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가스안전공사는 액화석유(LP)가스 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점검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을 위해 올해 약 456명의 LP가스 안전지킴이를 투입한다고 9일 밝혔다.
LP가스 안전지킴이 사업은 2017년 경북 봉화군을 대상으로 시범운영을 거쳐, 2018년과 2019년 각각 56명, 512명의 인력을 투입해 지난 3년간 LP가스시설 43만 2522개소를 점
문재인 대통령은 9일 대통령비서실 경제보좌관, 국가균형발전위원회 위원장,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위원에 대한 인사를 단행했다.
우선 대통령비서실 경제보좌관에는 박복영 경희대학교 국제대학원 교수를 임명할 예정이다. 국가균형발전위원회 위원장에는 김사열 경북대학교 생명과학부 교수를,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위원에는 정은숙 법무법인 수륜아시아 변호사를 내정했다. 중앙선거관
봄이 시작돼 개구리가 깨어난다는 3월 첫째 주. 여러 공공기관과 문화재단에서 공모전을 진행하고 있다. 청년과 지역주민을 비롯한 여러 국민과 공모전을 통해 소통하면서 사업 아이디어를 꾸리는 기관들도 있다. 개강이 미뤄져 학우들과 함께할 활동이 부족하다면, 공모전에 참가해 취업준비는 물론 친목을 다지는 시간을 가지면 어떨까.
3월 첫째 주에는 △행정안
국회 행정안전위원장인 전혜숙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17일 “행안위에 계류 중인 ‘태호·유찬이법’, 집시법 개정안, 경찰개혁 법안 등을 20대 국회 임기 내에 처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국회 행정안전위원회는 이날 국회 의원회관에서 국회사무처와 입법·정책 결산 기자간담회를 공동 주최한 가운데, 전 위원장은 ‘소방공무원 국가직 전환’과 ‘민
국민연금공단, 한국가스안전공사, 한국교통안전공단 등 주요 공기관에서 ‘청년인턴’을 모집 중이다. 청년인턴의 경우 기관별로 차이가 있지만 만 34세 이하인 ‘청년’이라면 학력, 전공 제한 없이 입사지원이 가능하다. 인턴과정 수료시 추후 신입사원 채용에서 서류전형 가점 또는 면제 혜택을 부여, 공공기관 취업을 준비하는 구직자라면 눈여겨봐야 할 대목이다. 이
문재인 대통령은 11일 오후 청와대 영빈관에서 고용노동부와 환경부, 농림축산식품부로부터 업무보고를 받았다. 정부부처, 일반국민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민과 함께하는 일자리 업무보고'를 슬로건으로 내건 이날 업무보고는 '확실한 변화, 대한민국 2020! 더 좋은 일자리, 반등을 넘어 체감으로'를 주제로 이뤄졌다.
신종 코로나 사태로 일부 업무
문재인 대통령은 2일 ""권력기관이 국민의 신뢰를 받을 수 있을 때까지 법적ㆍ제도적 개혁을 멈추지 않겠다"고 말했다. "(권력기관 개혁을 위해)대통령으로서 헌법에 따라 권한을 다할 것"이라고도 했다. 대통령으로서 행사할 수 있는 모든 권한을 동원해 검찰개혁에 나서겠다는 의미로 받아들여진다.
문 대통령은 이날 오전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신년인사회에 참석
국토교통부는 ‘제2차 경관정책 기본계획(2020~2024)’을 발표했다고 2일 밝혔다. 제1차 경관정책 기본계획의 결과와 그간의 정책적, 사회·문화적 여건 변화를 반영해 향후 5년간 국가 경관정책의 중기계획을 세운 것이다.
제2차 경관정책기본계획은 제1차 경관계획의 비전인 ‘국민과 함께하는 100년의 국토 경관’을 유지하면서 ‘국민 체감 국토 경관
정부가 지역경제 활력을 높이기 위해 내년 6700억 원의 예산을 투입한다. 바이오·헬스, 자동차, 반도체 등 13대 업종을 중심으로 지역 전략산업 육성전략을 만드는 등 체계적인 지역 산업·기업 육성로드맵을 수립한다.
산업통상자원부와 중소벤처기업부는 26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지역경제위원회를 열고 이런 내용이 담긴 ‘2020년 지역산업진흥계획’을 확정했다.
세계 최대규모의 재생에너지 단지로 탈바꿈하는 새만금 재생에너지발전단지 조성 사업이 순조롭게 진행 중이다.
