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가스공사는 국내 다섯 번째 천연가스 인수기지 건설 부지로 충남 당진 석문국가산업단지를 최종 확정함에 따라 27일 충청남도ㆍ당진시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제5기지 건설은 2015년 제12차 장기천연가스 수급계획에 따라 추진된 사업으로 2031년까지 20만㎘급 LNG 저장탱크 총 10기와 LNG 하역설비, 기화송출설비 등이 들어선다.
SKC 수원공장이 주민들과의 갈등으로 이전 논란에 휩싸였다.
1일 SKC, 수원시 등에 따르면 수원 정자동에 위치한 SKC 공장은 최근 50~100m 떨어진 SK스카이뷰 아파트 입주민들과 소음, 악취 등으로 갈등을 빚고 있다.
입주민들은 SKC 수원공장의 소음과 냄새, 분진 때문에 큰 고통을 겪고 있다며 SKC 측에 공장 이전을 요구하고 있다. 공
수도권 최대 규모 보금자리주택 지구인 광명시흥지구가 대폭 축소돼 개발된다. 하지만 해당 지역 주민들은 사업 규모 축소에 찬반이 엇갈리는 등 해당 지자체와 해묵은 갈등도 문제가 되고 있는 데다 사전예약 없이 지구를 지정한지 3년이 지나 사업 성공여부가 불투명하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지난 2010년 6월 지구계획이 확정된 광명·시흥은 1736만 7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