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대섭 화재보험협회 이사장은 "안전과 관련한 빅데이터 활용 능력을 키워야 한다"고 28일 밝혔다.
지 이사장은 이날 기해년(己亥年) 신년사를 내고 "협회 특성상 국내 대형 건물의 안전 관련 데이터를 집적하고 있지만 이렇게 집적된 데이터를 활용하는 능력은 아직 미흡하다"면서 "앞으로는 이러한 데이터를 가공하여 정규화하고, 기준화해 이를 통해 위험관리 업
보험개발원과 화재보험협회는 화재보험과 재산종합보험 등 기업성보험의 위험평가 정보를 교류하는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7일 밝혔다.
두 기관은 앞으로 기업성보험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리스크관련 정보를 교류ㆍ보급하기로 했다.
성대규 보험개발원장은 "두 기관이 보유한 기업성보험 물건의 위험평가 정보를 종합적으로 파악해 리스크 관리, 언더라이팅(인수),
한국화재보험협회은 5일 화재보험협회 1층 강당에서 조종묵 소방청장을 비롯 손해보험사 임원과 학계 및 소방공무원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45회 소방안전봉사상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화재보험협회와 소방청이 공동 주최하고 국내 10개 손해보험사가 후원하는 이번 시상식에서는 대전 중부소방서의 곽맹걸 지방소방장이 대상을 받았다. 본상은 서
손해보험협회가 지난 회장 선출 때와는 달리 이번 회장 후보군을 민간출신에 한정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20일 손보협회에 따르면 이날 열린 회장추천위원회 1차 회의에서 차기 회장 후보 추천 기준이 이같이 정해졌다. 2014년 손보협회 회장 선출 과정에서 회추위가 자격요건을 보험회사 최고경영자(CEO) 출신으로 한정했던 것과 비교된다.
손보협회 관계자
한국화재보험협회는 본사 1층 강당에서 창립 44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화재보험협회는 종합 위험관리 전문기관으로 화재, 폭발, 붕괴뿐 아니라 자연재해, 환경오염 등 방재분야로 업무 영역을 확대하고 있다.
이 자리에서 지대섭 이사장은 "종합위험관리전문기관으로서 기계위험, 기업휴지위험 등으로 영역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것"이라며 "이를 통
보험연구원이 제41회 보험CEO 및 경영인 조찬회를 개최했다.
15일 오전 7시 30분부터 플라자호텔 다이아몬드홀에서 개최된 조찬회에는 이철영 현대해상 사장 등 보험사 사장 17명이 참석했다. 이 밖에 한기정 보험연구원 원장, 장남식 손해보험협회 회장, 지대섭 화재보험협회 회장, 김수봉 보험개발원 원장 등이 참석했다.
조재린 보험연구원 연구위원은 이
화재보험협회는 14일 정부서울청사 별관3층 국제회의실에서 열린 ‘안전문화 사회공헌활동 성과보고회’에서 국민안전처 장관으로부터 안전문화 사회공헌활동에 대한 공로로 감사패를 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감사패는 국민안전처의 찾아가는 안전체험교실 참여, 포스코에너지 어린이 공부방 지원사업 지원, 13만여 명에 대한 맞춤형 화재 및 재해예방 무료교육을 실시하는 등
한국화재보험협회는 지난 5일 서울 노원구 상계동 7통 일대 등 전국 8개 지역에서, ‘사랑의 연탄 나눔’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7일 밝혔다.
화재보험협회 임직원들은 본사 및 각 지부 인근 영세가구 밀집지역에서 저소득층과 독거노인 등 소외계층의 겨울나기를 돕기 위해 일일이 각 가정을 방문해 연탄 2만장, 소화기 100개를 전달했다. 또한 그동안 지속적으로
한국화재보험협회(KFPA)는 13일 오전 한국화재보험협회 대회의실에서 사원총회를 개최하고, 이사장추천위원회에서 추천한 지대섭 전 삼성화재 사장을 제16대 이사장으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지 신임 이사장은 연세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삼성화재 이사, 삼성전자 반도체총괄 부사장, 삼성화재 사장, 삼성사회공헌위원회 총괄 사장을 역임했다.
지 신임 이사장은
한국화재보험협회 차기 이사장에 지대섭 전 삼성화재 사장이 단독 후보로 올랐다.
