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낚싯바늘에 끼워둔 소시지...”공원에 등장한 강아지 낚시꾼?
인천의 한 공원에서 강아지를 노리는 듯한 낚싯바늘에 꿰어진 소시지가 발견돼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지난 16일 A씨는 인스타그램에 낚싯바늘을 끼운 소시지 사진을 올리며 “오늘 강아지 산책하다가 비엔나소시지를 발견했는데 자세히 보니 그냥 소시지가 아니었다”는 글을 올렸습니다.
소시지가 발견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는 15일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후보의 '여성가족부 폐지·병사 월급 200만원' 등 공약을 겨냥해 '세대갈등 조장'이라고 비판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후보를 향해 "뭐 이리 말이 많냐"고 비꼬았다.
이 대표는 이날 페이스북에 "이 후보가 생각하는 젠더관과 2030을 위한 공약과 정책을 내놓으면 될게 아니냐"며 "복어 좀 드셨습니까. 편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는 15일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후보와 이준석 대표를 겨냥해 "남녀갈등, 세대갈등을 조장하고, 국민을 편가르기 한다"고 비판했다.
이 후보는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최근 선거에서 여러 가지로 우려스러운 상황을 목도하게 된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남녀 갈등, 세대 갈등 조장은 모두 공통점이 있다. 세상을 흑과 백으로만 나누
NBS상 李 37% 오차범위 밖 尹 앞서…3주째 비슷한 격차 유지"부동층 두꺼운데 30% 후반은 승기"VS"尹ㆍ安 합산하면 접전 박스권"송영길 "文정부, 李 탄압" 발언 평가 연동…"큰 영향 없어"VS"대표 리스크"이낙연 측 宋 비판 쏟으며 "40% 돌파 장해"…이재명 측 "3자처럼 해 불만"당 지도부 "宋 당내 우려 분명한데 李 신경 안써…대표 리스크 지
문재인 대통령이 3일 청와대에서 임기 마지막 신년사를 발표했다. “우리 경제가 지난해 위기와 격변 속에서 강한 체질로 거듭났고, 양과 질 모두 비약적인 성장을 이뤘다”고 자평했다. 정부가 일관되게 추진해온 포용적 성장정책의 결과라고 주장했다. 임기 중 주요 성과로 권력기관 개혁 제도화, 남북 대화를 통한 한반도 상황의 안정적 관리, 코로나 위기에서의 ‘K-
문재인 대통령은 3일 청와대에서 신년사를 발표하고 선도국가 도약을 위해 임기 마지막 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부동산에 대해서도 주거 안정을 위해 끝까지 노력하겠다고 약속했다.
3월 치러지는 대통령 선거에 대해서는 국민의 희망을 담는 통합의 선거가 되길 바란다고 했다.
다음은 문 대통령 신년사 전문.
[전문]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2022년,
문재인 대통령은 3일 “위기를 완전히 극복해 정상화하는 원년으로 만들겠다. 세계에서 앞서가는 선도국가 시대를 힘차게 열어나가겠다”고 밝혔다. 20대 대통령 선거와 관련해선 “적대와 증오, 분열이 아닌 국민 희망을 담는 통합의 선거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오전 청와대에서 발표한 신년사를 통해 이 같이 밝혔다.
문 대통령은 “세계에서
홍준표, 김건희 저격?...“가짜 인생 살지 말아야”
홍준표 국민의힘 의원이 "가짜 인생은 살지 말아야겠지요”라며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 배우자 김건희 씨의 허위 경력 의혹을 겨냥한 듯한 발언을 했다.
16일 홍 의원은 페이스북을 통해 “사람의 운명이라는 것은 아무도 예측하기 어렵다”며 주말 정치 토크쇼 MC를 맡기로 했으나 경남지사 보궐선거 출
"비트코인, 가치저장 수단에 더 적합""반면, 도지코인은 거래에 적합""법정통화 증오하지 않아"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가상화폐 도지코인 지원사격을 이어갔다.
머스크 CEO는 13일(현지시간) 시사주간지 타임과의 인터뷰에서 도지코인이 비트코인과 다른 가상화폐에 비해 이점이 있다고 말했다.
그는 “근본적으로 비트코인은 교환 수단으로
10년 간호하던 남편 살해한 아내...징역 2년 6개월 확정
혼자서 거동을 못 하는 남편을 10년간 간호하다 살해한 혐의를 받은 아내에게 징역형이 확정됐습니다.
10일 대법원 1부는 살인 혐의로 기소된 A씨의 상고심에서 1심 무죄 판단을 깨고 징역 2년 6개월을 선고한 2심 판결을 확정했다고 밝혔습니다.
