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벤처기업부과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중진공)은 4일 '지역 주도형 AI 대전환' 사업 신규 참여 광역 지방정부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지역 주도형 AI 대전환은 지역 중소‧벤처기업의 인공지능(AI) 활용·확산과 지역간 AI 격차 완화를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중소기업의 AI 활용이 대기업에 비해 낮고, 수도권과 비수도권 간 활용 격차도 크게 나타나면서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중진공)은 올해 중소벤처기업 창업 및 진흥기금 규모를 11조5129억 원으로 확정했다고 4일 밝혔다.
중진공은 △생산적 정책금융을 통한 기업 성장 촉진 △수출 지원 고도화를 통한 글로벌 도약 지원 △지역·AI·인재 중심의 미래 성장기반 구축, 3개 축을 중심으로 예산을 투입한다.
생산적 정책금융을 통해선 4조4313억 원을 지원
지역 중소기업의 인공지능(AI) 활용·확산을 위한 지역 AI 대전환 비전선포식이 19일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을 비롯해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창원컨벤션센터에서 열렸다.
행사는 지역 주도형 AI 대전환사업에 선정된 경남, 대구, 울산, 전남, 제주 등 5개 지방정부와 지역 중소기업의 신속한 AI 도입 및 안착, 협력체계 구축 등을 위한 자리로
더불어민주당 김한규 국회의원(산자중기위·제주시을)이 1일 중기부가 지원하는 지역 주도형 AI 대전환 사업에 제주도가 선정되어 국비 69억 6000만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지역 주도형 AI 대전환 사업은 서울을 제외한 16개 광역지자체 중 5개를 선정해 총 350억 원 규모의 예산을 나눠서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역 중소기업의 생산성과 기술 경쟁력을 끌
중소벤처기업부는 '2025년 지역 주도형 AI 대전환' 사업에 참여할 5개 광역지방자치단체로 경상남도·대구광역시·울산광역시·전라남도·제주특별자치도를 최종 선정했다고 1일 밝혔다.
지역 주도형 AI 대전환 사업은 인공지능(AI) 활용률이 낮은 지역 중소기업의 빠른 AI 전환을 위한 사업이다. 지자체가 지역 특성과 여건에 맞춰 기획한 맞춤형 AI 활용·확
인천광역시가 정부의 ‘인공지능(AI) 3대 강국 도약’ 비전에 발맞춰 지역산업과 시민생활 전반의 혁신을 이끌 ‘피지컬 AI 기반 지역산업 인공지능(AI) 대전환’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8월 4일 발표한 ‘사람 중심의 AI 공존도시 인천 비전’을 구체화한 것으로, 인천 제조업의 AI 전환과 생활 속 AI 활용 확대를 통해 산업
중소벤처기업부는 4일 국회 본회의 의결을 통해 9258억 원 규모의 2025년 2차 추가경정예산(추경)이 확정됐다고 밝혔다. 지난 5월 4조8000억 원 규모의 1차 추경에 이어 약 9200억 원이 추가로 투입됐다.
중기부는 2차 추경을 경기 진작과 민생 안정에 중점 투자할 방침이다.
'소상공인의 경영회복과 정상화'엔 3128억 원을 투입한다. '소
취약차주 143만 명 ‘특별 채무조정’…장기 연체 채권 매입·소각해 부담 경감새출발기금 대상 확대·성실 상환자 지원 강화…폐업 점포철거비 600만 원 상향중기부, 2차 추경 1조 원 편성…·AI 기술 보급 등 지원
정부가 19일 2차 추경안 중 1조4000억 원을 투입해 고금리 기간 누적된 소상공인의 채무상환 부담을 경감하고자 취약차주 143만 명을 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