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안전공사, 굿네이버스에 재난구호기금 전달

입력 2024-11-07 15:2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황승의 한국전기안전공사 안전이사(왼쪽)가 굿네이버스 김경환 전북지역본부장(오른쪽)과 7일 재난기금 전달식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전기안전공사)
▲황승의 한국전기안전공사 안전이사(왼쪽)가 굿네이버스 김경환 전북지역본부장(오른쪽)과 7일 재난기금 전달식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전기안전공사)

한국전기안전공사가 7일 굿네이버스에 재난구호기금 300만 원을 전달했다.

전기안전공사는 재난관리책임기관으로서 청년 인구 유출 등 지역 소멸 위기로 약화한 지역 자율 방재를 강화하기 위해 이날 전북 완주군 본사에서 재난구호기금 전달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행사에는 황승의 전기안전공사 안전이사가 참석해 굿네이버스에 재난구호기금 300만 원을 전달했다. 기부금은 전북지역 자율방재단 활동·교육·홍보와 이재민 구호 물품 등 지역사회 안전 활동을 위해 운용될 예정이다.

황 안전이사는 "약화하는 지역 자율방재 기능을 강화하고 모든 국민이 안전한 대한민국을 만드는 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12일 연속 상승' 코스피, 4904.66 마감⋯현대차 시총 3위 등극
  • TSMC, 대만서 미국으로…"수십 년 안에 시설 상당 부분 해외 이전“
  • 설 자리 잃은 비관론…월가 미국증시 ‘힘’에 베팅 [2026 미국증시 3대 화두 ① 성장]
  • 고부가 선박, 연초 수주 낭보…'테크 퍼스트' 전략 [조선업, 호황의 조건]
  • 두쫀쿠 유행에 쏟아지는 두바이 디저트…파리바게뜨· 투썸도 가세 [그래픽]
  • 단독 지난해 구직자 관심도, 공공기관 두 배↑...자취 감춘 유니콘
  • 당근 없는 트럼프식 관세 거래…한국 경제·기업 더 큰 시련 직면 [2년차 접어드는 트럼프 2.0 ①]
  • “독립성 요구는 커졌는데”…금융권 이사회 덮친 ‘관치 인식의 그림자’ [이사회의 역설上 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1.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7,850,000
    • -2.11%
    • 이더리움
    • 4,759,000
    • -3.7%
    • 비트코인 캐시
    • 872,500
    • -0.29%
    • 리플
    • 2,994
    • -1.19%
    • 솔라나
    • 198,400
    • -5.66%
    • 에이다
    • 545
    • -5.87%
    • 트론
    • 456
    • -3.18%
    • 스텔라루멘
    • 323
    • -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8,130
    • -2.97%
    • 체인링크
    • 19,030
    • -6.62%
    • 샌드박스
    • 201
    • -6.0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