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백신은 3일 지난해 영업이익이 27억 원을 기록해 전년 대비 22.60% 감소했다고 3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329억 원으로 0.75% 줄었고, 당기순이익은 17억 원으로 48.49% 축소했다.
이 회사는 “인건비 상승과 감가상각비 증가, 신축공사를 위한 유형자산 처분손실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우한 폐렴’으로 불리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이 전 세계적으로 확산되고 있다. 증권가는 이번 사태가 과거 사스(2003년), 메르스(2015년) 사태와 유사한 단기적 변동성 확대 양상으로 흘러갈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28일 보건당국에 따르면 이날 국내에서 4번째 우한 폐렴 확진 환자가 발생했다. 중국은 전날 기준 감염자 2000여 명을 넘겼고
△신스타임즈, 최대주주 변경 주식양수도 계약
△신스타임즈, 12월 5일 임시주총 개최
△경창산업, 90억 규모 변속제어장치 관련 공급 계약
△알파홀딩스, 25만주 규모 전환청구권 행사
△화신테크, TANAKIT PONGSAI 사외이사 중도퇴임
△아이엠텍, 3회차 249만주 규모 전환청구권 행사
△에스모, 4회차 CB 전환가액 6300→2325원
동물 약품 전문 제조업체 중앙백신이 국내 업체 최초로 동물용 백신을 중국에 납품할 전망이다.
14일 업계와 회사에 따르면 중앙백신은 중국시장에 써코바이러스 2형(PCV2) 불화화백신 ‘써코-원’의 품목허가 등록을 위한 형식 검사와 서류 검사를 완료했으며, 품질 검사를 위한 시험 백신과 검사용 키트(KIT) 등을 준비 중이다.
중국 수의약품감찰소 업무관
국내에서 최초로 아프리카돼지열병 확진 소식에 2일 연속 급등했던 관련 종목들이 일제히 큰 폭으로 하락했다.
19일 오전 9시 15분 현재 대체육 관련주로 꼽혔던 마니커(-11.35%), 하림(-12.27%), 마니커에프앤지(-9.28%) 등은 전일 대비 크게 내린 채 거래 중이다. 백신주로 주목받은 이글벳(-6.04%), 중앙백신(-5.07%) 등도
폐사율 100%로 알려진 돼지 전염병인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국내에서 처음 발생했다는 소식에 동물의약품 관련 종목들이 줄줄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17일 오전 9시 39분 현재 주식시장에서 동물의약품 관련 종목 중 상한가를 기록한 종목은 이글벳, 우진비앤지, 제일바이오 등이다. 대성미생물(24.30%)·진바이오텍(23.48%)·중앙백신(14.92%
11일 코스피시장은 기관의 매수세 확대에 상승 마감 했으며, 코스닥시장은 외국인의 매수세에 동반 상승 했다.
코스피시장의 투자자 별 매매동향을 살펴보면 기관만 홀로 매수 했으며, 외국인과 개인은 동반 매도세를 보였다.
기관은 6173억 원을 매수했으며 외국인은 2872억 원을, 개인은 3344억 원을 각각 매도했다.
한편, 코스닥시장에선 외국인이 303
오전에 상승 출발했던 코스닥시장이 외국인과 기관의 ‘사자’ 기조에 장 종반에도 상승세를 유지한 채 정규장을 마쳤다.
11일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7.12포인트(+1.14%) 상승한 630.37포인트로 마감했다.
투자자 별 동향을 자세히 살펴보면 외국인과 기관이 동반 매수했으며, 개인은 홀로 매도세를 보였다.
외국인은 303억 원을, 기관은 136
△ KT, 25억8000만 원 규모 자기주식 처분 결정
△ 거래소, 지연공시로 한국종합기술 불성실공시법인 지정 예고
△ 한국종합기술, 경기도시공사와 130억 규모 광주역세권 공사 계약 체결
△ 거래소, 대동공업에 불성실공시법인 지정 예고
△ 한섬, 2분기 영업이익 149억…전년비 6%↑
△ 현대홈쇼핑 “자회사 에이치케이이앤에스 해산 결의ㆍ
18일 코스피시장은 기관의 매도세 확대에 하락 마감 했으며, 코스닥시장은 기관의 매도세에 동반 하락 추세를 보였다.
코스피시장의 투자자 별 매매동향을 살펴보면 개인과 외국인은 ‘사자’ 기조를 보인 반면, 기관은 ‘팔자’에 힘을 실었다.
개인은 999억 원을, 외국인은 713억 원을 각각 순매수했으며 기관은 1749억 원을 순매도했다.
한편, 코스닥시장에
코스닥 시장에서 빚을 내 주식에 투자하는 신용거래융자 잔고가 연초 대비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증시 하락세가 뚜렷한 가운데 신용융자 잔고율이 높은 종목을 중심으로 반대매매 리스크가 커지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된다.
10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8일 기준 코스닥 신용거래융자 잔고는 5조4943억 원이다. 연초(1월 2일) 4조5488억 원
수젠텍이 결핵 진단 키드의 인허가 절차를 1~2개월 이내에 마치고 상용화에 나선다는 구상을 밝혔다. 이를 응용한 우결핵 진단 장비도 이르면 6개월 내에 상용화가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결핵 진단 키트의 인허가 일정은?
“1~2개월 안으로 허가가 나올 것으로 예상한다. 현재 국내 임상을 모두 마치고 식품의약품안전처에 인허가를 요청한
바이오진단 전문기업 수젠텍과 동물용 백신 전문기업 중앙백신연구소가 동물용 진단키트 개발을 위해 공동연구와 사업협력을 추진하기로 했다고 11일 밝혔다.
양사는 지난달 29일 양해각서를 체결하고 수젠텍이 개발한 혈액으로 결핵을 진단하는 키트를 산업동물용(소, 돼지 등 축산 동물)으로 개발하는 연구를 공동으로 추진한다. 이외에도 수젠텍의 다양한 진단제품을
25일 코스피시장은 기관과 외국인의 매도세 확대에 하락 마감 했으며, 코스닥시장은 외국인과 기관의 매도세에 동반 하락 추세를 보였다.
코스피시장의 투자자 별 매매동향을 살펴보면 개인만 홀로 매수 했으며, 외국인과 기관은 동반 매도세를 보였다.
개인은 598억 원을 순매수했으며 외국인은 165억 원을, 기관은 491억 원을 각각 순매도 했다.
한편, 코스
24일 코스피시장은 기관의 매도세 확대에 하락 마감 했으며, 코스닥시장은 기관과 외국인의 매도세에 동반 하락 추세를 보였다.
코스피시장의 투자자 별 매매동향을 살펴보면 개인과 외국인이 ‘쌍끌이’ 매수를 보였으며, 기관만 홀로 매도 포지션을 취했다.
개인은 3992억 원을, 외국인은 237억 원을 각각 매수했으며 기관은 4196억 원을 매도했다.
한편,
오전에 상승 기조를 보였던 코스닥시장이 기관과 외국인의 동반 매도에 장 종반 하락 기조를 보였다.
24일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3.6포인트(-0.47%) 하락한 757.82포인트로 마감했다.
투자자 별 동향을 자세히 살펴보면 개인은 매수세를 보인 반면 외국인과 기관은 동반 매도하며 장을 마쳤다.
개인은 487억 원을 매수 했으며 외국인은 95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