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가스공사가 연간 83만 톤 규모의 발전용 개별요금제 천연가스 공급에 합의했다.
가스공사는 27일 이사회에서 한국남부발전·한국남동발전·내포그린에너지와 발전용 개별요금제 천연가스 공급인수 합의를 의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합의로 남부발전은 2027년부터 연간 44만 톤을, 남동발전은 2027년부터 연간 29만 톤, 내포그린은 2026년부터 연간
한국중부발전이 회사의 혁신 요소를 찾아 행동으로 옮기는 능동적 혁신 제안 기구인 '혁신에이전트'를 출범했다.
중부발전은 15일 내부 혁신 조직인 혁신에이전트의 2024년도 발대식을 진행했다고 19일 밝혔다.
혁신 에이전트란 회사의 혁신 요소를 발굴하고 직접 수행하는 능동적 혁신 제안 기구로 올해에는 차장급 직원으로 구성된 '제4기 혁신링커' 14명,
윤석열 대통령이 제57차 중앙통합방위회의를 주재한 31일 "북한 정권은 전 세계에서 유일하게 핵 선제 사용을 법제화한 비이성적인 집단"이라고 강도 높게 비판했다.
이어 "상식적인 정권이라면 핵을 포기하고 주민이 살길을 찾겠지만, 북한 정권은 오로지 세습 전체주의 정권 유지를 위해 물불을 가리지 않고 있다"고 지적했다.
윤 대통령은 최근 북한이 러시아와
한국남동ㆍ남부ㆍ동서ㆍ서부ㆍ중부발전 등 5개 공기업동일고무벨트ㆍ티알벨트랙ㆍ화승엑스윌 등 7곳 상대로35억 원 규모 손해배상 소송…앞서 공정위 56억 과징금
화력발전소에 납품하는 컨베이어벨트 값을 십 수년간 담합한 국내 업체들에게 법원이 25억 원을 배상하라고 판결했다.
19일 법조계에 따르면 최근 서울중앙지법 제21민사부(재판장 김지혜 부장판사)는 한
한국중부발전은 중소기업유통센터 창립 28주년 기념 우수 중소기업 판로지원 고객사 시상식에서 상생협력상을 수상했다고 16일 밝혔다.
중부발전은 중소기업유통센터에서 운영하는 동반성장몰 이용에 적극 참여한 기여를 인정받아 이번 시상식에서 수상자로 선정됐다.
동반성장몰은 대기업, 공공기관, 중소기업·소상공인 임직원이 복지포인트, 신용카드 등을 활용해 우수
1조3900억 원을 투입해 500㎿의 양수발전소 건설을 추진할 사무소가 개소했다.
한국중부발전은 15일 전남 구례군에 신규 양수발전사업을 위한 구례 양수발전 추진사무소 개소식을 열었다.
중부발전은 지난해 12월 28일 산업통상자원부가 선정한 신규 양수발전 사업 우선사업자로 선정되며 전남 구례군 문척면 일원에 500㎿(250㎿×2기)규모의 신규 양수발전
한국중부발전이 9일 본사에서 안전시설 119사업의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대한산업안전협회, 리안컨설팅 등 총 9개 기업·협회와 상호협력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안전시설 119사업은 전 사업소를 대상으로 안전한 일터를 조성하기 위해 설비·운영부서 및 상주 협력기업은 발전소 운영·정비 및 작업현장 안전관리에 전념하도록 하고, 안전
블라인드가 ‘2023 블라인드 지수’를 발표했다. 블라인드 지수는 회사 구성원이 평가하는 그해 회사 행복도를 나타낸다.
조사에는 한국 직장인 5만216명이 참여했으며 기간은 지난해 6월부터 11일까지이다.
직장인들에게 가장 높은 점수를 받은 기업은 100점 만점에 82점으로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이 1위를 차지했다. 그 뒤로는 ‘대학내일’, ‘구글코리아
LG전자와 기아 등 16개사가 납품대금 연동제 우수기업으로 선정됐다. 연동제 동행기업은 1만 개를 돌파했다.
