㆍ현대글로비스ㆍ현대차증권ㆍ현대건설ㆍ가온전선ㆍ조선내화ㆍ한화손해보험ㆍ성창기업지주ㆍ동화약품ㆍ효성첨단소재ㆍ효성중공업ㆍ효성티앤씨ㆍ오리온ㆍ미원에스씨ㆍLS전선아시아ㆍ이
상장사들이 부진한 실적에도 불구하고 올해 배당금을 전년 대비 크게 늘린 것으로 나타났다.
12일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이날까지 현금배당을 공시한 상장사는 341개사다. 현금배당액 전체 규모는 22조3490억 원으로 전년 동기(22조5496억 원) 대비 소폭 줄었다. 반면 DPS(주당배당금)는 평균 14.14%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부광약품, 지난해 영업익 93억…전년비 73.5%↓
△현대로템, 4분기 영업손실 740억
△CJ CGV, 계열사에 431억 규모 채무보증 결정
△KG케미칼, 309억 규모 화학비료 납품 계약 체결
△금호전기, 이홍민 신임 대표이사 선임
△광명전기, 116억 규모 판매공급계약 체결
△진양산업, 지난해 영업익 92억 원…전년비 204.5%↑
진양산업은 지난해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91억9566만 원으로 전년대비 204.5% 증가했다고 23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618억3825만 원으로 전년 대비 4.2% 늘어났고 당기순이익은 68억422만1000 원으로 전년 비 182.2% 증가했다.
회사 측은 “재료비 감소 등으로 인한 매출 원가 감소로 이익이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대우조선해양, 4465억 원 규모 LNG 운반선 2척 수주
△이마트, 9월 매출액 1조3551억 원…전년比 7.2% 감소
△한전산업, 363억 원 규모 설치 공사 수주
△진양산업, 최창호씨 상근 감사에 선임
△HDC현대산업개발, 1768억 원 규모 아파트 공사 계약 체결
△KC글라스, KC유리자원 주식 56만주 취득
△현대미포조선,
KPX그룹이 해마다 오너일가 개인회사에 수십억 원 대의 매출을 몰아주고 있다. 이른바 통행세 논란이 불거지면서 공정거래위원회는 지난달 관련 조사에 착수한 상태다.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KPX그룹은 지주사 KPX홀딩스 및 진양홀딩스를 비롯해 총 32개의 계열사를 보유하고 있다. 대표적인 상장 사업회사로는 KPX케미칼과 진양산업,
올해 외국인 투자자가 지분율을 대거 올린 종목들이 수익률 역시 좋았던 것으로 나타났다.
28일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연초 이후 이달 26일까지 코스피 시장 내 외국인 지분율 상승 상위 10개 종목 중 7개 종목이 올랐다. 이들 10개 종목의 주가 상승률은 평균 27.6%를 기록했다.
가장 높은 상승률을 기록한 종목은 휠라코리아로, 해
플라스틱 발포 성형제품 업체 진양산업이 글로벌 투자사 모건스탠리 자회사의 지분 보유 소식에 강세다.
29일 오전 9시 21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진양산업은 전 거래일보다 3.13% 오른 3785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일 진양산업은 특별관계자인 모건스탠리 앤 씨오 인터내셔널 피엘씨등의 지분율이 0%에서 5.30%로 변동했다고 공시했다.
◇증시 일정
▲신라섬유 주주총회 ▲현대일렉트릭 IR ▲현대중공업지주 IR ▲현대건설기계 IR ▲미래에셋생명 IR ▲바이오솔루션 IR ▲테스나 IR ▲지노믹트리 IR ▲JYP Ent IR ▲CJ ENM IR ▲에스엠 IR ▲에이텍 분할합병 ▲포티스 불성실공시법인지정 ▲바이오빌 불성실공시법인지정
◇증시 일정
▲진양폴리우레탄 주주총회 ▲더블유에프
한국예탁결제원은 12월 결산 상장법인 2216개사 중 10일부터 16일 사이에 정기주총을 개최하는 회사가 120개사라고 6일 밝혔다.
유가증권시장에서는 LG전자 등 85개사, 코스닥시장에서는 신라섬유 등 35개사가 3월 셋째주에 정기주총을 연다.
세부적으로 살펴보면 △11일 신라섬유 △12일 진양폴리우레탄, 삼현철강, 더블유에프엠, 경남스
2월 넷째 주(18~22일) 코스피지수는 전주 대비 34.41포인트(1.57%) 오른 2230.50으로 장을 마감했다. 미중 무역분쟁 완화 기대감과 비둘기파적인 1월 미국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의사록이 주된 상승 재료로 작용했다. 동반 매수에 나선 외국인과 기관은 각 6789억 원, 2360억 원을 순매수했고, 개인은 9388억 원을 순매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