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분기 광공업생산 5.8% 급감… 자동차 제조 27.1% 직격탄생활물가 2.5% 상승 ‘호남 최고’…20대 청년 1791명 순유출
전북지역 주력산업의 붕괴와 고물가, 청년인구의 '탈전북' 행렬이 겹치면서 전북경제가 사면초가에 빠졌다. 광공업생산의 가파른 추락 속에 물가상승 압박까지 더해지면서, 지역 민생경제가 회복불능의 구조적 늪으로 빨려 들어가는 모
지난해 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충북 지역의 경제 지표가 가장 좋았던 것으로 나타났다. 반도체 업황 호조에 힘입어 충북 지역의 광공업 생산이 전년보다 증가했고 인구가 순유입되면서 고용률은 물론 소비도 함께 늘었다.
20일 국가데이터처가 발표한 '2025년 4분기 및 연간 지역경제 동향'에 따르면 지난해 전국 광공업 생산은 전년보다 1.6% 증가했다.
◇재정경제부
19일(목)
△2026년 2월 국고채전문딜러에 대한 「모집 방식의 비경쟁인수」 발행계획
20일(금)
△초혁신경제추진단 출범
△2025년 4/4분기 및 연간 지역경제동향
◇기획예산처
20일(금)
△중장기전략위원회 거버넌스개혁반 분과회의 개최
◇산업통상부
20일(금)
△통상교섭본부장 10:00 한-인도 경제협력 컨퍼런스(롯데H
지역별 산업 양극화가 심화하는 양상이다. 지역경제에서 서울은 서비스업, 지방은 제조업 의존도가 커지고 있다.
국가데이터처가 17일 발표한 ‘3분기 지역경제동향’에 따르면, 서울은 3분기 서비스업생산이 전년 동기보다 6.1% 증가했다. 전국 평균(3.1%)보다 2배 가까이 높은 증가율이다. 반면, 광공업생산(-8.6%)과 소매판매(-2.7%)는 부진을 이
지역 간 산업 불균형이 심화하는 양상이다. 전반적으로 수도권은 서비스업, 비수도권은 제조업 의존도가 커지고 있다.
통계청이 12일 발표한 ‘2025년 2분기 지역경제동향’에 따르면, 2분기 제조업 등 광공업생산은 서울과 인천에서 각각 10.1%, 3.7% 감소했다(전년 동기 대비, 이하 동일). 서울은 감소 폭이 1분기 5.5%에서 두 배 가까이 확대
통계청 '2025년 1분기 지역경제동향'1분기 소비 0.4%↑…'11분기 연속 감소' 마무리
올해 1분기 전국 17개 시·도 중 14개에서 서비스업생산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소매판매는 11개 분기 연속 감소하다가 3년 만에 보합으로 전환했다.
통계청은 13일 이러한 내용의 '2025년 1분기 지역경제동향'을 발표했다.
1분기 서비스업생산은 세종(
26일 한은-통계청, 균형발전 주제 공동포럼 개최2023년 기준 주택시가총액, 서울·경기·부산·인천 순GRDP 대비 주택시가총액배율, 세종 가장 커…서울 뒤이어
2년 전 서울 주택시가총액이 2000조 원을 넘는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 지역내총생산(GRDP)의 4배를 웃돈 규모다.
이은송 한국은행 국민B/S팀 과장은 26일 열린 한은-통계청 공동포럼에서
2024년 4분기·연간 지역경제동향 작년 소비 2.2%↓…울산 -6.6%·경기 -5.7%소매판매 11분기째 감소…"계엄도 일부 영향"
역대 처음으로 지난해 전국 17개 모든 시도에서 연간 소매판매가 전년대비 감소했다. 고물가·고금리에 12·3 비상계엄까지 맞물린 여파다.
통계청이 18일 발표한 '2024년 4분기 및 지역경제동향'에 따르면 지난해 전국
통계청 11일 '2024년 3분기 지역경제동향' 발표소매판매 1.9% 감소...10개 분기째 감소세 지속수출 10.6%↑..."메모리 반도체 수출 증가 영향"
올해 3분기(7~9월) 17개 시·도 중 12곳에서 재화 소비를 나타내는 소매판매가 1년 전보다 감소했다. 고물가·고금리 장기화가 내수 회복을 제약하는 모습이다. 다만 직전 분기보다는 소매판매
울산·서울 등 소비↓…"승용차 부진·음식료 상승"'4%↑' 충남은 국제아트페어 고가 미술품 판매영향수출 9.9%↑…"반도체 등 생산 증가, 지역 편차도"물가 1위 인천·광주 3.1%…농산물값 상승 여파
올해 2분기 15개 시·도에서 소매판매가 1년 전보다 감소했다. 반면 전국 수출은 10% 가까이 증가해 2022년 이후 역대 두 번째 높은 수치를 기록,
올해 1분기 고금리ㆍ고물가 지속 여파로 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서울, 경기, 울산 등 15개 시도에서 소매판매(소비)가 1년 전보다 감소했다.
반면 수출 회복세에 힘입어 17개 시도 중 경기, 세종 등 10개 시도에서 수출이 늘었다.
통계청이 13일 발표한 '1분기 지역경제동향'에 따르면 올해 1분기 전국 소비 동향을 보여주는 소매판매(불변)는 전년
지난해 반도체 업황 부진 등으로 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부산 등 15개 시도의 광공업 생산이 1년 전보다 감소했다.
소비 동향을 보여주는 소매판매의 경우 10개 시도가 줄었고, 이중 제주가 감소 폭이 가장 컸다.
26일 통계청이 발표한 '2023년 4분기 및 연간 지역경제동향'에 따르면 지난해 전국 광공업 생산은 전년보다 3.8% 줄었다. 2020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