성윤모 산업통상자원부 장관과 송재호 국가균형발전위원회 위원장, 김상조 청와대 정책실장은 21일 전북 군산 새만금 현장을 방문해 사업 추진현황을 점검했다.
이날 현장방문은 지난해 10월 문재인 대통령이 새만금 재생에너지 비전 선포식에서 발표
서울 금천구가 2020년 예산안을 일반회계 5151억 원, 특별회계 128억 원 총 5279억 원으로 편성해 금천구 의회에 제출했다. 이는 올해 예산 4612억 원보다 14.5%(667억 원) 증가한 규모로 역대 최대다.
금천구는 20일 ‘2020년 동네방네 행복한 금천 예산안’을 마련하고 이 중 민선7기 중점적으로 투자할 5대 분야 주요 사업을 소
산업단지가 달리진다. 수차례 나왔던 산단 개선대책에도 가동률과 고용 여력이 떨어지는 상황을 더는 두고 볼 수 없다는 판단에서 출발했다. 정부는 그간 산업단지 지원방식의 문제점을 인정하고 산업단지를 ‘지역주도의 혁신 선도거점’으로 대개조한다는 방침이다. 이를 통해 향후 5년간 5만 개 이상의 일자리를 만든다는 목표다.
대통령직속 일자리위원회는 19일 서
더불어민주당과 정부, 청와대는 19일 산업단지 혁신과 건설일자리 지원 등을 통해 향후 5년간 5만 개 이상의 일자리를 창출하겠다고 밝혔다.
더불어민주당과 정부는 이날 오전 국회 의원회관에서 산업단지 혁신 및 건설일자리 지원대책 당정 협의를 개최해 산업단지 육성 정책과 건설일자리 지원대책 등을 논의했다.
이목희 일자리위원회 부위원장은 “산단이 지역
문재인 대통령이 취임 후 지역현장을 방문하면서 경제를 돌보는 일정을 소화하는 경우는 극히 적었던 것으로 나타났다. 지역을 열 번 방문할 때 경제와 관련한 현장을 찾은 사례는 한 번도 채 되지 않았다.
11일 청와대가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문 대통령은 취임 후 2년 반 동안 공식ㆍ비공식적으로 총349번 지역을 방문했다. 이를 이동거리로 환산하면 약 59,
황덕순 청와대 일자리수석이 최근 발표된 3대 고용지표 호전, 이른바 ‘트리플 회복세’와 관련해 “경기 어려움 속에서도 고용회복세가 뚜렷하다”며 “일자리 정책들의 성과가 나타나고 있다”고 평가했다. 황 수석은 20일 청와대에서 브리핑을 갖고 “40대를 제외한 모든 연령대에서 고용률이 크게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통계청이 16일 발표한
홍남기 기획재정부 장관 겸 경제부총리가 2일 “투자, 소비, 수출 등 경제활력을 되살리기 위해 모든 정책역량을 동원해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홍 부총리는 이날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국정감사에서 “대규모 민간투자 프로젝트 신속 집행 지원, 민자사업 4조 2000억 원, 공공기관 55조 원 투자 등 경제활력의 핵심인 투자 활성화에 정책역량을 집중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태국, 필리핀, 베트남으로 대표되는 아세안 5개국 성장이 눈에 띠는 가운데 이들 지역에 대한 적극적인 진출 노력이 필요하다는 진단이 나왔다.
22일 한국은행이 발표한 ‘아세안 5국의 외국인직접투자(FDI, Foreign Direct Investment) 유입 배경과 전망 및 시사점’ 보고서에 따르면 글로벌 금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지난 19일 대통령 직속 국가균형발전위원회(이하 균형위), 전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이하 협의회)와 정부서울청사 균형위 대회의실에서 ‘지역균형발전 지자체 지원 플랫폼’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세 기관은 국가 균형 발전 정책에 부응하고 인구감소, 고령화 등 지역 사회의 문제를 개선하기 위한 협업체계를
산업통상자원부는 균형발전위원회와 함께 25~27일 전남 순천만 국가정원에서 '2019년 대한민국 균형발전박람회'를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균형발전박람회는 국가균형발전 비전과 정책을 논의하고, 지역혁신 사례를 공유·소통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지역 박람회다.
올해 박람회는 '혁신적 포용국가를 위한 균형발전’이라는 주제로 열린다.
박람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