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산업 육성부터 소상공인‧도심 제조업 지원까지지역 경제 성장 기반 강화…‘지역 혁신’ 부문 호평
서울특별시 중구가 한국지역경제학회와 한국지역경제연구원이 공동 주관하는 ‘2025 대한민국 지역경제 대상’에서 종합 1위로 자치구 부문 종합 대상을 수상했다고 27일 밝혔다.
대한민국 지역경제 대상은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를 시‧군‧구 등 행정단위별로
고창·완주 추석전 지급 추진 vs 군산·정읍 재정 한계에 ‘신중론’지자체별 재정자립도 격차에 따른 ‘동상이몽’ 민생지원금 공약“선심성 현금살포 우려 vs 꼼꼼한 재원마련 필요” 엇갈린 시선
6·3 지방선거 이후 전북지역 지자체들이 민생지원금 공약 이행에 나섰지만 추진 속도는 재정 여건에 따라 엇갈리고 있다. 자체 재원 확보와 추가경정예산 편성 가능성이 지
김포시의회가 농어촌을 관광과 지역경제의 핵심축으로 키우는 중장기 전략을 공개하며 ‘관광도시 김포’ 구상에 시동을 걸었다. 도농복합도시 김포의 구조적 강점을 농어촌 관광으로 전환하겠다는 정책 메시지가 분명히 제시됐다.
16일 김포시의회에 따르면 15일 장기도서관 3층 다목적강당에서 ‘김포시 미래 농어촌 관광도시 전략 모색’을 주제로 제20회 시민의견 청취
스마트치유산업포럼과 한국지역경제학회가 치유산업을 통한 지역발전과 체계적인 전문인력양성을 위해 손을 잡았다.
스마트치유산업포럼은 17일 서울시 중구 스마트치유산업포럼 본사에서 지역경제학회와 치유산업을 통한 ‘로컬 치유산업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 치유산업 프로그램 개발 및 전문가
행정안전부와 고용노동부가 공동주최하고 한국능률협회 한국지역경제학회가 주관하는 '일자리 공시제 경진대회'가 오는 17일서울교육문화회관 거문고홀에서 개최된다.
이번 경진대회는 실업자를 위한 일자리 제시와 이를 이루기 위한 대책을 알리는 자리다. 그 동안 몇몇 지역에서 고용의 심의회, 지역 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 사업 등의 대책이 추진됐지만 하드웨어적 기
지역일자리사업에 새로운 패러다임이 찾아왔다. 행정안전부(이하 행안부)와 국회 일자리만들기 특별위원회(위원장 이종걸)는 공종으로 27일 오후 2시 대구 EXCO에서 ‘지일자리창출 100인 포럼, 영남권 대국민 토론회’를 개최했다.
특히 행안부는 그동안 그동안 35만명이 참여하는 희망글로사업을 성공적으로 종료하고 지역 여건과 특성을 반영한 지역 맞춤형 일자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