9일 화재보험협회에 따르면 이날 이사장 후보추천위원회는 최종 후보 선정을 위한 면접을 진행해 지 전 사장을 단독 후보로 추천했다.
화보협회는 다음주 중 사원총회를 열고 투표를 실시해 차기 이사장 선임 절차를 마무리할 계획이다.
지 전 사장은 강원도 고성 출신으로 연세대학
11개월 넘게 공석 상태였던 손해보험협회장 후보가 김우진 전 LIG손해보험 부회장과 장남식 전 LIG손해보험 대표이사 2명으로 압축됐다. 민간 출신 손보협회장은 박종익 전 메리츠화재 대표 이후 12년 만이다.
1958년 설립된 손보협회는 업계 대표들이 돌아가면서 비상근 회장을 맡다가 1974년 상근회장직을 도입했다. 상근회장직 도입 후 줄곧 경제관료
서울 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8일 서울 과천 서울경마공원 관람대에서 연말 나눔 캠페인에 거액의 성금을 기탁한 8마리의 경주마에게 '사랑의 열매'를 전달했다. 지용철(왼쪽 세 번째부터) 감독, 지대섭 서울마주협회장, 문세영 기수 등 참석자들이 경주마 '지금이순간'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방인권 기자 bink7119@
유갑종 전 의원 등 김대중(DJ) 전 대통령의 옛 동교동계와 김영삼(YS) 전 대통령의 상도동계 전직 의원 20명이 15일 여의도 새누리당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입당을 공식 선언했다.
최근 쇄신갈등을 봉합한 박근혜 대선후보의 대통합행보가 재점화된 것으로, 이들의 입당이 향후 대선정국에 어떤 영향을 미칠 지 주목된다.
다음은 입당 전직 의원 명단이다.(무순
삼성그룹이 7일 단행한 사장단 인사 결과 희비가 엇갈리고 있다. 권오현 삼성전자 사장과 정연주 삼성물산 사장은 부회장에 오르며 새로운 시대를 열었고, 이윤우 삼성전자 부회장과 황백 제일모직 사장 등은 현역에서 물러난다.
먼저 권오현 삼성전자 DS 총괄사장은 부회장으로 승진하면서 최지성 삼성전자 대표이사 부회장과 명실상부한 투톱을 형성하게 됐다.
권 부
삼성화재 새 사령탑에 삼성물산 김창수 부사장이 임명됐다. 이로써 삼성화재는 3년만에 새로운 CEO를 맞게 됐다.
김 사장은 삼성물산에 근무하면서 대형 프로젝트 수주를 통해 중장기 수익기반을 마련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때문에 이번 인사는 삼성화재의 국내 시장 점유율 확대와 해외사업을 가속화 하기 위한 포석으로 받아들여지고 잇다.
김 사장은 1954
삼성그룹은 7일 권오현 삼성전자 DS사업총괄 사장과 정연주 삼성물산 대표이사 사장을 각각 부회장으로 승진 발령했다.
삼성은 이날 부회장 승진 2명, 사장 승진 6명, 이동, 위촉업무 변경 9명 등 총 17명의 2012년 정기사장단 인사를 단행했다.
이날 승진한 권오현 부회장은 지난 2008년 삼성전자 반도체총괄 사장으로 부임한 후 메모리 제품의 시장
국내 주요기업 최고경영자(CEO) 중 대다수는 1950년대 초반 출생인 것으로 나타났다.
23일 기업분석기관 한국CXO연구소가 1000대기업 CEO 1296명의 연령대를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이들의 평균연령은 57.4세로 지난해(56.6세)보다 0.8세 높아졌다. 2009년(57.0세) 보다도 높다.
오일선 한국CXO연구소 소장은 “1950년
삼성화재는 8일 오전 을지로 본사에서 지대섭 사장과 김창룡 한국표준협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한국서비스대상 ‘명예의 전당’ 헌정비 제막식을 가졌다.
한국서비스대상 명예의 전당은 고객만족경영부문에서 5년 연속 종합대상을 수상한 기관에게 자격이 주어진다.
삼성화재는 손보업계에서 최초로 한국서비스대상에서 8년 연속 종합대상을 수상해 ‘명예의 전당’ 에 헌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