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다음 달 20일 양재 aT센터 제1전시장에서 40~64세 구직자를 위한 '서울시 중장년 일자리박람회 2026'을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올해로 4회째를 맞는 이번 행사는 단순 채용을 넘어 변화하는 산업을 경험하고 새로운 직무를 구체적으로 탐색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박람회는 일자리관, 내일설계관, 중장년 친화 산업관, 부대행사관, 정책홍
고령화·연금·건강·일자리 등 생애 전환기 해법 연구“중장년과 시니어의 더 나은 미래 설계하는 정책·콘텐츠 플랫폼 만들 것”
이투데이피엔씨는 이기일 서울시립대학교 도시보건대학원장을 미래설계연구원장으로 영입한다고 24일 밝혔다.
미래설계연구원은 고령화와 인구구조의 변화, 건강과 돌봄, 연금과 노후소득, 중장년 일자리 등 우리 사회가 직면한 구조적 변화에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경기도지사 후보가 29일 노동감독관 도입과 참전명예수당 확대 등을 골자로 한 노동·보훈 공약을 발표했다.
추 후보는 이날 수원 추추캠프에서 열린 노동·보훈 공약 발표를 통해 "도민의 삶을 바꾸는 정책은 선언이 아니라 실행으로 증명돼야 한다"며 "노동과 보훈 모두에서 경기도가 가장 먼저 책임지는 도정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노동 분야
카카오페이는 디지털 금융 소외 문제를 다룬 로드 다큐멘터리 형식의 오리지널 콘텐츠 ‘나의 사각지대 답사기’를 공개했다고 2일 밝혔다.
해당 콘텐츠는 디지털 금융 서비스 이용에 어려움을 느끼는 시니어들의 실제 경험과 인식을 기록한 콘텐츠다. 급격한 기술 변화 속에서 시니어들이 마주한 현실적인 장벽을 조명하고, 디지털 금융 교육과 지원의 필요성에 대한 사회
사람인이 운영하는 중장년 일자리 서비스 원더풀시니어는 중장년층의 재취업과 일자리 전환을 지원하기 위해 직업역량검사 20%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은퇴 이후 진로를 고민하거나 이직·전직·창업을 두고 선택에 어려움을 겪는 중장년층이 자신의 경험과 역량을 데이터 기반으로 객관적으로 진단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퇴직 후 인생 설계를 고민하는 중장년부터 간병·돌봄 문제로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까지, 경기도가 생애 전환기 도민을 위한 맞춤형 정책을 전방위로 펼친다.
경기도는 27일 중장년 행복캠퍼스, 전국 최초 중장년 갭이어 프로그램, 광역 최초 간병비 지원 등 2026년 베이비부머 및 노인 대상 핵심 정책을 공개했다.
'경기도 중장년 행복캠퍼스'는 퇴직 이후 인생
서울시가 ‘서울시 중장년 정책포럼 2025’를 열고 중장년 구직자 1만 명과 기업 450곳을 대상으로 한 역대 최대 규모의 일자리 수요 조사 결과를 처음으로 공개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수요 조사 결과는 데이터 기반의 정책 방향을 제시한 의미가 크다. 이날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행사는 시가 주최하고 서울시50플러스재단이 주관했다. 중장년 정책 관
#. 30년 경력의 66세 A씨는 음식 서비스 관련 일자리를 찾던 중 시니어일자리센터 직업상담사 매칭으로 프랜차이즈 조리 분야 취업을 추천받았다. 이후 이력서 클리닉과 면접 코칭을 거쳐 잡매칭데이에서 현장 면접에 참여해 최종 합격 후 일자리를 얻었다.
서울시니어일자리지원센터는 개인 맞춤형 취업 매칭 프로그램을 통해 반년 만에 433명의 시니어 재취업
저출생, 고령화, 일자리 등 사회문제의 해법을 찾으며 사업을 영위하는 스타트업들이 다양해지고 있다.
5일 스타트업 업계에 따르면 케어링은 고령화 사회에서 지역 사회에 필요한 요양 서비스를 유기적으로 제공하면서 청년, 중장년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고 있다.
케어링은 방문요양, 주간보호, 병원동행 등 지역사회에 필요한 요양 서비스를 유기적으로 제공하기 위
취약계층이 약자 돕는 ‘동행일자리’ 계획 공개내년 상반기 5개 분야서 6500여 명 활동 예정
서울시가 취업 취약계층이 또 다른 약자를 돕는 ‘서울 동행일자리 사업’ 신규 참여자를 모집한다.
서울시는 내년도 ‘서울 동행일자리 사업’으로 돌봄·건강, 경제, 사회안전, 디지털, 기후환경 등 5개 분야 715개(시·구 합산) 사업을 선정하고, 상반기 동안
생산가능인구 감소와 노년층의 건강 상태 개선 등으로 기업 10곳 중 8곳은 정년 연장을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적정 정년 평균은 65.7세였다.
21일 사람인이 기업 461개사를 대상으로 ‘정년 연장에 대한 생각’을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79.8%가 ‘긍정적’이라고 응답했다.
정년 연장이 긍정적인 이유는 ‘숙련 근로자의 노하우 활용이 가
신한라이프생명이 서울시가 주최하고 서울시50플러스재단과 신용카드사회공헌재단이 공동으로 주관하는 서울 중장년 일자리박람회에서 ‘중장년 채용 문화 확산 우수기업’으로 선정됐다고 23일 밝혔다.
