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지엠은 8일 부평 본사 홍보관에서 ‘2014 J.D. 파워’초기품질지수 조사(IQS)에서 1위를 차지한 뷰익 앙코르를 기념하기 위한 행사를 열었다.
이날 행사는 타이론 맥기니스 GM해외사업부문(GMI) 품질 부사장, 세르지오 호샤 한국지엠 사장 및 임직원들이 참석했다. 맥기니스 부사장은 호샤 사장에게 기념 트로피를 전달하는 등 한국지엠 임직원들을 격
산업자동화용 첨단 기계 및 로봇 전문기업 맥스로텍이 지난 8일부터 13일까지 미국 시카고에서 열린 세계 최대 공작기계 전시회인 ‘IMTS(International Manufacturing Technology Show) 2014’에 참가해 큰 호평을 받았다고 16일 밝혔다. 맥스로텍은 IMTS 2014 참가를 계기로 미국 내 유수 기업들을 대상으로 공격적
대법원이 호흡기질환에 시달리던 서울시민들이 정부 및 자동차 등을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원고 청구를 기각한 원심 판결을 확정했다.
대법원 1부(주심 고영한 대법관)는 4일 권모(64)씨 등 21명이 정부와 서울시, 현대차 등 7개 자동차제조사를 상대로 낸 대기오염배출금지 청구 소송 상고심에서 이같이 판결했다.
권씨 등은 평소 천식이나 기관지염
쉐보레는 4일부터 국산 중형 디젤 세단 말리부의 2015년형 모델을 본격 판매한다고 2일 밝혔다.
2015년형 말리부 디젤은 스티어링휠을 상하ㆍ전후로 조절해 운전 자세에 최적화된 차량 설정을 제공하는 텔레스코픽 스티어링을 적용했다. 또 세련된 감각과 더불어 향상된 주행성능을 보장하는 18인치 블랙 포인트 알로이 휠을 채택한 LT프리미엄 모델을 새로 선보인
자동차 업계의 8월 판매실적이 하계휴가 및 파업여파에 따른 영향으로 감소했다. 특히 현대차는 2013년 9월 이후 11개월만에 5만대를 밑돌았다.
1일 현대자동차, 기아자동차, 한국지엠, 쌍용차, 르노삼성 등 국내 완성차 5개사에 따르면 이들 회사의 8월 국내판매는 10만6023대로 지난해 같은달 11만338대보다 4% 감소했다.
현대차는 지난달 판매
한국지엠은 8월 한 달 동안 국내 1만1938대, 수출 3만1080대 등 총 4만3018대를 판매했다고 1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8월 대비 30.4% 감소한 수치다.
8월 내수판매는 총 1만1938대를 기록, 전년 동월 대비 11% 감소했다. 이는 여름휴가로 인한 영업일수 감소가 크게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됐다.
그러나 중대형급 럭셔리 세단 알페
세르지오 호샤 한국지엠 사장이 통상임금 확대 적용 결정에 대해 “법을 지키는 것,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라고 밝혔다.
호사 사장은 27일 경남 창원에서 다마스ㆍ라보 생산재개를 기념 기자간담회를 통해 “한국 대법원이 2013년 통상임금과 관련해 판결을 내렸고, 판결은 꼭 지켜야 할 사안이라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이어 “GM은 전세계 어느 국가에서든지
한국지엠은 경상용차 ‘다마스’와 ‘라보’의 생산 재개를 기념하는 행사를 열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했다. 창원시는 이날부터 열흘 간을 ‘한국지엠 기업의 날’로 지정했다.
27일 창원공장에서 열린 다마스ㆍ라보 새산재개 기념식에서 호샤 사장은 “한국지엠은 경상용차 전용 차체공장 준공 등 대규모의 시설 투자를 통해 신속하게 생산 라인을 갖추고, 부품 수급체계를
기아자동차가 올해 1~7월 국내 완성차 업체 중 가장 많은 자동차를 수출한 것으로 나타났다.
24일 한국자동차산업협회에 따르면 기아차는 지난 1∼7월 77만2559대의 차를 수출해 현대차의 72만2129대)를 제치고 수출 선두를 차지했다.
이어 한국지엠(29만1199대), 쌍용자동차(4만6363대), 르노삼성자동차(3만2092대)의 순이었다.
한국자동
통상임금 확대와 관련 현대자동차 노조와 기아자동차 노조의 상황이 다르다는 해석이 나와 향후 어떤 영향을 미칠지 주목되고 있다.
21일 자동차업계에 따르면 정기상여금 지급과 관련 기아차의 경우 근로자들에게 2개월 동안 15일 이상 일해야 하는 근무 조건이 없다. 반면 현대차는 이 같은 조건이 있어 사측은 고정성이 결여된 것으로 보고 있다.
