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 구, 겨울 맞아 다양한 나눔 행사 진행중구, ‘동네나눔밥집’ 구 전 지역으로 확대양천구, 소외이웃 7700가구에 김치 나눠성북구, 여러 단체와 취약계층에 생필품 전달
서울 각 자치구가 겨울을 맞아 다양한 나눔을 이어가고 있다. 추운 겨울을 보내야 하는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서다.
중구는 기존 중림 권력에서 운영하던 ‘동네나눔밥집’ 사업을 구 전역으
한국전기안전공사가 7일 굿네이버스에 재난구호기금 300만 원을 전달했다.
전기안전공사는 재난관리책임기관으로서 청년 인구 유출 등 지역 소멸 위기로 약화한 지역 자율 방재를 강화하기 위해 이날 전북 완주군 본사에서 재난구호기금 전달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행사에는 황승의 전기안전공사 안전이사가 참석해 굿네이버스에 재난구호기금 300만 원을 전달했다
행정안전부는 전국 무더위쉼터의 이용 불편사항을 개선하기 위해 불편사항 신고제를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
이에 따라 누구나 무더위쉼터를 이용하다 냉방기 고장, 안내표지판 미 부착, 개방시간 미 준수 등 불편함을 느낄 경우 전화나 안전신문고 앱 또는 누리집을 통해 신고하면 신속하게 불편사항을 해결할 수 있다.
행안부는 매년 반복되는 무더위쉼터의
서울시는 올해 처음으로 시행하는 ‘서울시 안전상’에 故 이혜경씨를 포함해 총 7명이 선정됐다고 20일 밝혔다.
수상자는 개인 5명, 단체 2곳으로 △강류교(여ㆍ48) △윤영미(여ㆍ54) △이강우(남ㆍ69) △(故)이혜경(여ㆍ52) △전덕찬(남ㆍ60) △송파구 가락본동 지역자율방재단 △(재)한국어린이안전재단 등이다.
수상자 중 고 이혜경 씨는 지난 7
서울시내 25개 자치구별로 자발적인 활동을 벌이고 있는 시민 방재조직인 지역자율방재단이 연합회를 처음으로 구성한다.
시는 15일 오전 9시30분 시청 신청사 8층 다목적홀에서 '서울시자율방재단연합회' 발대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자율방재단은 순찰과 재난 현장 복구 등의 활동을 펼치는 자발적인 시민 방재조직으로 현재 25개 자치구에서 7700여명이 활
행정안전부는 건설공사장·축대 등의 붕괴, 낙석 등 해빙기에 일어날 수 있는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해빙기 안전관리실태를 집중 점검한다고 4일 밝혔다.
행안부에 따르면 최근 6년간 해빙기 사고 총 66건에 사상자 39명(사망 15, 부상 24) 으로 이 중 90%에 달하는 35명이 공사현장에서 발생했다. 이에 사고 위험성이 높은 절개지, 건설공사장, 대규모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는 제16호 태풍 ‘산바’의 북상에 대비해 14일 오전 10시에 긴급대책회의를 열었다.
중대본부장인 맹형규 행정안전부 장관은 “태풍 ‘볼라벤’과 ‘덴빈’으로 인한 피해지역은 모든 행정력을 동원해 복구를 마무리하고 추가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할 것”이라며 “산사태 위험지역, 해안가, 저지대 등 피해 우려지역에는 전담 관리자를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