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딜로이트 그룹이 미래 세대의 성장과 역량 개발을 지원하기 위한 진로 탐색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5일 한국 딜로이트 그룹과 사단법인 딜로이트 한마음나눔은 지난 3일과 4일 양일간 서울 여의도 Two IFC ‘The Forum at IFC’에서 청소년을 대상으로 ‘1일 꿈 멘토링’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딜로이트의 회계, 세무, 컨설팅
티웨이항공이 희망친구 기아대책과 함께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객실 승무원 직무를 체험하고 항공안전을 배울 수 있는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티웨이항공은 28일 서울 강서구 티웨이항공 훈련센터에서 희망친구 기아대책을 통해 초청한 청소년 36명을 대상으로 객실 승무원 체험 프로그램인 '크루클래스'를 진행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공항 인근 지역
24일 통일부·서울시교육청과 ‘여명학교 교사 건립 업무협약’ 체결건축 기금 후원·맞춤형 인재 육성 프로그램 운영현대차 정몽구 재단 ‘히어로즈 스칼러십’ 연계우수 졸업생에 대학 등록금·생활비 지원
현대자동차그룹이 통일부, 서울시교육청과 손잡고 북한 배경 학생들의 교육 환경 개선과 미래 인재 육성에 나선다. 신규 교사 건립을 지원하는 것은 물론 학습 멘토링과
‘브라질과 동반성장’ 목표 아래 사회공헌아이오닉 포레스트, 소리소 시다다우 등 강화
현대자동차그룹이 브라질에서 환경과 의료, 문화·교육 분야 사회공헌(CSR) 활동을 확대하며 현지 사회와의 동반 성장에 속도를 낸다.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이 2024년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 시우바 브라질 대통령과 만나 2032년까지 11억달러 투자와 함께 지역사회를 위
부산시교육청이 고등학생들을 대상으로 해양산업과 생태 분야를 직접 체험하는 진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부산광역시교육청은 오는 28~29일 이틀간 지역 고등학생 60명을 대상으로 ‘2026학년도 해양·생태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해양·생태 분야에 관심 있는 학생들이 부산의 해양 자원과 관련 산업, 연구 현장을 직접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이 교육 기부와 환경정화 활동을 함께 펼치며 지역사회 상생 활동을 확대하고 있다.
대한항공은 12월 통합 대한항공 출범을 앞두고 양사 임직원들이 미래세대 진로 지원과 환경보호를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함께 진행하고 있다고 10일 밝혔다.
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 교육 기부 봉사단은 서울 성동구 한양대학교 사범대학 부속중학교에서 전날 1
김석준 부산시교육감이 8일 취임 기자회견을 열고 인공지능(AI) 기반 미래교육과 기초학력 보장, 진로·직업교육 강화 등을 골자로 한 향후 4년간의 교육 비전을 제시했다.
김 교육감은 이날 부산시교육청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공교육 내실화를 통해 아이들이 저마다 가진 꿈과 끼를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공정한 기회를 보장하는 탄탄한 교육체계를 구축하겠다"고
양재 aT센터서 4만 명 참여 예상…진로상담·직업체험 한자리최재천 교수·이낙준 작가 특강도…홈페이지서 선착순 신청
서울시교육청이 학생들이 다양한 직업을 직접 체험하고 자신의 적성과 흥미를 탐색할 수 있는 대규모 진로직업박람회를 연다.
서울시교육청은 14일부터 17일까지 나흘간 서울 양재 aT센터에서 '2026 서울진로직업박람회'를 개최한다고 5일 밝
기초학력·맞춤형 진로교육 강화… 전북교육 새 비전 제시농촌유학 확대·지역 연계 교육으로 학령인구 감소 대응
“아이들이 스스로 배우고 미래를 개척할 수 있도록 살아가는 힘을 키우는 전북교육을 만들겠다.”
천호성 제20대 전북특별자치도교육감이 전북교육의 새로운 출발을 선언했다. 입시와 지식 전달에 치우친 교육에서 벗어나 학생의 삶과 성장에 초점을 맞춘 교육
기초학력 회복·맞춤형진학 진로교육·청렴교육 행정 강조“경쟁후보 좋은 정책도 수용…교육공동체 신뢰회복하겠다”
“이번 선택은 개인의 승리가 아니라 전북교육을 바꾸라는 도민의 준엄한 명령입니다."
천호성 제9대 전북특별자치도교육감 당선인은 당선소감을 통해 이같이 밝히며 전북교육 혁신을 향한 강한 의지를 피력했다.
4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전북 시
천호성 “정책과 비전으로 전북교육 바꿀 것”이남호 “안정과 실행력으로 전북교육 정상화”
전북교육감 선거를 하루 앞두고 천호성·이남호 후보가 잇따라 기자회견을 열고 막판 지지를 호소했다.
천호성 후보는 2일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전북교육의 미래를 결정하는 소중한 선택의 날이 다가왔다”며 “아이 중심 미래교육과 청렴한 교육행
도미노피자가 국내 구호 전문 NGO단체 희망조약돌과 함께 아동 대상 무료 쿠킹 클래스 '다 함께 피자교실'을 열었다고 14일 밝혔다.
전날 도미노피자 본사로 초청된 아이들은 실제 매장에서 쓰는 식자재로 나만의 피자를 직접 만들며 특별한 추억을 쌓았다. 임직원들이 피자 제조 전 과정을 직접 가르쳐주는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식품 산업 현장 체험을 통해 진
“학력만이 아니라 마음까지 함께 키우겠다.”
