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가 중소기업 한시 특별지원의 운용기간을 6개월 연장하면서 향후 국내외경제상황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추가 지원 여부 결정에 대한 대화가 필요하다는 의견을 냈다.
12일 한국은행이 공개한 '2025년 제14차 금융통화위원회 의사록'에 따르면 금통위원들은 금융중개지원대출 금리를 차등화하는 방안에 동의하면서 시행과정에서 실효성을 높이기
한국은행이 중소기업 대상 ‘한시 특별지원’ 제도의 운용기한을 오는 2026년 1월 말까지 6개월 연장한다.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중소기업에는 별도 긴급 자금도 공급하기로 했다.
24일 한은은 금융통화위원회를 열고 총 14조 원 규모의 중소기업 특별지원 제도 운용기한을 기존 7월 말에서 내년 1월 말까지 연장한다고 밝혔다. 해당 제도는 서울 및 지방 소
중소벤처기업부는 ‘지역중소기업 육성 및 혁신촉진 등에 관한 법률’(이하 지역중소기업법) 제정안이 국무회의를 통과했다고 20일 밝혔다. 시행령 등 하위법령 제정 과정을 거쳐 공포 후 6개월 후인 ‘22년 1월 시행될 예정이다.
2016년 ‘지역균형개발 및 지방중소기업 육성에 관한 법률’이 폐지되면서 지방중소기업 관련 조항이 ‘중소기업진흥에 관한 법률
중소벤처기업부(중기부)가 지방중소기업 특별지원지역 제도를 개편해 기존의 산업단지뿐 아니라 전통시장, 상점가 등 소상공인 밀집 지역까지 확대해 지원한다.
24일 중기부는 침체된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이 밀집한 지역의 경영정상화를 지원하는 지방중소기업 특별지원지역 제도를 전면 개편해 25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개편된 제도명은 ‘중소기업 특별지원지역’이
정부가 1일 발표한 ‘하반기 경제정책 방향’에서 리쇼어링(reshoring) 정책의 일환으로 유턴기업들의 입지·세제를 전폭적으로 지원하기로 했다. 단 공장 총량제로 대표되는 수도권 규제는 유지했다. 전반적인 산업 대책을 총량 규제를 두고 업종 규제만 완화하는 선에서 마련했다.
먼저 유턴기업 유치 확대를 위한 종합 패키지를 도입한다. 세제·입지·보조
중소벤처기업부는 전남, 전북, 강원 등 3개 지역 10개 산업단지를 ’지방중소기업 특별지원지역‘으로 신규 또는 재지정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에 지정된 특별지원지역에 입주한 중소기업은 직접 생산한 물품을 제한경쟁입찰 및 수의계약으로 공공입찰에 참여할 수 있고, 법인세 또는 소득세, 개인지방소득세 등에 대해서도 감면(50%, 5년간)을 받을 수 있다.
우리은행은 일시적인 자금난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에 대해 설 명절 특별지원을 한다고 27일 밝혔다.
우리은행은 내년 2월 14일까지를 중소기업 설 명절 특별지원 기간으로 정하고, 신규 대출 6조 원, 대출만기 연장 9조 원 등 총 15조 원 규모의 자금을 지원한다.
우리은행은 B2B대출, 구매자금대출 등을 통해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의 운영자금을 지
중소벤처기업부는 중소기업 정책을 일자리 중심으로 전면개편하고 기업과 근로자들의 소득 증대를 돕는 내용을 골자로 하는 ‘2018년 업무계획’을 22일 발표했다.
홍종학 중기부 장관은 이날 업무계획을 발표하면서 “우리 경제구조를 중소기업 중심으로 전환해 일자리・소득주도 성장과 혁신성장을 주도하겠다”며 “이를 통해 국민의 삶을 한 단계 더 높이는데 앞장
2022년까지 혁신형 소상인업체 1만5000개가 육성되고 총 10조 원 규모의 혁신모험펀드가 조성된다. 또 복합쇼핑몰에 대해서도 의무 휴업, 영업시간 제한 등 대형마트에 준하는 영업 규제가 적용된다. 중소ㆍ벤처ㆍ창업 분야 일자리 창출을 유도하기 위해 정부의 중소기업 지원사업에 일자리 평가지표가 도입된다.
홍종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은 18일 세종시 세종
IBK기업은행이 총 5조 원 규모의 중소기업 대출에 나선다. 신용보증기금과 기술보증기금의 협약보증서 담보대출 2조3000억 원(신보 1조2000억 원·기보 1조1000억 원)을 비롯해 은행 자체 재원 마련 규모도 2조7000억 원에 달한다.
