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주한인도대사관 방문해 QR연동 사업 관심 요청
채병득 금융결제원장이 19일 고랑랄 다스 주한 인도대사를 예방하고 양국 간 QR결제 서비스 협력을 논의했다.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채 원장은 이날 주한인도대사관을 방문해 고랑랄 다스 주한 인도대사를 만나 해당 사업에 대한 관심과 협조를 요청했다.
한국과 인도는 지난달 이재명 대통령의 인도 순방을
인도 전통무용·100여종 음식·요가·영화까지광운대 노정진 교수·피아니스트 민시후 공연
주한 인도대사관이 16일 서울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대규모 야외 문화축제 ‘인디아 데이 서울 2026(India Day Seoul 2026)’을 개최한다. 한국에서 처음 열리는 ‘인도인의 날’ 행사이자 주한 인도대사관이 국내에서 처음 선보이는 대형 야외 문화축제다.
이
법무법인 동인이 13~14일 서울 서초동 동인 대회의실에서 ‘인도 비즈니스 실전 가이드’ 세미나를 개최한다.
4일 동인에 따르면 이번 세미나는 문해진 파트너변호사(연수원 39기)가 기획·준비한 프로그램으로, 글로벌 공급망 재편의 핵심 거점으로 부상한 인도 시장 진출을 희망하는 국내 기업들을 대상으로 실행 가능한 법률 솔루션을 제공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한국중견기업연합회는 6일 중견련 대회의실에서 ‘주한인도대사 초청 중견기업인 간담회’를 열고 인도 시장 진출 확대와 주요 산업 분야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7일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는 최진식 중견련 회장과 고랑랄 다스 주한인도대사를 비롯해 구자관 삼구아이앤씨 책임대표사원, 박일동 디섹 회장, 김해련 태경그룹 회장 등 중견련 수석부회장단이 참석했다.
한국과 인도의 첨단기술 협력이 본격적인 확대 국면에 들어섰다. 양국 정부·학계·산업계가 참여한 국제 콘퍼런스를 계기로 공동 연구와 인재 교류, 산업 협력 논의가 구체화되면서 ‘기술 동맹’으로의 진화 가능성에 무게가 실린다.
서울 광운대에서 열린 ‘딥테크 콘퍼런스 2026(DeepTech Conference 2026)’은 18개국 250여 명이 참석한
서유석 금융투자협회 회장은 8일 금투센터에서 인도국립증권거래소(National Stock Exchange of India) 아시쉬 쿠마르 초한(Ashish Kumar Chauhan) 대표와 간담회를 갖고, 주한인도대사관 니시 칸트 싱 부대사(Nishi Kant Singh)가 배석한 가운데 양국 금융투자 업계의 이해 증진과 교류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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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와 지속 가능한 파트너십을 구축하는 등 경제·통상 분야 협력을 강화한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주한인도대사관과 함께 4일 주한인도대사관저에서 '한-인도 인사이트 포럼'을 열고, 양국 간 경제통상 분야의 전략적 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양국 정부와 민간 전문가들이 참여한 이번 포럼은 공급망 재편과 기술 경쟁 심화, 글로벌 공급과잉, 관세 조치 강화 등
법무법인(유한) 세종이 ‘한국 기업의 인도 진출 전략’을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한다.
세종은 17일 인도 로펌인 ‘AZB & 파트너스’와 주한 인도대사관과 이번 세미나를 공동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세미나는 급성장하는 인도 경제 동향과 외국인 투자자들이 주목할 만한 기회 요인을 조명한다.
오종한 세종 대표 변호사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인도 외무부
이복현 금융감독원장이 금융사의 인도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인도 금융당국을 초청했다.
8일 금감원은 주한 인도대사관 및 금융협회와 함께 '금융회사 인도 진출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설명회에는 인도 재무부, 중앙은행이 참석해 인도의 금융 인허가 제도 및 투자환경 전망 등을 소개했다. 인도 진출에 관심이 많은 국내 금융사와 질의응답도 진행했다.
