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달 18일부터 TBM·특수 굴착장비 등 허가제고성능 드론은 통제 세분화…일반용은 절차 간소화준설선 핵심장비도 통제 대상에 포함
중국이 국가안보와 비확산을 이유로 터널굴착기와 특수 굴착장비, 고성능 드론 등에 대한 수출통제를 강화한다.
19일 중국 상무부에 따르면 일부 터널굴착기와 보행식 굴착기, 고원용 콘크리트 분사장비 및 관련 핵심 부품·기술이 새롭
민주, LNG 직수입 ‘체리피킹’·해외자원개발 부실 추궁국힘, 공기업 통합 사전협의 부재·강원랜드 인사 논란 공세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의 에너지 공기업 국정감사에서 여야가 에너지 수급과 공공기관 통합, 해외자원개발 부실 문제를 집중적으로 파고들었다. 여당은 액화천연가스(LNG) 직수입에 따른 국민 부담과 과거 해외자원개발 사업의 부실을, 야당
중국 최소 6개 해운사 북극항로 진출…초기 수송능력 2만TEU한국 시범운항 12일 부산항 도착 예정…운항 확대 땐 안전체계 중요
중국 해운사들이 북극항로를 이용한 컨테이너 운송을 본격화하고 한국도 시범운항에 나서면서 북극항로 상업화에 대한 기대가 커지고 있다. 하지만 정기 운항 가능성을 타진하려면 안전한 운항 체계를 확보하는 것이 핵심 과제가 될 전망이
포항시의회 복지환경위원회, 주요 민생·환경 현장 찾는 의정 활동 펼쳐김만호 위원장 "하수처리 및 폐기물 시설 철저히 관리하고 복지·환경 인프라 적기 준공 챙길 것"
포항시의회 복지환경위원회가 시민들의 삶의 질과 직결되는 환경 및 복지 현장을 직접 발로 뛰며 실태 파악에 나섰다.
시의회 복지환경위원회(위원장 김만호)는 지난 1일 소관 상임위원회 주요 현
"폭우 선제적 재난대응체계 촘촘한 구축으로 인해 인명·재산 피해 등 '0'로 되었습니다."
김철우 전남광주특별시 보성군수는 선제적인 호우 대책으로 대한민국 역대 4번째 수준의 폭우에도 별다른 피해를 겪지 않았다고 4일 밝혔다.
이에 김 군수는 "보성군 모든 공직자와 더불어 군민들의 무한한 협조에 엎드려 감사드린다"고 뜨거운 마음을 전했다.
지난달
지천댐·아미천댐·병영천댐 등 5곳 건설감천댐·가례천댐은 기존댐·저수지 활용댐건설 총사업비 기존 4.8조→1.7조 축소
정부가 전임 윤석열 정부에서 신설 추진한 기후대응댐 14곳 중 지천댐 등 5곳만 건설하기로 결정했다. 이미 사업을 중단한 7곳을 제외하고 감천댐 등 2곳은 기존 댐과 저수지를 활용하는 대안으로 전환한다. 특히 2개 댐의 사업비가 2700억
국가도시공원 추진 속 상징경관 훼손 우려부들·물억새 번식…연꽃 생육공간 축소수질·퇴적층까지 종합 관리 필요
전주시가 덕진공원의 국가도시공원 지정을 추진하고 있지만 정작 공원을 상징해온 연꽃은 줄고 부들과 물억새가 무성해지면서 근본적인 생태환경 개선이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27일 전주시에 따르면 시와 전주시정연구원은 지난 12일 ‘국가도시공원 세미나’를
한화그룹은 경남 지역 수해 복구와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총 30억원을 기부한다고 23일 밝혔다.
한화는 최근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거제·통영·사천 등 경남 지역의 신속한 복구를 돕기 위해 20억원의 성금을 전국재해구호협회에 기탁하기로 했다. 성금은 지역주민 긴급 생계비 지원, 임시 주거시설 마련, 생필품 제공 등에 쓰일 예정이다.
또 경남 지역의 취
전남 광주통합특별시 생활용수와 농업용수 저수율이 지속적으로 낮아지고 있다.
이에 시는 가뭄 대응 체계를 강화하고 있다고 9일 밝혔다.
통합전 광주지역의 주요 상수원인 동복댐은 저수율이 50.34%까지 떨어지면서 가뭄 대응 단계가 '관심'에서 '주의'로 상향됐다.
평년 저수율의 60% 수준에도 미치지 못한 데 따른 조치다.
전남 광주특별시는 동복댐
연일 이상기후가 계속되고 있다.
이에 전남 광주특별시 고흥군이 폭염과 가뭄으로 타들어가는 농심을 구하기 위해 즉각적인 현장 대응에 나섰다고 7일 밝혔다.
현재 지역 내 주요 저수지의 평균 저수율은 평년을 밑도는 55% 수준까지 떨어졌다.
농업용수 부족이 현실화되자 군은 비상관리체계에 돌입했다.
우선 물 손실을 막기 위해 저수지 수위를 밀착 관리하
농업용수 공급·농작물 생육 점검가뭄대응·비상급수체계 강화
서삼석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장과 김산 무안군수가 가뭄지역을 찾아 농업용수 공급과 농작물 생육상태를 점검하고 피해 최소화 대책 마련에 나섰다.
