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드민턴 여자단식 세계랭킹 1위 안세영(24·삼성생명)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빛낼 아시아 대표 스타로 선정됐다. 세계선수권과 중국 마스터즈를 연달아 제패한 안세영은 여자단식 아시안게임 2연패에 도전한다.
로이터통신은 16일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주목해야 할 선수들을 소개하며 안세영을 중국의 판잔러(수영), 일본의 기타구치
‘셔틀콕 여제’ 안세영(24·삼성생명·세계랭킹 1위)이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중국 마스터즈 정상에 오르며 2개 대회 연속 우승을 차지했다.
6일 중국 선전아레나에서 열린 여자 단식 결승에서 안세영은 미야자키 도모카(일본·9위)를 2-0(21-17 21-6)으로 완파했다.
이로써 안세영은 2024년과 지난해에 이어 중국 마스터즈 3연패를
배드민턴 여자단식 세계랭킹 1위 안세영이 김가은을 완파하고 중국 마스터즈 4강에 진출했다. 준결승에서는 일본의 야마구치 아카네와 결승 진출을 놓고 맞붙는다.
안세영은 4일(현지시간) 중국 선전 아레나에서 열린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슈퍼 750 중국 마스터즈 여자단식 8강에서 세계랭킹 12위 김가은을 2-0(21-11 21-10)으로
배드민턴 여자 단식 세계랭킹 1위 안세영(삼성생명)이 세계선수권 우승의 기세를 안고 중국 마스터즈 3연패에 도전한다.
안세영은 1일 중국 선전에서 열리는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중국 마스터즈(슈퍼 750) 여자 단식 32강에서 대만의 린샹티와 맞붙는다. 안세영은 이번 대회 여자 단식 1번 시드를 받았다.
경기는 중국 현지시간으로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