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립 완료 2050→2035년 15년 단축민간투자 중심서 공공주도 개발 전환AI·로봇·수소 첨단산업 거점으로 재편기업투자 예산 46억→265억…인프라도 확충
현대자동차그룹과 2월 업무협약(MOU)을 맺은 뒤 분위기가 많이 달라졌습니다.
현대자동차그룹의 대규모 투자를 계기로 30년 넘게 지지부진했던 새만금 개발이 전환점을 맞고 있다. 민간 투자에 기대던
2027년 정부안 10조2349억원 반영새만금·AI·로봇 등 신규사업 2569억원 확보국회 심의 앞두고 70대 중점사업 증액 총력
전북특별자치도의 2027년도 국가예산이 정부안 단계에서 처음 10조원을 넘어섰다. 새만금과 미래 신산업을 중심으로 역대 최대 규모가 반영됐지만 최종 확정까지 국회 심의가 남아있어 과소·미반영 사업의 추가 확보가 관건이다.
새만금 주요 개발권역 잇는 20㎞ 간선축 항만 공항 철도 연계 강화로 내부 접근성·경제효과 기대
새만금 주요 개발권역을 연결하는 핵심 도로 건설이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새만금개발청은 18일 군산 새만금컨벤션센터에서 '지역 간 연결도로 건설공사 기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이 축하 영상을 통해 사업 착공의 의미를 전
전북새만금개발청은 내년도 예산이 올해보다 75.2%(922억원) 늘어난 2148억원으로 확정됐다고 4일 밝혔다.
주요 사업은 지역 간 연결도로 1630억원, 스마트 그린국가 시범산단 구축 120억 원이다.
또 이차전지 전력인프라 구축 44억원, 국립간척박물관 운영 54억원, 상수도 시설 건설 34억원 등이다.
김의겸 새만금개발청장은 "확보된 예산으
정부가 인입철도 없는 새만금 신항만 등 새만금 사회간접자본(SOC) 투자와 관련한 문제점을 개선한다.
국토교통부는 23일 새만금 SOC 적정성 검토 과정에서 도출된 개선과제를 사업계획에 반영하고 필요한 예산을 적기에 투입하는 등 새만금 사업을 속도감 있게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앞서 국토부는 도로·공항·철도 등 SOC 사업의 적정성을 검토하고
내년 새만금~전주 고속도로가 개통하고 2026년에는 새만금 신항만이 개항한다. 2027년에는 새만금의 첫 정주도시인 스마트 수변도시가 입주에 들어간다.
새만금개발청은 새만금이 국내·외 많은 기업에 최고의 사회간접자본(SOC)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이 같은 내용의 새만금 SOC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10일 밝혔다.
새만금청은 지난해 11월부터 새만금
올해 7월부터 새만금 전 지역이 국제투자진흥지구로 지정돼 5년간 법인·소득세가 최대 100% 감면된다. 새만금의 첫 생활거점인 스마트 수변도시는 매립공사를 완료하고 올해부터 기반조성 공사에 들어간다.
새만금개발청은 10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2023년 업무계획을 발표했다. 새만금청은 올해 개발방향 설정, 기반시설(인프라) 구축에 집중했던 새만금 1.0
새만금 십자형(十) 도로의 가로축인 동서도로 개통에 이어 세로축이 될 남북도로 1단계가 29일 개통한다.
새만금개발청은 남북도로의 1단계 사업을 완료하고 29일부터 개통한다고 28일 밝혔다.
남북도로는 전북 군산(국도 21호선)과 부안(국도 30호선)을 총 27.1㎞로 연결하는 도로로, 새만금 산업연구용지ㆍ복합개발용지ㆍ관광레저용지ㆍ농생명용지 등 새만금
1조 원이 넘는 예산이 투입되는 새만금 지역 간 연결도로 사업이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했다. 이 도로는 새만금의 중심 거점과 도시를 연결하는 핵심 인프라로 새만금 개발에도 속도가 붙을 것으로 전망된다.
새만금개발청은 ‘새만금 지역 간 연결도로 건설사업’이 기획재정부 재정사업평가위원회에서 예타를 통과했다고 26일 밝혔다.
이 사업은 약 1조 원의 국가 재
2030부산세계박람회(엑스포)가 개최되는 부산항 북항 재개발 등 4개 사업이 기획재정부의 예비타당성 조사(예타)를 통과했다.
기재부는 최상대 2차관 주재로 '2022년 제5차 재정사업평가위원회'를 개최하고, 올해 9~10월 중 조사가 완료된 예타 및 타당성 재조사 결과, 올해 3차 예비타당성조사 대상사업 선정 등의 안건을 심의·의결했다고 26일 밝혔다
내년부터 총 4조 원이 넘는 새만금 트라이포트(공항·항만·철도)에 대한 건설이 본격화된다.
3일 새만금개발청에 따르면 내년 새만금 사업 관련 정부 예산은 8359억 원이지만 새만금~전주간 고속도로 건설사업의 한국도로공사 투자비를 포함할 경우 1조600억 원에 달한다.
특히 내년 새만금 관련 정부 예산은 공항·항만·철도 등 주요 기반시설 구축 본격화에
올해부터 새만금에 세계 최대 규모의 태양광ㆍ풍력 등 재생에너지 발전단지 착공에 들어간다. 또 2024년 운영을 목표로 고군산군도에 해상케이블카를 설치하고 스마트 수변도시를 올해 말 착공해 정주 여건 개선될 전망이다.
새만금개발청은 3일 '새로운 문명을 여는 도시, 새만금의 확실한 변화'를 주제로 이 같은 내용을 담은 '2020년 업무계획'을 발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