중소벤처기업부와 공정거래위원회는 이영 장관과 한기정 위원장이 18일 중소기업중앙회에서 납품대금(하도급대금) 연동 확산에 기여한 우수기업과 유공자를 포상하고 모범사례를 발표하는 자리를 가졌다고 밝혔다.
양부처는 공동으로 개최한 간담회, 현장점검,
한국중부발전 18일 ‘2023 한국ESG경영대상-THE BEST ESG’ 시상식에서 공공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2023 한국ESG경영대상 ‘THE BEST ESG’는 ESG의 방향성으로 기업과 조직을 경영하는 국내의 우수한 지자체, 공공기관, 기업과 개인에게 수여하는 상으로, 정부 K-ESG가이드라인에 기반해 설계된 평가지표에 따라 기업의 ESG경영
자회사 '고통 분담' 필요성엔 공감하지만 전례 없는 대규모에 난색이번 주 중간배당 정식 요청하기로…중간배당 근거는 마련
최대 4조 원에 달했던 한국전력의 자회사에 대한 '고통 분담' 요청이 3조5000억 원으로 5000억 원가량 줄어든 것으로 전해졌다. 자회사들이 전례 없는 대규모 중간 배당 요청에 난색을 표했기 때문이다.
17일 전력 업계에 따르면 최
현대엔지니어링이 13일 충청남도 보령시청에서 충남도청, 보령시청, 한국중부발전, 테크로스 워터앤에너지, 아이에스티이와 '보령 수전해 기반 수소생산기지 구축' 사업협약서를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수전해 기반 수소생산기지 구축사업은 충남 보령시에 하루 1톤 이상의 수소 생산 용량을 갖추고 수소의 저장과 운송이 모두 가능한 인프라를 만드는 프로젝트다.
대한상의ㆍ산업부 공동주최LX판토스ㆍ한국중부발전 국무총리상
HD현대건설기계가 ‘제30회 기업혁신대상’에서 최고 영예인 대통령상을 받았다.
대한상공회의소와 산업자원통상부는 7일 서울 중구 상의회관에서 ‘제30회 기업혁신대상’ 시상식을 열었다. 기업혁신대상은 매년 경영혁신과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경영 실천에 앞장선 모범기업을 발굴해 시상하고 있다.
SK E&S가 국내 블루수소 산업 기반 구축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 블루수소를 대량생산해 국내 수소생태계의 조기 구축을 선도하고 글로벌 탄소 중립에도 이바지할 계획이다.
SK E&S는 2일(현지시간)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에서 열린 제28차 유엔기후변화회의(COP28)에서 충청남도, 한국중부발전, 지이 버노바(GE Vernova), 에어리퀴드와 국
공기업은 국가를 지탱하는 핵심 역할을 한다. 국민 생활에 없어선 안 되는 전기와 가스, 석유 등 에너지 공급과 관리는 물론 산업 기술 연구개발 및 지원, 산업인력 수급 관리, 수출 지원 등이 공기업을 통해 이뤄진다.
공공성을 요구하는 공기업은 국민 이익을 최우선 가치로 삼는다. 공기업은 민간기업 못지않은 혁신과 고객 중심 경영활동을 펼치는 것은 물론,
두산에너빌리티가 필리핀에서 국내 산·학·연과 함께 개발한 한국형 가스터빈 기술력 홍보에 나섰다.
두산에너빌리티는 필리핀 마닐라에서 필리핀 의회와 환경부 등 정부 관계자를 비롯해 최대 송배전 기업인 메랄코(Meralco), 디벨로퍼 아보이티즈(Aboitiz) 등 잠재 고객사들을 만나 한국형 가스터빈과 국책과제로 개발 중인 수소터빈을 소개했다고 26일 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