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25는 13일 중소기업 이지엠과 손잡고 ‘스마일 다용도 스마트폰 충전기’를 출시한다고 12일 밝혔다.
스마일 다용도 스마트폰 충전기는 스마트폰 거치대, USB충전기(5핀), 액세서리로 이용할 수 있도록 만들어진 상품으로, 스마일 인형 입 속에 충전기 케이블을 보관해 평소에는 액세서리 및 거치대로 이용할 수 있다.
GS25는 편의점에서 휴대폰 관
한국지엠은 12일 인천 부평 본사 홍보관에서 부평공장 내 엔진 1000만대와 수동변속기 700만대 생산을 기념하는 행사를 열었다고 밝혔다.
한국지엠 부평공장의 엔진 생산은 1986년을 기준으로 1992년 12월 100만대, 2006년 4월 500만대, 그리고 지난달 11일 1000만대를 돌파했다. 수동변속기는 지난 4일 누적 생산 700만대를 기록했다
국내 완성차 업계가 지난해보다 증가한 내수판매 실적을 기록하며 연초 내수 시장에서 회복세를 이어가고 있다.
4일 국내 완성차 업계에 따르면 현대차·기아차·한국지엠·르노삼성·쌍용차 등 5개사의 1, 2월 내수판매 합계는 21만3347대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 20만3203대보다 5.3% 증가한 수치다.
개별 기업으로 살펴보면 쌍용차의 내
한국지엠이 수출이 크게 줄어들면서 지난달 판매량이 전년 동월 대비 18%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지엠은 2월 내수 1만301대, 수출 3만7706대 등 모두 4만8007대를 판매했다고 3일 밝혔다.
전체 판매대수는 줄었지만, 지난달 내수 판매는 전년 동월 대비 3.3% 증가하며 선전했다. 특히 2월 내수판매는 2004년 이후 2월 기준 역대 최대
한국지엠 군산공장이 물량감소에 따른 위기를 돌파하기 위해 군산시와 함께 다음 달 범시민대책위원회를 출범한다.
25일 한국지엠과 군산시에 따르면 양측은 노사·시·학계·시민단체 관계자 80여명으로 구성된 범시민대책위를 다음 달 10일 발족한다. 대책위는 군산공장 물량 감소에 따른 내수판매 대책 마련에 주력할 방침이다.
먼저 대책위는 한국지엠 자동차 구매
국적은 선택할 수 있을까 없을까. 답은 ‘그럴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다’이다. 어머니의 배 속에서 태어날 국가를 선택할 수는 없지만 성인이 된 뒤 해당 나라가 원하는 요구를 충족하면 국적을 바꿀 수 있다.
그럼 자본에는 국적이 있을까. 1990년대 글로벌화가 한창 세를 불릴 때는 자본이 나라를 자유로이 넘나들며 국가의 상위 개념이 될 것으로 봤다. 그러
한국지엠은 세르지오 호샤 사장이 인천지역에 위치한 2차 협력업체를 방문해 고충 및 건의 사항을 듣고 격려하는 자리를 가졌다고 18일 밝혔다.
이날 호샤 사장은 “오늘의 한국지엠이 있기까지 우수한 협력업체들의 도움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한국지엠은 앞으로도 협력업체들과의 동반성장을 통해 세계 최고 품질의 제품을 국내외 시장에 계속해서 공급할 것”이라
자동차 부품 전문기업인 지엠비코리아가 유럽 시장을 직접 공략한다.
14일 지엠비코리아에 따르면 지난해 말 러시아에 이어 루마니아에도 현지 생산법인을 설립할 계획이다. 자본금 700만불 규모로 수도 부쿠레슈티 인근 피테슈티(Pitesti) 지역에 설립될 ‘루마니아 GMB(가칭)’는 내년 4월부터 르노자동차의 스페인과 터키 공장에 ‘K9K 엔진’용 워터펌프를
제너럴모터스(GM) 본사와 한국지엠 노사가 다음달 한국에서 회동한다. 최근 불거진 한국지엠 철수설과 인력감축 등에 대한 폭넓은 논의가 이뤄질 것으로 보여 주목된다.
