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스피싱과 고수익을 미끼로 한 불법 투자 권유가 메신저를 타고 오가는 사이 아이들은 보호막 없이 금융시장의 최전선에 내몰리고 있다. 그러나 금융교육 정부 예산과 정책은 제자리에 묶여 있다. 지금 세대에서 금융 문해력을 키우지 못하면 다음 세대 전체가 금융사기의 상시 표적이 될 수 있다는 경고도 나온다. 이번 기획은 '금융교육 골든타임'을 붙잡기 위해 예산
서울 광진구는 광진구 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가 시 25개 자치구 중 최초로 ‘서울 라이즈(RISE) 미래키움 사업’에 참여해 지역 대학과 함께 청소년 맞춤형 진로·창의 활동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
이 사업은 건국대, 동국대, 덕성여대, 서울시교육청 등이 참여하는 협력 프로젝트로,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기 위해 초등 늘봄학교 운영, 진로 탐색
인천자생한방병원이 지난달 29일부터 3주간 지역 초·중·고등학생들을 대상으로 ‘진로직업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병원 소개 △의료기관 직업 소개 △각 직업군 체험 △병원 투어 등으로, 3주간 총 23명의 학생 및 학부모들이 참여했으며, 한방병원 이해도와 의료 관련 직업 탐색을 위한 목적으로 실시됐다.
프로그램에서는
서울 구로구가 고교생을 대상으로 보건·의료 분야 직업 체험인 ‘진로나침반 프로그램’을 상반기에 이어 하반기에도 운영한다고 17일 밝혔다.
‘진로나침반 프로그램’은 감염병 대응과 보건‧의료 분야에 대한 청소년들의 높은 관심을 반영해 기획된 현장 중심 진로 탐색 프로그램이다.
구는 구로구보건소, 구로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 고등진로교사협의회와 협업 체계를
서울 광진구가 교육특화도시 조성을 위해 다양한 정책을 시행 중이라고 25일 밝혔다.
민선 8기 구는 문화교육도시를 핵심전략으로 삼고 교육발전에 힘써왔다. 교육경쟁력 강화와 공교육 질 향상을 위해 노후화된 학교시설 개선에 앞장섰다. 지난해 7월에는 문화교육국을 신설했으며 체계적인 진학 지원을 위해 진로진학지원팀을, 교육인프라를 튼튼히 다지기 위해 교육협
서울 마포구는 청소년들에게 항공 분야에 대한 생생한 진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다음 달 8일 마포중앙도서관 6층 마중홀에서 ‘2025 항공진로콘서트’를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콘서트는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의 현직 종사자들이 멘토로 나서 ‘객실승무원, 항공정비사, 운항관리사, 조종사’ 등 4개의 직업군으로 강연을 진행하며, 각 직업의 진로 준
서울 광진구 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 ‘해봄’이 2024년 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 운영 종합평가에서 2년 연속 우수센터로 선정됐다.
서울시교육청은 매년 서울시 25개 자치구 센터를 대상으로 운영 성과를 평가하고, ‘우수’, ‘보통’, ‘미흡’의 평가 결과를 부여한다. 평가 항목은 △현장 점검 △센터 이용자 만족도 △예산 집행 점검 등이다. 광진 진로직업체험지원
서울 자치구, 이달 청소년 대상 프로그램 운영은평구 ‘2025 청소년 참여예산 운영단’ 모집금천구는 ‘미리 메리 크리스마스 축제’ 개최해중구, ‘행복진로콘서트’서 진로 탐색해봐요
이달 서울 각 자치구가 청소년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해 운영한다. 단순한 일회성 행사 외에도 진로 탐색 등 미래를 그릴 수 있는 행사도 마련됐다.
서울 은평구는 오는
중구 진로체험센터서 예비 바리스타 꿈 지원
서울 중구 청소년들이 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에서 운영하는 청소년 바리스타 동아리 ‘아스타’를 통해 꿈을 키우고 있다.
고등학생 13명으로 구성된 ‘아스타’는 바리스타 기술을 배우며 커피 한 잔에 진로를 담아가는 특별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동아리원들은 재능 기부를 통해 참여한 전문가들에게 바리스타 관련 자격증
서울 광진구가 2025학년도 대입 면접 전형을 준비하는 수험생을 위해 모의 면접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특강에선 대입 면접 전형을 준비하는 수험생을 위해 이론과 실습을 동시에 다룬다. 면접 전형에 필요한 기초 교육과 조별 연습, 개인 피드백 3단계로 알차게 구성했다. 특히 실전에 가까운 연습 기회를 제공해 수험생의 실력 향상을 돕는다.