이복현
한국디스플레이산업협회(KDIA)는 31일 서울 송파구 디스플레이산업회관에서 국내 디스플레이 업계의 신시장 개척과 공급처 다변화 기반 마련을 위해 주한 인도 대사관과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협회는 이날 간담회에서 인도대사관 측에 향후 디스플레이 업계의 안정적인 인도 진출 지원을 위한 협력 채널 구축, 한국과 인도 간 포괄적경제동반자협정(CEPA)
한국금융투자협회는 전날 서울에서 인도 국제금융서비스 특별경제구역 ‘기프트 시티’의 규제당국인 IFSCA와 ‘IFSCA-KOFIA 투자라운드테이블’을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넥스트 차이나’로 부상한 인도는 기프트 시티에 금융과 정보기술(IT) 기업을 유치하여 해외금융거래 경제특구를 조성해 국제금융허브로 성장하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다.
이날 라
서유석 금융투자협회장이 한국‧인도 수교 50주년을 맞아 간담회를 열고 아밋 쿠마르(Amit Kumar) 주한인도대사과 함께 양국의 금융투자 산업 간 협력 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4일 오전 여의도 금투센터에서 서 회장과 쿠마르 주한인도대사는 양국의 금융투자업계 간 우호 관계를 한층 강화해나가자는 데 뜻을 같이했다.
금융투자협회
한국중견기업연합회가 주한인도상공회의소와 손잡고 중견기업의 인도 시장 진출 지원에 나선다.
18일 중견련에 따르면 이날 주한인도대사관에서 주한인도상공회의소와 ‘한국 중견기업 인도 진출 및 양국 기업 기술 협력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반원익 중견련 상근부회장, 사친 사푸테 주한인도상공회의소 회장 겸 노벨리스아시아 사장을 포함해 스리프리야 란
휴마시스가 셀트리온과 공동개발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항원진단키트를 개발해 식약처로부터 해외 수출 승인을 획득했다. 특히 유럽과 남미 인도 등에 사용 승인을 신청한다는 계획이다.
9일 휴마시스 관계자는 “전일(8일) 고위험성감염체면역검사시약 ‘Humasis COVID-19 Ag Test’ 해외 수출 승인을 식약처로부터 획득했다”며 “
휴마시스의 코로나19 항체진단키트가 미국 식품의약국(FDA)에 등록돼 미국 내 공급이 가능해졌다.
휴마시스는 지난 20일 자사 항체진단키트(Humasis COVID-19 IgG/IgM Test)가 FDA에 제품 등록됐다고 23일 밝혔다.
미국 내 신종코로나바이러스 진단 제품을 공급하기 위한 방법에는 미 FDA에 제품을 등록(NOTIFICATION PA
휴마시스의 코로나19(신종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 항체진단키트가 미국 식품의약국(FDA)에 등록돼 미국 내 공급이 가능해졌다.
휴마시스는 20일 자사 항체진단키트인 ‘Humasis COVID-19 IgG/IgM Test’가 FDA에 제품 등록됐다고 23일 밝혔다.
회사 관계자는 “미국 내 신종코로나바이러스 진단 제품을 공급하려는 방법에는 미 FDA에
다중정량 체외진단 전문기업 휴마시스의 코로나19 진단키트가 인도에 수출된다.
휴마시스는 지난 20일 주한인도대사관을 방문해 자사 코로나19 항체 신속진단키트 제품인 ‘COVID-19 IgG/IgM 테스트’에 대한 50만 테스트 물량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특히 이번 계약은 인도의 정부 기관과 한국 기업과 맺은 계약 중 주한인도대사관이 직접
“혼자 가면 빨리 가지만, 함께 가면 멀리 갑니다.” 나렌드라 모디 인도 총리는 서툰 우리말로 천천히, 그러나 분명히 말했다. 모디 총리는 한국에 대한 신뢰와 경제협력에 대한 기대감을 표현했다.
대한상공회의소는 21일 오후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주한인도대사관, 인베스트 인디아(인도 투자유치 전담기관), 코트라와 공동으로 ‘한-인도 비즈니스 심포지엄
대한상공회의소는 21일 오후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주한인도대사관, 인베스트 인디아(인도 투자유치 전담기관), 코트라와 공동으로 ‘한-인도 비즈니스 심포지엄’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비즈니스 심포지엄에는 취임 이래 두 번째로 한국을 방문한 나렌드라 모디 인도 총리가 직접 참석해 양국 기업인들을 격려했다.
이날 행사에는 성윤모 산업통상자원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