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의료기기 시장, 올해 200조 돌파 전망 국내 기업은 밀착 스킨십으로 현지 공략
중국 시장의 까다로운 인허가 장벽과 자국 제품 우선주의를 넘기 위해 일찍이 현지 생산 인프라를 구축하거나 기술력을 바탕으로 현지 기업과 손을 잡은 K-의료기기 기업들이 각자의 방식으로 중국 시장을 두드리고 있다.
22일 업계에 따르면 과거 한국 의료기기 기업들이 중국
로킷헬스케어는 중국 의료기기 시장점유율 1위 기업인 위고(WEGO) 그룹과 인공지능(AI) 초개인화 장기재생 플랫폼 상용화를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 계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계약은 단순한 기술 업무 제휴를 넘어 중국 내 생산·유통·인허가 전반을 담당하는 현지 1위 기업과의 협업으로 AI 기반 장기재생 시장 진출의 교두보를 마련한 것이라고 회
로킷헬스케어가 중국 의료기기 시장점유율 1위 기업인 위고(WEGO) 그룹과 인공지능(AI) 초개인화 장기재생 플랫폼 상용화를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 계약 체결 소식에 상승세다.
8일 오전 9시 9분 현재 로킷헬스케어는 전일 대비 1만200원(16.06%) 오른 7만3700원에 거래됐다.
이날 로킷헬스케어는 중국 의료기기 시장점유율 1위 기업인 WEGO
전자약 전문기업 리메드는 지난 6월에 중국 Shunbo Medical 과 탈렌트(TALENT) 제품을 5년간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해 이달 부터 초도 물품을 공급한다고 10일 밝혔다.
중국 Shunbo Medical은 1999년 설립됐다. 2016년 XUHAI GREAT HEALTH에 공식 인수된 재활, 물리치료 전문 기업으로 의료기기 연구개발, 생산,
현대차증권이 엘앤씨바이오에 대해 내년 실적 개선이 본격적으로 이뤄질 것으로 전망했다.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는 제시하지 않았다. 전 거래일 기준 종가는 2만4700원이다.
16일 곽민정 현대차증권 연구원은 “엘엔씨바이오는 15일 중국 CICC와 합작한 엘앤씨바이오 차이나 준공식을 진행했다”며 “중국 생산공장의 총 생산능력(CAPA)은 연 매출 기준 700
디엑스앤브이엑스(DxVx)는 중국 최대 의약품 및 의료기기 유통기업인 구주통의료기기그룹 유한공사(이하 구주통)와 질병의 조기 진단과 예방, 치료에 응용할 수 있는 차세대 체외진단 의료기기의 개발 및 공급, 유통에 관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사는 3년간 3단계 걸쳐 지속적이고 유기적인 전략적 협력 체계를 구축한다.디엑스
바이오 재생의료 전문기업 시지바이오는 중국 의료기기 회사인 상하이 산유 메디칼(SHANGHAI SANYOU MEDICAL)과 5년 간 약 1000억 원 규모의 골대체재 ‘본그로스(BONGROS)’ 수출 계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상하이 산유 메디칼은 상하이 증권거래소에 상장된 회사로 글로벌 의료기기 회사인 메드트로닉의 미국 본사 및 유럽 본사에서
한스바이오메드가 흑자전환에 성공했다. 특히 올해 완공을 목표로 중국 청도시 청양구 일원에 대규모 생산시설 투자는 중국 1위 인체조직이식재 생산 및 유통기업으로 성장시킬 목표로 진행될 예정이다.
14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한스바이오메드는 24기 1분기 매출액 175억3900만 원, 영업이익 약 7억7900만 원을 달성했다. 직전 분기 대비 매출
상아프론테크가 자체 개발한 필터주사기로 중국 의료기기 시장 공략에 나선다.
상아프론테크가 중국 유명 의약품 유통회사와 ‘그린메디 EZ 필터니들 주사기’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회사 측은 “이번 계약을 통해 잠재적 최대 의료기기 시장인 중국시장 진출에 성공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이미 수 개월간의 심사과정을 통해 제품의
유앤아이가 중국 6위 산동부창의약유한공사(이하 부창)와 공동으로 1조7000억 원 규모의 중국 정형외과용 의료기기 시장에 본격 진출한다.
유앤아이는 중국 부창의 핵심기업인 산동부창의약판매유한공사와 최초로 K-MET 독점판매에 대한 계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계약은 K-MET에 대한 독점 라이선스 비용은 500만 달러이며, 상용화 후 2년
아이센스는 중국 커왠(Keyuan Medical)사와 공급계약 체결하고 대표 제품인 개인용 혈당측정기를 납품할 예정이라고 7일 밝혔다.