서울시50플러스재단은 인생 후반을 준비하는 서울시 거주 중장년 세대를 대상으로 △생애설계 △직업교육 △일자리 등을 지원하는 대표 기관으로 지난해 7월 신한라이프와
카카오페이가 중장년 일자리 창출로 디지털 금융 접근성을 높이고 사회참여 기회도 확대하는 등 상생금융에 나선다.
카카오페이는 카카오판교아지트에서 ‘사각사각 페이스쿨’ 시니어클래스의 디지털 금융 강사 ‘페이티처’ 1기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사각사각 페이스쿨은 지난해 10월 카카오임팩트·시니어금융교육협의회와 함께 디지털 금융 사각지대 해소를
KB국민은행이 서울시50플러스재단과 공동으로 은퇴자산관리 세미나 ‘당신의 골든라이프, 노후준비 콘서트 시즌3’의 세 번째 행사를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이달 20일 ‘4050, 확실한 골든라이프를 이루다’라는 테마로 열리며, 총 3부까지 마련됐다. 1부에서는 황윤주 서울시50플러스재단 사업운영본부장이 ‘가장 훌륭한 노후준비, 내 일 찾
은퇴 후 제2직업 고민이라면 ‘라이프타임 잡’
“일하는 사람 평균 퇴직 나이 49세, 희망하는 은퇴 나이 73세” 일하는 중년이라면 누구나 한번쯤 고민해봤을 법한 현실과 인식 사이의 괴리다. 수명은 갈수록 길어지는데, 젊은 시절 하던 일을 계속하기엔 여러모로 적당치 않게 느껴진다. 신간 ‘라이프타임 잡’은 은퇴를 준비하는 4050세대가 제2의 직업을 얻을
축적된 역사, 도심 접근성, 녹지 비율 등 '운명' 달라노후 주거지 개발 시급...도심 접근성 향상도 숙원과제기업 유치 및 창업허브 조성 활발...생태하천 복원 적극
서울시 25개 자치구의 목표는 하나다. ‘살기 좋은 곳’을 만들어 더 많은 사람들이 머물고 싶어 하는 지역이 되는 것. 내달 1일 1주년을 맞는 민선 8기 25개 자치구가 '주택, 교통
서울에 사는 중장년이 가장 원하는 정책은 '일자리'인 것으로 나타났다. 세부 정책은 이용자들이 바로 혜택을 체감할 수 있는 공공일자리 확대를 꼽았다.
서울시50플러스재단은 서울시 중장년 시민 5266명을 대상으로 서울시 중장년 지원정책에 대한 요구조사를 실시하고 결과를 보고서로 19일 발표했다.
서울시 중장년이 원하는 정책은 '일자리 분야'가 가장
현대자동차그룹은 중장년의 일자리 문제, 스타트업 지원 사업 등으로 지속가능한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고 있다.
대표적 일자리 창출 사업인 ‘굿잡 5060’은 저출산, 고령화에 따른 50~60대 일자리 문제 해결을 위해 현대차그룹, 고용노동부, 공공기관 등이 협력해 만든 일자리 창출 사업이다.
2018년 출범 이후 총 950명의 수료 인원 중 재취업에 성공
중장년 구직자의 은퇴 희망 평균연령은 69.4세인 반면, 실질 은퇴연령은 평균 72.3세(2018년)로 2.9세 낮다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전경련중장년일자리희망센터(이하 일자리센터)는 31일 40세 이상 중장년 구직자 1020명을 대상으로 한 '2022년 중장년 구직활동 실태조사' 조사개요를 분석해 이같이 밝혔다. 조사는 온라인 설문을 통해 이뤄졌으며
인공지능(AI)이 일자리를 없앨 것이라는 우려는 어제오늘의 일이 아니다. 베이비붐 세대의 은퇴가 본격화되고 AI 확산까지 맞물리면서, 중장년이 경력을 살려 다시 일할 자리를 찾는 문제가 사회적 과제로 떠올랐다. 이런 가운데 AI 때문에 권고사직을 당했다가 AI를 활용해 재취업에 성공한 중장년의 사례가 눈길을 끌었다.
이철원(54) 씨는 1일 수원
잦은 이직으로 숙련 인력을 확보하기 어려웠던 기업들이 중장년 채용에서 돌파구를 찾은 정보를 공유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반도체 부품 수리 현장에서는 중장년의 기술 습득 능력을 확인했고, 자동차 물류기업은 지원자의 경력과 역량을 보고 채용 직무와 인원을 바꿨다. 기업들은 채용 성과가 장기근속으로 이어지도록 교육과 정년 이후 고용을 뒷받침할 제도도 요구했다.
경기도와 경기도의회가 중장년층을 대상으로 한 정책 체계를 재정비하기 위한 토론회를 연다. 개별 부서에 흩어진 일자리·교육·사회참여 정책을 생애 전환 관점에서 묶고, 향후 제도 변화에 맞춘 경기도형 중장년 지원체계를 마련하는 것이 핵심이다.
경기도와 경기도의회는 오는 15일 오후 2시 경기도의회 대회의실에서 ‘100세 시대, 경기도 중장년 정책의 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