A씨의 남편은 2007년 교통사고로 혼자서 거동
문재인 대통령은 9일 밤 화상으로 개최된 ‘민주주의 정상회의(Summit for Democracy’에 참석해 민주주의 증진을 위한 우리의 기여 의지를 천명했다.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주최로 10시 11분부터 11시 23분까지(우리시각) 개최된 이번 회의에서 문 대통령은 바이든 대통령 주재로 12개국이 참여한 본회의(Leaders’ Plenary) 첫 번
“폭력 게시물 방치해 1만 명 넘게 사망” 주장
미얀마 로힝야족이 페이스북에 177조 원이 넘는 소를 제기했다. 군부 폭력을 조장했다는 이유에서다.
7일(현지시간) AP통신에 따르면 과거 미얀마에서 대량학살에 희생됐던 로힝야족이 페이스북에 1500억 달러(약 177조 원)가 넘는 소송을 걸었다.
로힝야족 변호인단은 “페이스북은 미얀마 군부와 지지자들에
황운하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 지지자들을 “대부분 저학력 빈곤층·고령층”이라고 표현한 SNS 글을 게시했다가 비판이 제기되자 삭제했다.
민주당의 ‘윤석열 일가 가족비리 국민검증 특위’ 소속인 황 의원은 전날 밤 페이스북을 통해 “윤석열의 지지자들은 1% 안팎의 기득권 계층을 제외하고는 대부분 저학력 빈곤층 그리고 고령층이다. 수
마크 저커버그 페이스북 최고경영자(CEO)가 지난달 28일 ‘메타버스’에 올인하겠다며 아예 사명도 ‘메타’로 바꿨다. 가상현실(VR)과 증강현실(AR) 기술을 바탕으로 차세대 인터넷 플랫폼으로 주목받는 메타버스 세계를 선점해 지배하겠다는 야심을 보인 것이다.
그러나 저커버그의 흥분에 찬 발표를 듣는 순간 가장 먼저 든 생각은 ‘이제 메타로 바뀐 페이스북
2012년, 2017년에 이어 세 번째 대권 도전민주당·국민의힘 저격하며 "기득권 양당"과학기술분야 중요성 강조하며 '로켓' 퍼포먼스지지율 저조하지만…야권 단일화 키맨될 듯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가 세 번째 대권 도전을 선언했다. 안 대표는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을 기득권 양당이라고 칭하며 간판만 바꾼 정권교체가 아닌 시대교체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
메타버스에 대한 페이스북의 열정은 진심이었나 봅니다. 20년 가까이 쓰던 ‘페이스북’이란 이름을 ‘메타(Meta)’로 바꾼답니다. 정식 명칭은 ‘Meta Platforms Inc’. 소셜네트워킹서비스(SNS)로서 ‘페이스북’ 브랜드는 계속 사용하지만, 산하 VR 브랜드 ‘오큘러스’는 이름은 바꾸기로 했습니다. 회사 로고도 알파벳 소문자 ‘f’에서 ‘다리 없
애플 사생활 보호 강화 여파에 매출 증가세 둔화 17개 언론사 컨소시엄 구성 일제히 비판 기사 내부고발자는 영국 하원 청문회 출석 미국 청소년 페북 사용시간 16% 감소
페이스북이 온갖 악재에 휩싸이면서 회사 전망에 먹구름이 드리워지게 됐다. 내부고발자의 연이은 비판과 언론의 집중포화가 이어지는 가운데 회사 분기 실적마저 애플의 사생활 보호 강화 여파에 성
페이스북, 지난해 2월 인도 현지 사용 실태 조사 진행종교 갈등 부추기는 콘텐츠 만연인도 유해 콘텐츠 방치했다는 비판 나와
페이스북의 내부 문건 유출로 인한 논란이 이어지고 있다. 이번에는 페이스북이 인도에서 종교적 갈등을 부추기는 수단으로 활용되고 있다는 내부 실태조사 보고서가 언론에 공개되면서 논란이 일고 있다.
23일(현지시간) 뉴욕타임스(NYT)
서민이 착실히 돈 모아 내 집을 장만할 수 있는 희망은 이제 없다. 서울의 아파트 3.3㎡당 평균가격은 2017년 5월 2326만 원에서 올해 9월 4652만 원으로 문재인 정부 4년 4개월 만에 꼭 2배 올랐다. 소득대비 집값 비율(PIR)은 현 정부 출범 때 10.9에서 6월 18.5로 치솟았다. 서울 중간소득 가구가 월급을 한푼 안 쓰고 저축해도 중간
“성소수자 비하 콘텐츠 불만에 파업 준비하던 직원”넷플릭스, 주요 콘텐츠 제작비 정보 공개한 직원 해고 조치
의 제작비를 알린 넷플릭스 직원이 해고됐어.
16일(현지시각) 영국 일간지 가디언 등 주요 외신은 넷플릭스가 넷플릭스 코미디 쇼 ‘데이브 샤펠 : 더 클로저’에 항의하는 파업을 계획하며 주요 콘텐츠 제작비 정보를 유출한 직원을 해고했다고 보도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