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른정당 새 원내사령탑이 오신환(재선·서울 관악구을) 의원으로 결정됐다. 정책위의장은 지상욱(초선·서울 중구성동구을) 의원이 맡게 됐다.
바른정당은 22일 국회에서 의원총회를 열어 오 의원과 지 의원을 원내대표와 정책위의장으로 각각 합의 추대했다.
오 신임 원내대표는 서울 관악을을 지역구로 둔 재선 의원으로, 당 수석대변인을 지냈으며 현재 지방선
제너럴모터스(GM)의 한국시장 전략은 생산기지보다는 수출시장과 디자인 등 일부 라이센스 보유로 변화하는 것이 명확해지고 있다.
이러한 과정은 회계 수치로도 알 수 있다. 한국지엠의 매출원가율(매출원가/매출액)은 2013년 86.7%를 기록했다. 이 회사의 손실이 1조 원에 달한 2015년에는 해당 수치가 96.5%로 뛰었다. 한국지엠은 올해도 1조원
금융위원회가 2014년부터 대규모 손실과 철수설이 돌고 있는 한국지엠에 대해 특별감리를 검토하고 있다. 한국지엠이 모회사 제너럴모터스(GM)의 손실을 분담하는 과정에서 회계기준을 어겼는지를 들어다볼 것으로 보인다.
7일 금융당국에 따르면 금융위는 김용범 부위원장 주재로 지난달 16일 회의를 열고 한국지엠 특별감리(혐의감리) 착수를 논의한 것으로 확인
법인세와 소득세의 최고세율 인상법안이 5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가운데, 정부여당의 입장과 달리 부자증세에 반대 혹은 기권표를 던진 의원들에 눈길이 쏠린다.
두 법안 모두 더불어민주당 대다수와 국민의당, 정의당 등으로부터 재석 의원 과반 찬성표를 얻어 통과됐다.
다만 과세표준 3000억 원 초과 구간에 24%를 매기는 법인세법 개정안의 경우 자유한
프랜차이즈 업계의 ‘갑질’ 논란의 중심이 된 필수물품 강매가 법적으로 금지될 전망이다.
4일 지상욱 의원(바른정당, 서울 중구ㆍ성동구을)은 가맹점 갑질 근절을 위한 3종 세트 법안인 ‘가맹사업거래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 개정안 3건을 대표발의 했다고 밝혔다.
이번 법안은 지 의원이 위원장으로 있는 ‘바른정당 가맹점 갑질 근절 특위’ 활동을 바탕
바른정당에 남은 11명 의원은 13일 예정된 전당대회 완주를 공언했다. 6일 소속 의원 9명이 집단탈당을 감행해 위기론이 불거지자 조기진화에 나선 것으로 해석된다.
자강파 대표격인 유승민 의원과 하태경·오신환 의원은 이날 오전 국회 의원회관에서 긴급회동을 갖고 향후 당 진로를 논의했다.
비공개 회의 직후 유 의원은 “몇 명이 남더라도 우리가
문재인 정부의 첫 국정감사가 지난달 31일 사실상 마무리된 가운데 이번 국감은 막판에 거물급 증인들이 총출동하면서 눈길이 쏠렸다. 앞서 진행된 국감에서는 여야 합의 불발, 해외 출장 등으로 증인 불출석했던 기업인 다수가 종감에는 모습을 드러내면서 집중포화를 받았다.
2일 국회에 따르면 지난달 30일과 31일 진행된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의 종
“한국지엠 지분을 매각하고 철수할 수 있다는 건가, 예스 또는 노로 짧게 대답해 달라.”
지상욱 바른정당 의원이 한국지엠(GM)의 경영상 문제점과 철수설 논란을 따지는 데 정책적 역량을 발휘했다.
지 의원은 23일 국회 정무위원회의 산업은행 국정감사에 카허 카젬 한국지엠 사장을 증인으로 불러냈다. 영어 통역으로 증인 신문에 시간이 상당히 소요되는
카허 카젬 한국지엠 사장이 공식석상에서‘한국 철수설’을 전면 부인하지 않으면서 그 속내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일각에서는 미국 제너럴모터스(GM)가 한국 시장에서의 철수를 실제 고려하고 있는 것이 아니냐는 의혹의 눈길을 보내고 있다.
그러나 한국지엠의 속사정을 들여다 보면 GM이 한국 시장을 쉽게 포기 하지 않을 것이란 관측에 무게가 실린다.
국회 정무위원회가 한국지엠 진상조사위원회 설립을 추진한다.
지상욱 바른정당 의원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KDB산업은행 국정감사에서 "정무위 차원에서 산은, 금융위원회와 이해 관계자가 주축이 된 조사위원회 설립을 요청한다"고 밝혔다.