김석준 부산시교육감 예비후보가 12일 부산 학생들의 학력 향상과 마음 건강 지원을 함께 담은 세 번째 교육 공약을 발표했다. 단순 성적 경쟁 중심 교육을 넘어 ‘전인적 성장’과 미래 대응 역량 강화에 초점을 맞춘 것이 핵심이다.
이번 공약은 별도 기자회견 없이 보도자료 형식으로 공개됐다. 최근 교육계 화두로
청년들의 진학 계획이 사실상 ‘대학’ 일변도로 굳어지는 흐름이 확인됐다. 고졸 취업을 희망했던 청년들마저 상당수가 대학으로 이동하는 것으로 나타나, 다양한 진로 경로를 뒷받침할 교육·정책적 지원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14일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의 ‘청년의 성인기 이행 경로 연구Ⅰ’ 보고서에 따르면, 고3 시기 진학 계획에서 대졸을 선택한 비율은
경기도교육감 선거판에서 학생 정서위기 대응이 핵심 의제로 떠오르고 있다.
12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유은혜 경기도교육감 예비후보는 이날 '강아지 대통령'으로 불리는 이웅종 동신대학교 석좌교수를 만나 동물매개치료 기반의 학생 정서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이웅종 교수는 37년간 반려동물 행동지도 분야에서 활동해온 국내 1세대 전문가다. 이날 간담회에
서울특별시 광진구 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 ‘해봄’이 서울시교육청이 주관한 ‘2025년 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 운영 종합평가’에서 우수센터로 선정됐다고 8일 밝혔다.
광진구 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 ‘해봄’은 3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뽑히는 성과를 이어갔다.
서울시교육청은 매년 서울시 25개 자치구 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를 대상으로 운영 전반에 대한 성과를 평가한다.
서울시교육청이 한국세무사회와 협력해 학교 현장에 세무 전문가를 투입하는 ‘학교세무사’ 제도를 본격 도입한다. 학생의 금융 이해력과 경제 역량을 높이고, 학부모 대상 세무교육까지 확대하는 것이 핵심이다.
서울시교육청은 이달부터 서울 시내 초등학교 20곳, 중학교 40곳에 학교세무사 60명을 위촉한다고 23일 밝혔다. 지난해 10월 한국세무사회와 업무협약을
2026년 경북자연과학고 1학년 정규수업 활용…농식품부 개발 교과서 인정 승인반려동물 산업·직업군까지 담아 진로 교육 확대…교과연구회 통해 학교 현장 확산
반려동물 인구 증가와 함께 동물복지 교육이 처음으로 고등학교 정규 교과 과정에 들어간다. 농림축산식품부가 개발한 ‘동물복지’ 교과서가 국내 최초로 고등학교 인정 교과서로 승인되면서 내년부터 실제 학교
디지털자산 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가 자립준비청년들의 안정적인 사회 안착을 돕는 일자리 지원 사업 ‘업비트 넥스트 잡(Next JOB)’의 홈커밍데이 ‘넥스트 업 데이(Next UP Day)’를 지난 7일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인턴십 및 창업 지원에 참여한 청년들과 지역 거점 기관, 사회연대은행 등의 다양한 관계자가 참석했다. 업
경기도 다문화가정의 교육권 보장을 위해 활동해 온 시민단체가 6·3지방선거 경기교육감 선거에서 유은혜 예비후보에 대한 전격 지지를 선언했다.
다문화·이주배경 학생이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가운데 교육 현장의 언어 장벽과 차별, 정서 지원 공백을 해소할 수 있는 적임자로 유은혜 후보를 지목한 것이다.
'다문화·이주배경교육권 보장을 촉구하는 마리아나 다문화 동
은퇴 후 일은 지금까지 쌓아온 경험과 강점을 다시 읽고, 오늘의 노동시장에 맞게 연결해 두 번째 삶을 설계하는 과정이다.
은퇴를 앞뒀거나 회사를 나온 뒤 많은 사람의 고민은 비슷하다. “이제 무슨 일을 해야 할까.” 정년은 끝났지만 기대수명은 길어졌고, 의료비와 생활비 부담은 여전하다. 무엇보다 매일 출근하던 일상이 사라진 뒤 긴 하루를 어떻게 보
“인생 2모작을 준비할 때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일까요?” 연사가 던진 질문에 객석이 순간 얼어붙었다. 노후 하면 떠오르는 단어가 여러 개 스쳐가지만 그중 가장 중요한 하나만 꼽으라니 주저할 수밖에 없다. 이들에겐 아직 경험해보지 못한 미래다.
지난 1월 14일 오산에 위치한 롯데인재개발원에서 의미 있는 행사가 열렸다. ‘나를 위한 두 번째 로드
직장에 청춘을 바친 시니어에게 은퇴는 사회생활로부터의 해방인 동시에 새로운 출발점이다. 100세 시대의 시니어들은 인생 2막을 위해서 또 다른 직업을 찾거나, 취미나 여가활동을 즐긴다. 이 모든 것을 혼자서 하기엔 부담스러운데, 이때 필요한 것이 바로 ‘평생교육’이다. 고령화 사회 속 평생교육의 의미와 더불어 다양한 평생교육을 소개한다.
평생교육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