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디스플레이는 25일 2분기 경영 실적 발표에서 매출액 6조7082억 원, 영업손실 937억 원을 각각 기록했다고 밝혔다.
매출액은 TV, IT, 모바일, 차량용 등 전 제품군에서 출하가 늘어나 전 분기 대비 28%, 전년 동기 대비 42% 증가했다. 특히 OLED 제품 비중이 전년 동기 대비 10%포인트(p) 확대된 52%를 기록했다.
영업손실은
KB증권은 11일 LG디스플레이에 대해 4년 만에 실적 턴어라운드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목표주가와 투자의견은 제시하지 않았다.
김동원 KB증권 연구원은 “올 하반기 LG디스플레이 영업이익은 4,148억 원으로 추정돼 2021년 하반기 (영업이익 1조 원) 이후 3년 만에 유의미한 흑자 전환이 기대되는데, 이는 2분기 중소형 OLED, 대형 OLED 및
KB증권은 3일 LG디스플레이에 대해 2분기 영업적자를 전 분기 대비 50% 축소해 올해 하반기에는 2021년 이후 3년 만의 흑자전환이 예상된다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기존 1만2000원에서 1만6000원으로 33.3% 상향 조정한다고 밝혔다. 전일 기준 현재 주가는 1만1740원이다.
목표주가 상향은 OLED 패널 출하 확대에 따
LG디스플레이가 작년 4분기 흑자 전환한 지 1개 분기 만에 적자로 돌아섰다. 다만 전년 동기와 비교하면 적자 규모는 절반 수준으로 줄었다.
LG디스플레이는 올해 1분기 매출 5조2530억 원, 영업손실 4694억 원을 올렸다고 25일 밝혔다.
매출은 계절적 비수기의 영향으로 전 분기 대비 감소했으나, TV 및 모니터용 패널 출하량이 확대되고 IT용
지난해 세계 디스플레이 시장이 고금리 기조 등에 따른 수요 위축 영향으로 4% 가까이 축소된 것으로 나타냈다. 올해는 교체 수요 주기 도래와 글로벌 스포츠 행사 등으로 지난해 대비 10% 이상 웃돌 것으로 전망된다.
한국디스플레이산업협회가 23일 발표한 ‘디스플레이산업 주요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세계 디스플레이 시장은 고금리 기조에 따른 수요위축 영향
LG디스플레이가 1조3000억 원 규모로 추진하고 있는 유상증자가 주주배정 공모에서 완판됐다.
LG디스플레이는 6∼7일 우리사주조합과 구주주를 대상으로 청약을 한 결과 청약률 104.91%를 기록했다고 8일 공시했다.
이번 청약 모집 주식 수는 1억4218만4300주다. 청약 주식은 초과 청약 1597만4929주를 포함한 1억4916만6889주로 집
LG디스플레이가 오랜 기간 이어진 적자 고리를 끊고 분기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LG디스플레이는 이를 계기로 원가 절감 혁신으로 운영 효율화에 주력하고, 스마트폰, TV, 게이밍 시장 등을 적극 공략할 방침이다.
LG디스플레이는 24일 '지난해 4분기 경영실적' 발표를 통해 2023년 4분기 매출은 7조3959억 원, 영업이익은 1317억 원을 기록했다
매출 전 분기 대비 55% 증가연간으로는 적자폭 확대
LG디스플레이가 지난해 4분기 흑자전환에 성공했다. 다만 연간으로는 전년보다 적자가 늘었다. 회사 측은 올해 안정적인 수익구조를 확보하고 고객가치를 창출하는데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
LG디스플레이는 작년 4분기 매출 7조3959억 원, 영업이익 1317억 원을 기록했다고 24일 밝혔다. 매출은 모
LG디스플레이가 1조3600억 원 규모의 주주배정 유상증자를 추진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유상증자는 IT·모바일· 차량용 등 중소형 OLED 사업 확대를 위한 시설투자 자금과 대형·중형·소형 OLED 전 사업분야에서의 생산·운영 안정화를 위한 운영 자금을 선제적으로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일부 재원은 채무상환에도 활용한다.
LG디스플레이는 중소
◇제이시스메디칼
RF 명가, 역전 투런 홈런!