지 의원의 이 같은 요청은 KDB산업은행이 올해 초 주주간 계약서를 근거로 감사권을 행사했지만 한국지엠이 이를 거부한
한국지엠의 한국시장 철수설이 쉽게 가라앉지 않을 전망이다. 23일 국회 정무위원회 국정감사에 출석한 카허 카젬 한국지엠 사장이 철수설과 관련해 명확한 답변을 내놓지 않은 탓이다.
이날 지상욱 바른정당 의원은 "한국GM 사장이 된 후 '한국 시장은 GM에게 중요한 시장'이라는 이야기를 지속해 왔다. 이 자리에서 철수하지 않는다는 답변을 할 수 있는가"
카허 카젬 한국GM 사장은 23일 한국GM 철수설과 관련, “경영정상화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고 지속가능한 모델 개발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카젬 사장은 이날 국회 정무위원회의 한국산업은행 국정감사에 증인으로 출석해, 바른정당 지상욱 의원의 거듭된 질의에 이같은 대답을 반복했다.
그는 증인석에 서기 전 별도로 배포한 입장문에서도 같은
16일 국회 정무위원회의 금융위원회에 대한 국정감사가 ‘문재인정부 무능심판’ 피켓을 놓고 벌어진 여야간 공방으로 파행을 빚었다.
발단은 자유한국당 소속 의원 6명이 이날 국회에서 열린 금융위 국감장에서 자신들의 노트북 앞에 ‘문재인정부 무능심판’이라고 적어 부착한 피켓이었다.
더불어민주당에선 이를 떼어줄 것을 요구하며 떼지 않을 경우 국감의 원활
바른정당 선거관리위원회는 11일 회의를 열고 다음달 13일 열리는 차기 당대표 및 최고위원 선출 경선 일정을 최종 확정했다.
이달 26일부터 27일까지 후보자 등록을 실시한다. 다음달 1일부터 일주일 동안 TV토론회를 통해 후보자 정책 및 공약 검증을 실시할 예정이다. 권역별 토론회는 진행하지 않는다.
이후 다음달 9~11일 선거인단 문자투표
청와대가 26일부터 닷새간 태국 방콕에서 열리는 푸미폰 아둔야뎃 전 태국 국왕의 장례식에 여야 의원으로 구성된 정부 조문 특사단을 파견하기로 했다. 문재인 정부 들어 야당 의원이 특사로 해외에 나가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전병헌 청와대 정무수석은 10일 춘추관 브리핑을 통해 "특사단은 국민의당 박주선 국회부의장을 단장으로 민주당 강병원, 자유한국당
배우 심은하(45)가 지난 6월 건강 이상설 이후 처음으로 모습을 드러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는 심은하, 지상욱 바른정당 의원 부부의 모습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심은하는 네이비 계열의 야상 점퍼와 모자를 눌러쓴 채, 멀리서도 돋보이는 미모를 뽐냈다.
심은하는 건강을 되찾은 듯 두 딸을 바라보며, 흐뭇한 미소를 짓고 있다
가맹본부와 가맹점주 간 상생 협력을 위한 간담회 자리에서 양측 관계자들의 입장이 엇갈린 가운데 김상조 위원장을 비롯한 공정거래위원회(공정위) 관계자들은 가맹점주와의 관계에 있어 가맹본부 측의 추가 노력을 주문했다. 반면 박기영 한국프랜차이즈협회장을 포함한 본부 측에선 언론의 편파 보도와 포퓰리즘 식 법안 발의에 대해 목소리를 높였다.
22일 국회 의원
최근 삼성 특혜 의혹을 비롯해 쭈쭈바 과장 등 황당한 갑질 사례로 지적을 받고 있는 공정거래위원회가 공정·투명성을 높일 수 있는 조직 내부 혁신에 나선다. 취임 100일을 앞둔 김상조 공정거래위원장의 조직혁신 일성과 맞물린 만큼, ‘환골탈태 공정위’를 향한 강공 드라이브가 추진된다.
특히 불공정 사건처리에 대한 실시간 관리와 국·과장 관리자 책임 및
KDB산업은행이 한국지엠 철수 가능성을 제기하며, 미국 제너럴모터스(GM)가 이를 실행시 막을 방법이 없다는 의견을 제시했다.
4일 지상욱 바른정당 의원에 따르면 산은은 '한국지엠 사후관리 현황' 보고서를 통해 해당 회사의 철수 가능성 근거로 △대내외 경영여건 지속 악화 △GM 지분 처분제한 해제 임박 △GM 해외철수 분위기 △대표이사 중도 사임 발표 등
가맹점 업계 ‘갑(甲)질’의 실상을 파악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한 정책 간담회가 27일 국회에서 열렸다. 바른정당은 지속적인 관심을, 공정위는 제도를 불공정관행을 개선하겠다고 약속했다.
바른정당은 27일 오전 국회 의원회관 제9간담회실에서 ‘가맹점 갑(甲)질 근절을 위한 정책 간담회’를 열어 가맹점주의 피해사례를 청취했다.
바른정당 지상욱 가맹점 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