자생의료재단이 11일 양서중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방병원 진로직업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12일 밝혔다.
자생의료재단은 청소년들의 한의학 및 한방병원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하고 자기주도적 진로를 설계할 수 있도록 양서중학교 학생 12명을 서울 목동자생한방병원으로 초대했다.
프로그램의 첫 번째 시간에는 병원 내 다양한 직업군을 소개했다. 학생들은
유한양행은 26일 청소년 진로체험 프로그램인 ‘버들과학진로캠프’를 진행했다고 30일 밝혔다.
버들과학진로캠프는 2019년부터 청소년을 대상으로 실시하고 있는 제약바이오 분야 진로체험 프로그램이다. 2023년에는 교육부로부터 관련 성과를 인정받아 ‘교육 기부 진로체험인증제’에 선정됐다.
이 프로그램은 진로 탐색 전문 기관인 동작구 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와
한국조폐공사는 대전세종연구원과 경제교육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성창훈 조폐공사 사장과 대전세종연구원 김영진 원장을 비롯해 조폐공사 및 대전세종연구원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두 기관은 서로의 역량과 자원을 적극 활용해 지역 경제교육 발전과 활성화를 위해 함께 노력하기로 했다. 진로·직업체험 프로그램 운영을 강화하
서울 언남초등학교 6학년(예비졸업생) 154명이 한국콜마 종합기술원을 방문, 화장품 연구원과 크리에이터 등 한국콜마의 다양한 직업군을 체험했다.
한국콜마홀딩스는 지난달 30일 서울 서초구 소재 한국콜마 종합기술원에서 언남초등학교 학생들을 위해 '진로·직업 체험의 날' 행사를 진행했다고 1일 밝혔다. 2019년 8월 종합기술원 개원 이후 사업장 인근 초등
근로복지공단과 한국잡월드는 28일 ‘청소년의 미래역량 강화를 위한 진로·직업체험 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두 기관은 각자가 보유한 자원·역량을 바탕으로 청소년 체험관 직업체험 프로그램 개선, 체험관 활성화를 위한 콘텐츠 개발, 체험관 운영 데이터 공유·활용을 위한 협력을 확대하기로 했다. 앞으로 근로복지공단은 산업재해보상·고용보험 등 공단 사업 관
내년 2월말 폐교 예정인 성수공업고등학교 부지에 지체장애 특수학교가 생긴다. 2029년 3월 개교 목표로 ‘성진학교’(가칭) 설립이 추진될 예정이다.
서울시교육청은 지난 2021년 8월 발표한 ‘장애학생 교육권 보장 및 특수교육여건 개선을 위한 공립 특수학교 설립 중장기 기본계획’에 따라 성진학교 설립을 추진한다고 27일 밝혔다. 아울러 해당 부지에 20
서울시교육청이 12~15일 서울 DDP(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꿈, 다 다름에서 함께 다다름으로’ 2023 서울진로직업박람회를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올해로 20주년을 맞는 서울진로직업박람회는 코로나19 이후 4년 만에 대면 행사로 진행되며, 학생·청소년·학부모·교원 등 약 4만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이번 박람회는 행사장 내 △진로탐색관 △진로
농업·농촌 새 활로 '치유농업'…법 제정 이후 활성화 기대농진청, '융복합 협업 프로젝트' 과제로 활성화 추진
"치유농업은 일회성 농촌 경험이 아닌 꾸준한 프로그램 참여를 통해 심신을 회복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프로그램을 해보지 않은 분들은 있어도 한 번만 해보신 분은 없어요."
전북 완주군에 자리 잡은 '드림뜰 힐링팜'을 운영하는 송미나 대
서울 노원구는 청소년 진로, 직업 체험을 위해 조성한 '상상이룸센터'의 리모델링을 마치고 23일 개관식을 갖는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리모델링으로 기존의 강의실 위주였던 총 672.13㎡ 면적의 공간을 청소년 아지트, 디지털 스튜디오, 창작실, 공유 주방, 테라스 등 다양한 공간으로 재구성해 체험교육과 여가가 공존하는 청소년 공간으로 꾸몄다.
서울 송파구는 올해 5억 원을 투입해 정규수업 외에도 맞춤형 교육을 지원한다고 2일 밝혔다.
현재 구는 지난해 말 기준 학생 수가 6만7000여 명으로 서울 자치구 중 가장 많은 상황이다. 이에 따라 구는 교육수요가 높을 뿐만 아니라 욕구도 다양해 공교육 현장에서 필요한 맞춤형 지원에 나서게 됐다.
이번 프로그램은 구에서 양성한 전문강사 78명이 학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