3Q23 Review
1) 경기 침체 우려에도 당사 추정치 부합하였으며 2) 중국 Imeik사와 파트너십 계약 체결.
2024E 덴서티 판매 확대 통해 이익률 개선 기대되며 추정치 상향에 따라 적정주가 1만5000원 상향, 투자의견 BUY 유지
박종현 다올투자증권 연구원
◇미래에셋증권
3Q2
LG디스플레이는 연결재무제표 기준 올해 3분기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12.8% 증가한 6621억 원 손실로 잠정 집계됐다고 25일 공시했다. 매출은 4조7853억 원이었다. 당기순손실은 7754억 원, EBITDA(상각전 영업이익)는 3822억 원(이익률 8%)을 기록했다.
거시경제 불확실성에 따른 수요 회복 지연과 전방 산업의 재고 조정 기조가
3분기 예상보다 부진…4분기 고려해도 연간 전망치 컨센 하회할 듯내년 실적 개선세는 뚜렷…매출 성장·수주 증가 흑자 확대 기대
LG디스플레이가 6개 분기 연속 적자 행진을 끊고 4분기 흑자전환할 것으로 예상된다. 그러나 하반기 손실 축소 폭이 예상보다 크지 않을 것으로 보이며 주가는 약세를 이어가고 있다.
15일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LG
LG디스플레이와 LG화학이 그 동안 해외업체가 독점해온 OLED 핵심 소재 국산화에 성공했다.
LG디스플레이와 LG화학은 전량 수입에 의존해 오던 OLED 핵심 소재 ‘p도판트(dopant)’를 양사 독자 기술로 개발했다고 9일 밝혔다.
도판트는 소자 효율과 색 순도, 수명 등을 높이기 위해 OLED 발광층에 첨가하는 화합물이다. 그 중 p도판트는 O
매출 4조7386억 원 기록…중대형 제품군 출하 확대수주형 사업, 소형 OLED 중심 사업구조 고도화 지속비용 효율화, 내년 투자 큰 폭 축소 "필수 투자만"
LG디스플레이가 5개 분기 연속 영업적자를 기록했다. 다만 올해 2분기 영업손실이 지난 1분기 대비 1200억 원 이상 축소되는 등 수익성이 개선됐다.
김성현 LG디스플레이 최고재무책임자(CFO
매출 4조7386억 원 기록…재고 수준 감소OLED TV 등 중대형 제품군 출하 확대수주형 사업, OLED 중심 사업구조 고도화 지속IT OLED 내년 양산ㆍ공급체제 적기 준비
LG디스플레이가 5개 분기 연속 영업적자를 기록했다. 다만 올해 2분기 영업손실이 지난 1분기 대비 1200억 원 이상 축소되는 등 수익성은 개선되고 있다.
LG디스플레이는 2
2ㆍ3분기 영업적자 이어지다 4분기 흑자 전환 무게고객사 맞춤형 수주형 사업 확대로 수익구조 안정화애플ㆍ삼성전자 신제품 효과 더해지며 하반기 기대
지난해 2분기부터 시작된 LG디스플레이의 ‘적자 터널’ 점점 끝을 보이고 있다. 수익성 개선을 위해 추진해 온 수주형 사업 확대 등 사업 구조 고도화 작업이 성과를 내고 있다는 평가다.
13일 업계에 따르면
이엠앤아이가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부품 및 소재 제조 부문에서 ISO 9001(품질경영), ISO 14001(환경경영), ISO 45001(안전보건경영) 등 3개의 인증을 획득했다고 21일 밝혔다.
세부적으로 △제품 생산 전 과정에 걸친 품질 보증 체계 구축 및 실행(품질) △제품 개발과 생산 과정의 위협 요소 식별 및 관리(환경) △경영방침에
LG디스플레이와 LG이노텍의 애플 공급 물량이 큰 폭으로 확대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1일 KB증권은 올해부터 LG디스플레이, LG이노텍은 아이폰으로의 공급 점유율 확대로 애플과 전략적 협력 강화가 기대된다고 밝혔다.
김동원 KB증권 연구원은 "올해 LG디스플레이 중소형 OLED 패널 매출은 아이폰15 공급 점유율이 2배 확대되며(아이폰14: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