법원의 판결도 달라
현대기아자동차 노조가 상여금의 통상임금 포함과 관련해 회사에 대한 압박 수위를 높여가고 있다.
1일 현대차 노조에 따르면 노조는 소식지를 통해 “하기휴가 이후, 사측의 전향적인 결단이 없다면 4만7000 조합원의 단결된 힘을 모아 투쟁으로 돌파하겠다”고 밝혔다. 전날 현대차 노사는 울산공장에서 15차 임금·단체협상 교섭을 벌였지만, 견해차를 좁히지 못해
‘기브 앤 테이크(give and take)’. 흔히 ‘주는 게 있으면 받아야 한다’라는 의미로 우리는 이 말을 쓰곤 한다. 우리가 따뜻하지 않게 받아들이는 이 말의 사전적인 의미를 살펴보면 쌍방 양보, 쌍방 타협, 의견 교환 등의 의미를 지니고 있다.
재계와 노동계가 임금ㆍ단체협약을 놓고 서로 ‘테이크’만을 외치고 있는 가운데 ‘기브 앤 테이크’로 갈
한국지엠 노사가 쌍용자동차에 이어 자동차 업계에서 두 번째로 ‘2014년 임금 및 단체협약 교섭’에 잠정 합의했다. 이로써 올해 완성차 업계 가운데 현대기아차와 르노삼성만 임단협 교섭을 남겨놓게 됐다.
한국지엠 노사는 28일 열린 제23차 임단협 교섭에서 정기상여금을 통상임금에 포함시키는 내용을 주요 골자로 하는 잠정합의안을 도출했다고 밝혔다. 진통을 겪어
국토교통부는 한국지엠에서 제작·판매한 승용차에서 제작결함이 발견돼 시정조치(리콜) 한다고 28일 밝혔다.
리콜대상은 2008년 7월 24일부터 2011년 2월 23일 사이에 제작된 크루즈, 올란도, 알페온 승용차 3개 차종, 총1만4464대이다.
이번 리콜은 우측 동력전달축(드라이브 샤프트) 내부 부품의 결함으로 곡선구간 주행 시 동력전달축이 분리돼 엔
한국지엠은 24일 열린 임금·단체협약 21차 교섭에서 차세대 쉐보레 크루즈를 군산 공장에서 생산하는 방안을 회사 노동조합에 제시했다.
한국지엠 관계자는 “한국지엠은 차세대 크루즈의 군산공장 배정을 포함한 한국지엠의 생산 물량 확보를 위해 올해 임단협이 파업 없이 마무리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앞서 한국지엠은 노조에 상여금을 통상임금에 포함하기로 한 안
자동차 업계에서 처음으로 통상임금 확대 방안을 발표한 한국지엠의 파업 돌입 여부가 오는 23일 중앙노동위원회 재조정에서 판가름 날 예정이다.
22일 중노위와 한국지엠 노조에 따르면 쟁의행위 최종 결론이 연기됐다. 중노위 관계자는 “노사 당사자의 합의로 당초 21일로 예정됐던 쟁의행위 재조정이 23일 오후 5시에 진행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앞서 노조
뉴지스탁 퀀트랭킹 시스템을 통해 지엠비코리아가 모멘텀 점수 97점, 펀더멘탈 점수 62점 등 종합 점수 80점을 얻어 2일 유망종목에 선정됐다.
지엠비코리아는 오는 7월부터 중국 3공장 가동 및 상해GM 납품이 시작되면서 올 하반기에는 전년 동기 대비 6% 성장이 예상된다.
내년에는 루마니아 및 러시아 법인이 가동되고 르노와 오토바즈사로 매출이 가세
지엠코리아의 브랜드 ‘캐딜락’이 국내 고급차 시장 공략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신차 출시와 판매ㆍ전시장 확대 등으로 국내 고급차 시장에서의 포지션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캐딜락은 지난 19일 서울 인천 하얏트 리젠시 호텔에서 신차 ‘올 뉴 캐딜락 CTS’ 미디어 시승행사를 열고 중장기 전략을 발표했다.
이날 장재준 지엠코리아 대표는 “매년 신차를
LG전자가 글로벌 자동차 제조업체 및 전자업체들의 ‘커넥티드 카’ 개발에 합류했다. LG전자는 이번 개발 참여로 세계 커넥티드 카 부품 시장을 공략할 계획이다.
LG전자는 커넥티드 카 개발 연합인 ‘오픈 오토모티브 얼라이언스(OAA)에 참여했다고 28일 밝혔다. 올해 발족한 OAA는 현대기아자동차, GM(지엠), 폭스바겐 등 글로벌 자동차 제조업체 및 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