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과컴퓨터가 2018 평창동계올림픽과 장애인 동계올림픽 대회에 번역 소프트웨어 기술을 지원한다.
한컴은 판교에 위치한 한컴타워에서 평창동계올림픽과 장애인동계올림픽대회 ‘자동 통번역’ 부문의 공식후원 협약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김상철 한컴 회장과 김기홍 평창동계올림픽 조직위원회 기획사무차장이 참석했다.
협약에 따라 한글과컴
한글과컴퓨터(이하 한컴)는 전자책 독립출판 플랫폼 ‘위퍼블’이 '2016 디지털북페어코리아(Digital Book Fair Korea 2016)' 전시에 참가한다고 16일 밝혔다.
한컴의 위퍼블은 클라우드 기반으로 선보여진 플랫폼 개념의 전자출판 서비스다. 전자책 제작에서부터 유통에 이르는 모든 서비스를 제공하며 별도 작업 없이도 SNS에 전자책 형식
앞으로 스마트폰에 자동통역 앱이 내장돼 언제어디서나 자유롭게 통역 서비스를 활용할 수 있을 전망이다.
미래창조과학부는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를 통해 개발한 자동통역 ‘앱’인 지니톡의 단말탑재형 개발이 완료돼 인천국제공항에서 외국인을 대상으로 시연한다고 1일 밝혔다.
단말탑재형 지니톡은 각자 스마트폰에 대고 말을 하면 블루투스 통신을 통해 상대편
미래창조과학부는 12일 열린 창조경제박람회에서 순수 토종기술로 개발한 ‘지니톡’의 한·중 자동통역 기술을 처음으로 선보였다고 밝혔다.
지니톡은 외국어 자동통역 스마트폰 앱이다. 정부가 2008년부터 2011년간 총78억원을 들여서 개발했다. 지니톡은 지난해 10월 한·영 자동통역 대국민 시범서비스를 시작으로 올해 5월에는 한·일 시범서비스를 시작했다.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이 지난해 10월 출시한 순수 국산 한·영 자동통역 앱(App)인 ‘지니톡(GenieTalk)’의 인기가 뜨겁다.
29일 ETRI에 따르면 지니톡의 다운로드 수는 출시 두 달 만인 지난해 12월 중순 100만을 돌파했으며 현재 120만 건에 육박하고 있다. 지니톡은 행정안전부와 한국정보화진흥원이 국가 데이터베이스(DB)구축사업
#연말 결혼기념일을 맞아 해외여행을 준비하고 있는 김 부장은 벌써부터 고민에 빠졌다. 부부가 모두 영어에는 까막눈이기 때문이다. 금발의 파란 눈만 보면 울렁증이 생긴다는 김 부장. 낯선 해외에 나갈 생각을 하니 벌써부터 머리가 아파왔다. 그렇다고 짧게라도 영어학원을 다니자니 용기와 시간이 부족했다. 그러던 중 어느날 김 부장은 통역 애플리케이션 ‘지니톡’을
한글과 영어를 자동 통역해주는 스마트폰 앱(app) ‘지니톡(GenieTalk)’이 시범서비스를 시작했다.
지식경제부는 17일 한국관광공사에서 홍석우 장관과 김흥남 한국전자통신연구원장, 이참 한국관광공사 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한-영 자동통역 앱 대(對) 국민 시범서비스 개시행사’를 개최했다.
지니톡은 스마트폰에 장착해 서버와의 통신을 통해 작동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