7일 무안군에 따르면 서 위원장과 김 군수는 최근 관내 가뭄피해 우려지역을 방문해 농업용수 공급 현황과 가뭄 대응 추진상황을 점검했다. 현장에서는 주
시민이 SNS에 올린 글 한편이 시장을 침수 현장으로 불러냈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비만 오면 차바퀴가 파묻힐 정도로 물이 찬다"는 제보를 접한 지 하루 만에 기흥구 보라동 한국민속촌 입구 삼거리를 찾아 도로 사정을 직접 확인하고 개선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23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이상일 시장은 이날 오전 기흥구 보라동 한국민속촌 입구 삼거리
전남 광주통합특별시 진도군이 집중호우와 태풍에 대비해 진도읍 도시계획도로 배수시설 전면 정비에 나섰다.
9일 진도군에 따르면 여름철 시가지 침수피해를 줄이기 위해 '진도읍 도시계획도로 배수로 준설사업'을 추진 중이다.
사업은 도시개발과가 맡아 빗물받이 1308개소와 암거블록 3개소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또 토사 퇴적이 잦은 빗물받이에 대해 우기 전
지난해 기록적 폭우에 무너졌던 가평과 포천이 1년 만에 다시 일어섰다. 경기도가 법정 처리기한을 절반 이하로 끊는 '행정절차 패스트트랙'을 가동해 재해복구율을 99%선까지 끌어올린 것이다.
추미애 경기도지사는 "올여름 단 한 명의 인명피해도 발생하지 않도록 하겠다"며 우기 전 준공이 어려운 7개소를 직접 챙기는 밀착 관리 체제에 돌입했다.
7일 이투데이
명현관 전남 광주특별시 해남군수가 장마비에 대비해 침수 우려지역 등 관내 주요 현장을 찾아 긴급 현지점검에 나섰다.
침수우려 농지와 더불어 하천 공사현장 등 관내 주요 취약지역을 찾아 현지점검을 실시했다고 6일 밝혔다.
명 군수는 해남읍 고도리 빗물받이 정비 현장과 남천마을 농경지, 산사태 취약지역인 삼산면 구림마을 등을 돌아보며 대응 상황을 살폈다.
부산항만공사(BPA) 건설본부장 인선이 결국 논란 속에 마무리됐다.
공모 초기부터 정치권 하마평에 오르내렸던 김호영 전 H건설 임원이 지난 29일 자로 BPA 건설본부장에 임명된 것으로 확인됐다.
지역 해운·항만업계에서는 이번 인선을 단순한 임원 선임이 아닌 부산항의 미래 경쟁력과 직결된 사안으로 바라보고 있다.
특히 정부 안팎에서 전국 항만공사
서울특별시 강동구는 행정안전부로부터 올해 상반기 특별교부세 35억원을 확보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특별교부세는 △지역현안 분야 18억원 △재난안전 분야 17억원 등 총 12개 사업에 투입된다. 구는 우선 대규모 입주가 이어지는 원도심을 중심으로 통학로와 보행환경을 집중 개선하고 주거지역 인근에 쾌적한 녹지공간을 조성한다.
신규 공동주택 단지에 많
저지대·하천·산사태 3대 재해우려지역 집중관리‘빗물그릇’ 15곳 확대·동네수방거점 47곳 운영
서울시가 여름철 집중호우와 국지성 호우에 대비해 골목길 단위 침수 감시망과 인공지능(AI) 기반 예측 시스템을 도입하는 등 풍수해 대응체계를 대폭 강화한다. 반지하 밀집지역과 지하차도, 하천산책로, 산사태 취약지역 등 인명피해 우려가 큰 지역을 중심으로 선제
◇재정경제부
20일(월)
△재정경제부, WGBI 외국인 자금의 원활한 유입을 위한 일본 IR 실시
△K-뷰티 제조 현장 방문
21일(화)
△경제부총리 10:00 국무회의(서울청사)
△재경부 1차관 10:00 수출플러스 현장방문 및 간담회(서울)
△재경부 2차관 10:00 2026 중소기업기술마켓 AI 동행포럼(세종)
△제1차 수출 플러스 현
농식품부, 강원 영동 포함 11개 시·도 39개 시·군에 관정·양수시설 등 확충논·밭 1011ha 용수 공급 기대…영농기 앞두고 물 부족 선제 대응
전국 누적 강수량이 평년의 60%에도 못 미치는 수준에 그치면서 영농기 물 부족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정부가 가뭄 취약지역 78곳에 100억원 규모의 농업용수원 개발 사업을 투입한다. 지난해 여름 가뭄이 심했
소로리 볍씨와 생명문화도시
생명문화도시 청주라고 말한다. 지역마다 일컫는 상징적 수식어가 있듯 이곳은 명칭마다 생명이 함께하는 걸 본다. 청주시 청정자연의 푸르름을 뜻하는 ‘생이’와 미래창조의 빛을 머금고 있는 ‘명이’가 결합된 캐릭터로 생명과 창조의 도시 청주를 상징한다. 이렇듯 청주에서 생명을 주제로 한 콘텐츠를 쉽게 볼 수 있는 건 당연하다.
100세 시대다. 대한민국이 고령화 사회로 진입하면서 퇴직 후 인생2막의 설계가 화두로 떠오른지 오래다. 이에 50세 이상 시니어부터 40대 프리시니어까지 모두가 인생2막을 위한 준비에 분주하다. 노후를 대비하고 사회 참여를 지속하려면 이제껏 그랬던 것처럼 앞으로도 더 ‘열일’을 해야 하기 때문이다.
2020년 한국고용정보원이 통계청의 경제활동인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