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거래소가 올해부터 기업지배구조보고서 제출 의무가 전체 코스피 상장사로 확대됨에 따라 전국 4개 지역을 순회하며 공시 지원을 위한 '릴레이 설명회'에 나선다.
27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번 설명회는 부산을 시작으로 대구, 광주, 대전을 차례로 방문해 지역 상장기업 공시 담당자들의 원활한 보고서 작성을 지원하기 위해 기획됐다.
거래소는 올해부터
제주도에서 마을 주민이 태양광 발전 사업을 직접 운영하고 수익을 공유하는 '햇빛소득마을' 사업이 추진된다.
제주도는 행정안전부 햇빛소득마을 추진단과 20일 제주벤처마루에서 '햇빛소득마을 제주지역 설명회'를 열었다고 22일 밝혔다.
마을이장과 주민, 공무원, 공공기관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설명회에서 사업개요와 공모절차, 협동조합 구
중소벤처기업부는 청년과 대학생의 창업 관심을 높이기 위해 6일부터 전국 11개 주요 대학을 순회하는 ‘모두의 창업 캠퍼스 투어’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는 아이디어만 있으면 누구나 창업에 도전할 수 있도록 국가가 지원하는 창업 인재 육성 플랫폼이다. 중기부는 지난달 26일부터 혁신 창업가 모집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캠
정부가 내년부터 어구ㆍ부표보증금제를 자망, 부표, 장어통발까지 확대할 예정인 가운데 보증금액, 표식 부착방법, 취급수수료 등을 확정했다.
해양수산부는 어구·부표보증금제 확대에 필요한 세부사항을 규정하기 위해 수산업법 시행령과 수산업법 시행규칙의 일부 개정안을 마련해 12일부터 내달 20일까지 40일간 입법예고를 한다고 11일 밝혔다.
어구ㆍ부표보증금제
정부가 데이터센터 등 신규 수요 이전을 촉진할 수 있도록 분산에너지 특화지역 지정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산업통상자원부는 27일 서울 코리아나호텔에서 분산에너지 특화지역 설명회를 열었다.
이날 설명회에는 지방자치단체와 사업자 등 150여 명이 참석했으며 산업부는 분산에너지 특화지역 추진 방향과 가이드라인에 대해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산업부는 지난해
환경부, 기후대응댐 후보지 14곳 발표한강 등 3개 권역에 다목적 3·용수전용 4·홍수조절 7집중호우 피해액 3년간 1.6조…"80~220mm 비에도 안전"8월부터 지역설명회…환경장관 "댐주변 지원예산 대폭↑"
정부가 기후 위기로 인한 홍수·가뭄에 대비하고 국가 전략산업 관련 용수 확보 등을 위한 기후대응댐 14곳 건설을 추진한다. 모든 댐 건설이 마무리
금융감독원은 지역별 금융위 및 지자체 등록 대부업자를 대상으로 '전국 순회 설명회'를 실시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날 금감원은 한국대부금융협회와 함께 수도권 대부업자를 대상으로 설명회를 개최했다. 추후 5개 주요 도시(부산 등)에서도 전국 순회 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금감원은 올해 10월 17일 '개인금융채권의 관리 및 개인금융채무자의 보호에 관한
국토교통부는 대전 도심융합특구를 찾아 신속한 사업 추진을 당부하고, 합동 세미나를 개최해 제5차 국토종합계획(2020~2040) 수정 전략을 논의했다고 17일 밝혔다.