기업은행 관계자는 3일 “중소기업은행 본연의 역할인 중기(中企) 지원에 앞장설 것”이라며 “동반성장 업무협약을
산업통상자원부 동해자유무역지역관리원은 2017년 수산물가공 저온저장시스템(콜드체인) 클러스터 구축사업을 본격 추진함에 따라 6월부터 수산물 가공 관련 입주 기업을 공개모집한다고 22일 밝혔다.
저온저장시스템(콜드체인) 허브 구축사업은 동해와 러시아산 수산물을 ‘콜드체인’ 내에서 저장ㆍ가공해 내수 시장과 중국, 일본에 판매하는 기업을 동해자유
주요은행들이 내달 있을 설 명절을 앞두고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에 45조원을 공급한다. 은행들은 장기 불황의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에 대한 지원금을 확대키로 했다.
7일 금융권에 따르면 신한·국민·KEB하나·우리·농협·기업은행 등 주요 7개 은행들의 설 중소기업 특별지원 자금은 42조원이다. 여기에 산업은행과 같은 정책금융기관, 지방은행 등의 수치를 합하면
중소기업청은 오는 13일부터 전북 김제지평선 일반산업단지 등 8개 산단을 향후 5년간 '지방중소기업 특별지원지역'으로 지정했다고 12일 밝혔다.
지방중소기업 특별지원지역은 산업집적 현황과 생산실적이 낙후돼 있지만, 활성화 의지가 높은 시ㆍ도의 산단을 대상으로 지정한다. 특별지원지역에 입주한 기업들은 최초 과세연도부터 4년간 법인세와 소득세가 50% 감면된
중소기업중앙회 강원지역본부는 오는 12일 춘천소재 음식점에서 최문순 도지사를 초청해 간담회를 갖는다고 11일 밝혔다.
이날 간담회엔 김기문 중기중앙회장, 박승균 강원지역 회장 등을 비롯해 지역 중소기업 대표와 소상공인단체장 등 25명이 참석한다.
간담회에서 중소기업인들은 △북평산업단지의 지방중소기업 특별지원지역 재지정 △중소기업공제사업기금 소상공인 대출
은행들이 설 명절을 맞아 중소기업에 30조원 규모의 특별자금을 지원한다.
9일 금융권에 따르면 올해 국민·우리·신한·하나·기업은행 등은 설을 맞아 30조4000억원 규모의 특별자금을 지원할 계획이다. 이 가운데 신규로 지원할 예정인 자금이 12조7000억원, 기존 대출의 만기 연장을 위해 책정한 금액이 17조7000억원이다.
우리은행은 일시적으로
외환은행이 경기침체로 경영난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 지원을 강화하고 있다. 특히 윤용로 행장 취임 이후 추진해 온 상생경영 프로그램에 따라 중소기업 대출을 확대하고 수출 중기에 대해서는 수출환어음매입(NEGO)지원 특별펀드를 만들어 지원하는 등 성과가 가시화가 되고 있다.
외환은행은 지난 2월 16조9000억원이였던 중소기업 대출잔액이 10월 현재 1
신한은행(은행장 서진원)이 국가 신용등급 상향으로 절감된 조달비용을 고객과 기업에게 돌려준다. 정기예금 금리는 높이고 외화대출 금리는 낮추는 한편 경기침체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수출 중소기업 지원에도 적극 나선다.
25일 신한은행은 3대 국제 신용평가사로부터 역대 최고 신용등급을 획득한 것을 기념하는 의미로 ‘파이팅 코리아 특별 이벤트’실시한다
외환은행은 태풍 볼라벤과 덴빈의 피해를 입은 중소기업을 위해 특별지원 대출 및 수출 NEGO 지원 방안을 시행한다.
31일 외환은행에 따르면 태풍 피해를 입은 기업에게는 9월 3일부터 시행하는 ’태풍 피해 및 유망업종 중소기업 특별지원대출’총한도 1000억원 특별상품을 출시, 업체당 최고 30억원까지 자금 지원이 가능하다. 자금용도는 운전자금뿐만 아니라
국책은행에 이어 시중은행들도 중소기업 대출금리를 줄줄이 인하키로 했다. 중소기업 연체율이 2008년 말 금융위기 수준으로 높아져 ‘연체대란’ 가능성이 커졌기 때문이다.
여기에 내년 국내외 불황이 심해질 것으로 우려되는 만큼 중소기업을 외면할 경우 비난의 화살이 쏟아질 수 있다는 우려도 크게 작용했다는 분석이다.
27일 은행권에 따르면 우리은행은 중소기업
기술보증기금은 전북은행과 최근 경제위기로 자금난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에 자금지원을 위해 전북은행 본점에서 '특별출연을 통한 신성장동력기업 유동성지원 협약'을 30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전북은행은 기보에 5억원을 특별 출연하고 기보는 이 재원을 바탕으로 출연금액의 12배인 60억원을 보증하게 된다.
협약보증의 대상은 전북은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