아이센스와 이번에 계약을 맺은 커왠은 가정용 의료기기를 취급하는 업체로 자체 직영매장 및 가맹점을 70여 곳 운영하고 있으며, 온라인으로도 제품을 판매하는 중국회사다.
커왠은 중국 내 100위 안에 해당하는 약국
글로벌 환자관찰장치 및 자동심장제세동기 전문기업 메디아나의 병원용 심장제세동기가 중국 판매허가를 획득했다.
메디아나는 중국 식약청(CFDA)으로부터 병원용 심장제세동기(모델명 D500) 제품의 판매허가를 획득했다고 9일 밝혔다.
앞서 메디아나는 지난해 7월 공공장소 및 가정용 자동심장제세동기(모델명 A10) 제품의 중국 판매허가 획득했고, 이어
메디아나의 병원용 심장제세동기가 중국 판매허가를 획득했다는 소식에 상승세다.
9일 오전 11시28분 현재 메디아나는 전 거래일 대비 13.24%(2900원) 오른 2만48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메디아나는 중국 식약청(CFDA)으로부터 병원용 심장제세동기(모델명 D500) 제품의 판매허가를 획득했다고 밝혔다.
메디아나는 지난 해 7월 공공장소 및 가
생체흡수성 소재 의료기기 전문기업 유앤아이가 중국 의료기기 시장에 진출한다.
유앤아이는 최근 중국의 화역과기(禾易科技有限公司)사와의 수출 계약을 통해 초도 물량으로 96만 달러규모의 엘디스큐(L'DISQ)를 지난달 30일 선적했다고 4일 밝혔다.
2007년 설립된 화역과기사는 미국 Merk, 싱가폴 Esco 등 글로벌 기업과 제휴를 맺고 적외선 체열
메타바이오메드는 중국에 설립한 ‘강소금송생물과기유한공사’가 지난 4월 시제품 제작을 완료한 후 최근 본격적인 생산 활동을 시작했다고 15일 밝혔다.
강소금송생물과기유한공사는 지난 해 메타바이오메드가 중국 바이오 업체인 상해푸동금환의료용품지분유한공사와 합작해 설립한 회사다. 중국 의료기기 시장에서의 점유율을 높이기 위해 현지 영업 및 마케팅에 박차를 가해
유니더스 주가가 강세다. 대표적인 성인 소모품인 콘돔이 중국에서 불티나게 팔리고 있다는 소식에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10일 오전 9시3분 현재 유니더스는 전 거래일보다 8.04% 오른 3190원에 거래 중이다.
이날 주간무역은 중국의 한 통계자료를 인용해 2014년 기준 연간 콘돔 생산량은 71억 개였으며 지난 10년간만 놓고 보면 12억 개에서 4
최근 중국 수출이 늘어나고 있는 세운메디칼이 한-중 FTA 체결로 수익성이 극대화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11일 세운메디칼은 “한국에서 생산한 비혈관용 스텐트가 중국 수출이 잘되고 있다”며 “FTA 체결로 수출·수입관세 인하에 따른 절감효과는 물론 수익성도 좋아질 것”이라고 밝혔다.
이 날 주식시장에서는 한-중 FTA 체결로 코리아나, 한국화장품,
한중 자유무역협정(FTA)이 10일 실질적으로 타결된 가운데 보건의료산업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10일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보건의료서비스는 현재 모든 국가에 대해 미개방 상태이기 때문에 FTA 발효 이후에도 달라지는 것은 없고, 의료기기ㆍ의약품 등 상품의 경우에는 관세율과 비관세장벽 논의가 아직 진행중이다.
이에 따라 한중 FT
한 증권사가 세운메디칼이 중국 의료기기 시장 수혜주라는 분석에 상승세다.
30일 오후 2시34분 현재 세운메디칼은 전일대비 250원(3.64%) 상승한 7110원에 거래중이다.
이날 이트레이드 증권은 세운메디칼이 중국의료기기 시장을 본격적으로 공략할 것이라며 목표가 1만2000원과 매수의견을 제시했다.
전상용 연구원은 "세운메디칼은 지난 2009년
국산 의료기기 수출이 크게 늘고 있는 가운데 이란과 중국이 국산 의료장비 시장의 블루오션으로 급부상하고 있다.
8일 업계에 따르면 2013년 의료기기 수출액은 전년도 2조2161억원에 비해 20%가까이 성장한 2조6000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추정됐다.
특히 이란과 중국에 대한 수출액이 눈에 띄게 증가하고 있다. 이란의 경우 핵개발로 인한 서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