박상우 국토부 장관은 이날 대전시장과 한국토지주택공사(LH) 사장, 한국철도공사 사장과 함께 대전 도심융합특구 현장을 찾았다. 대전 도심융합특구는 대전역 및 옛 충남도청사 일대를 미래형
한국거래소는 31일 서울 여의도 서울사무소 컨퍼런스홀에서 ‘기업 밸류업 및 공시지원을 위한 지역기업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부산, 대구에서 진행된 지역기업 설명회에 이어 세번째다. 이날 서울지역 설명회에는 코스피, 코스닥 상장사 공시책임자와 담당자 500여 명이 참석했다. 설명회는 경기·충청·경북·경남·전라·서울 등 전국 6개 지역에서 5월
김현숙 여성가족부 장관이 5일 오후 경기도 이천에 위치한 SK하이닉스를 방문해 가족친화제도 운영 성과를 살펴보고, 기업의 일‧가정 양립 제도 확산 방안을 논의한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가족친화제도 이용 현황 및 우수사례 소개에 이어 근로자와의 소통간담회를 진행한다. 김 장관은 실제 제도를 활용한 근로자의 이용 경험과 개선 희망사항 등 현장의 다양한 의견
대구와 경북의 진산(鎭山)인 팔공산이 도립공원에서 국립공원으로 승격됐다. 전국 23번째 국립공원을 지정된 것으로, 2013년 무등산·2016년 태백산 국립공원 지정 이후 7년 만이다.
환경부는 23일 '제138차 국립공원위원회'를 열고 '팔공산 국립공원 지정(안)'을 심의·의결했다.
팔공산은 1980년 5월 도립공원으로 지정된 이후, 43년 만에 국립
◇기획재정부
9일(월)
△부총리 11:00 내부 현안정책점검회의(서울청사)
△기재부 1차관 11:00 내부 현안정책점검회의(세종청사)
△기재부 2차관 09:30 대전·세종·충청 지역 예산협의회(비공개)
△KDI 경제동향(2021. 8)
△2021 생활시간조사 온라인 세미나 실시 안내
△안도걸 제2차관, 대전·세종·충청권 예산협의회 개최
10일(화)
정부가 2023년까지 지역난방 사용 가구를 총 408만 가구까지 늘린다. 또 산업단지 집단에너지 공급은 51개 사업장으로 확대한다.
기존 열병합발전소는 깨끗하고 안전한 분산 에너지를 공급할 수 있도록 설비 등을 개선해 에너지 소비를 줄이고 온실가스와 대기오염물질 배출량을 감축하는 데 주력한다.
산업통상자원부는 19일 서울 서초구 더케이호텔에서 이 같
정부가 일본의 수출규제에 대응하기 위해 추진 중인 소재·부품·장비 정책의 현장 이해도를 높이고 기업의 참여 확대를 위한 찾아가는 정책설명회를 추진한다.
산업통상자원부는 7일 서울 숭실대학교에서 '2020년 정부 연구개발(R&D) 부처 합동 설명회' 개최를 시작으로 2월까지 총 15회에 걸쳐 지역 순회 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지난해
산업통상자원부는 대한민국과 영국 간의 자유무역협정(FTA)이 28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해 국내 비준절차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한·영 FTA는 영국이 유럽연합(EU)을 탈퇴하는 브렉시트에 대비해 우리 정부가 통상환경 리스크를 선제적이고 성공적으로 대응한 결과로서, 영국 내 브렉시트를 둘러싼 상황이 더욱 복잡해지는 불확실성하에도 우리는 EU에서 두 번째
통상 환경 변화를 소개하고 이에 대한 대응책을 제시하는 자리가 열린다.
산업통상자원부는 24일부터 중견ㆍ중소기업을 위한 '2019년 통상정책 지역설명회'를 개최한다. 설명회는 △9월 24일 경기 수원 △9월 26일 인천 △10월 29일 광주 △10월 31일 충북 △11월 12일 대구 △11월 14일 부산에서 차례로 열린다.
이번 설명회에선 미ㆍ중
마을이 직접 전기를 생산하고 수익을 나누는 ‘햇빛소득마을’ 사업이 전국으로 확대된다. 행정안전부는 24일 국무회의 직후 농림축산식품부, 기후에너지환경부와 함께 ‘햇빛소득마을 확산 추진계획’을 보고하고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햇빛소득마을은 마을 주민 10인 이상이 협동조합을 구성해 유휴부지 등에 태양광발전소를 설치·운영하는 사업이다. 주민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