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에서 약 3만6000km 떨어진 정지궤도(GEO) 위성을 24시간 추적하고 움직이는 곳. 32년간 국내 위성통신의 ‘컨트롤타워’ 역할을 해온 kt sat 용인위성관제센터가 저궤도(LEO)·6G 시대를 앞두고 AI 기반 관제로의 전환을 준비하고 있다.
지난 25일 찾은 kt sat 용인위성관제센터 외부에는 총 8개의 대형 접시 안테나가 우주를 향하고
인도가 자체 개발한 지구정지궤도위성발사체(GSLV-D5)를 5일(현지시간) 성공적으로 발사했다고 현지언론이 보도했다.
인도우주개발기구(ISRO)는 이날 남부 안드라프라데시주 스리하리코타 우주센터 발사장에서 첨단 통신위성 GSAT-14를 탑재한 GSLV-D5를 쏘아 올렸으며 통신위성이 GSLV-D5로부터 분리돼 목표 궤도에 안착했다고 밝혔다. ISRO는 앞
중국은 앞으로 7년 안에 오차범위가 ‘센티미터(cm)급’인 정밀 위성위치확인시스템(GPS)을 구축할 계획이라고 10일(현지시간) 인민일보가 보도했다.
국무원은 전날 발표한 ‘국가위성항법산업 중장기 발전 계획에 관한 통지’에서 이같이 밝혔다. 국무원은 오는 2020년에 중국 위성항법산업 규모가 4000억 위안(약 70조3200억원)을 넘을 것으로 내다봤다
노르웨이가 초고속 인터넷 서비스를 사용할 수 없는 곳 중의 하나인 북극에 초고속 인터넷 서비스를 제공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11일(현지시간) 워싱턴포스트(WP)가 보도했다.
노르웨이 우주센터와 텔레노르 위성방송은 현재 지구정지궤도 통신위성들의 서비스 범위 밖인 북쪽 지역에 새로운 위성 시스템을 설치하는 방안의 실현가능성을 검토 중이다.
보 안데르센
올해 가장 강력한 태양폭발이 발생하면서 통신장애 등이 발생할수 있는 것으로 우려된다.
8일 대전 대덕연구개발특구 내 한국천문연구원에 따르면 전날 오전 9시경에 태양흑점이 폭발했다. 이번 폭발규모는 가장 강력한 X등급으로 폭발이 가장 강력하다.
특히 이번 폭발로 태양물질방출(CME, Corona Mass Ejection)이 이뤄지면서 초속 2200㎞의 속
KT는 무궁화위성 5호가 북위 0도, 서경 154도 태평양 공해상의 해상발사기지에서 오후 12시 27분 성공적으로 발사됐다고 22일 밝혔다.
프랑스 뚤루즈에 위치한 지상 발사통제소는 발사 1시간 15분 후인 13시 42분에 첫 교신에 성공한 이후 지속적으로 위성의 상태를 감시하고 있다.
무궁화위성 5호는 지구를 공전하면서 액체 원지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