홍영표 민주당 의원(인천 부평구을)은 28일 “글로벌 GM의 스테판 자코비 국제담당 부회장과 세르지오 호샤 한국지엠 사장, 정종환 한국지엠 노조지부장이 참석하는 4자 회의가 2월 14일에 열
한국지엠이 ‘2014년 알페온’의 1월 말 출시에 앞서 13일부터 사전계약에 들어갔다.
2014년 알페온은 ‘넥스트 젠 인포테인먼트(Next Gen Infotainment)Ⅱ’를 적용, 후방 카메라 기능과 음성인식을 통한 차량과 인포테인먼트 제어가 가능하다. 또 스마트폰 수신 문자를 읽어주고 빠른 회신을 가능하게 하는 문자 서비스 기능도 갖췄다.
마
“한 영업직원한테 3번 연속 구매한 사람도 있습니다. 다마스·라보가 장사 밑천이다 보니 고정고객이 꾸준히 있다는 얘기죠.”
한국지엠이 국민 경상용차 다마스와 라보의 생산 재개를 결정했다. 지난해 단종 위기에 몰렸던 다마스와 라보에 대한 정부의 안전기준과 환경기준이 일정 기간 유예된 것. 생산 재개 소식이 들리자 장사 밑천으로 다마스·라보를 애용해온 소상공
박근혜 대통령은 9일 “저는 오늘 향후 가장 유망한 투자처로서 자신 있게 한국을 추천해 드린다”고 밝혔다. 박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외국인 투자 기업인들을 청와대로 초청해 오찬 간담회를 열고, ‘코리아 세일즈’에 나섰다. 박 대통령이 이와 같은 행사를 마련한 건 작년 4월에 이어 두 번째다.
박 대통령은 “정부는 외국인 투자기업 여러분이 투자를 확대할
세르지오 호샤 한국지엠 사장이 9일 박근혜 대통령에게 “우리가 여기에 온 것은 남고자 하기 위한 것이지 떠나기 위해서가 아니다”고 말했다.
호샤 사장은 이날 박 대통령이 청와대에서 개최한 외국인 투자기업 최고경영자(CEO)와의 간담회에서 “한국지엠이 생산을 줄이고 한국을 떠날 것이란 소문이 있는데 분명 아니다”며 이 같이 밝혔다.
한국지엠은 모회사 제너
한국지엠은 파워트레인부문 박병완 부사장이 한국 자동차공학회 회장에 취임했다고 9일 밝혔다. 박 신임 회장은 지난해 11월 한국자동차공학회 정기총회에서 2014년도 회장으로 선출됐다.
박 회장은 1990년 대우자동차에 입사해 자동차공학 연구개발 분야에서 폭넓은 경험을 쌓고 역량을 발휘해왔다. 2006년부터 한국지엠 파워트레인 개발담당 전무를 역임했으며
국민 경상용차 다마스와 라보의 생산이 재개된다.
7일 한국지엠과 국토교통부 등에 따르면 지난해 단종 위기에 몰렸던 다마스와 라보에 대한 안전기준과 환경기준을 일정기간 유예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한국지엠은 이르면 7월부터 다마스·라보 생산라인은 재배치해 생산을 재개할 방침이다.
국토부는 일부 안전기준을 다마스와 라보에 대해 유예하기로 했다. 한국지엠
세르지오 호샤 한국지엠 사장이 2014년 신년 메시지를 통해 5대 핵심 사업과제를 밝혔다.
호샤 사장은 6일 신년사를 통해 △수익성 향상 △내수시장에서의 성공 △넘버원 품질·고객만족 달성 △직원 역량 개발 △책임감 및 성실성 강화 등을 선언했다.
호샤 사장은 “수익성을 개선해 나가야 한다”며 “한국지엠의 지속가능경영을 위해선 항상 수익을 창출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