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주도 성장엔진 협의회 개최…중앙-지방 간 고위급 소통 채널 격상 재정·세제·인력 등 범부처 총망라한 '7대 정책지원 패키지' 지원
정부가 '5극3특 권역별 성장엔진'의 속도감 있는 추진을 위해 13개 지방정부와 고위급 소통·협력 채널을 본격 가동했다.
중앙정부는 재정, 세제, 인프라를 총망라한 7대 범부처 정책 패키지를 기반으로 지역 주도의 자생
“국내 최고의 사옥을 완성하다.”
LH 본사 사옥인 LH타워는 정부의 지방 육성 정책 중 하나로 경기도 분당에서 경남 진주혁신도시로의 이전이 최종 확정된 후 건립된 신청사다. 현대건설은 2012년 굴지의 건설사들과 치열한 기술제안 경쟁 끝에 약 3400억 원 규모의 LH타워를 수주했다.
LH는 국내 최고의 건설 공기업이자 주요 발주처이기 때문에
30일 동남권신공항 백지화로 기존 ‘대구·경북 대(對) 부산’간 갈등에서 ‘영남 대(對) 수도권 싸움’으로 확전될 전망이다. 최근 여당내 수도권 의원들이 신공항 ‘원점재검토’를 집중 제기하자 영남권 의원들이 공동전선을 형성해 거세게 항의한 바 있다.
신공항 ‘원점재검토’ 주장을 제기한 정두언 최고위원과 곽승준 미래기획위원장, 안형환 대변인 등은 ‘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