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무역협회는 27일 서울 삼성동 그랜드인터콘호텔에서 국내 기업인들과 주한 미 신임대사 캐슬린 스티븐스(Kathleen Stephens)와의 오찬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캐슬린 대사는 지난 9월 버시바우 전 주한 미 대사의 후임으로 부임했으며 이번 오찬간담회는 캐슬린 스티븐스 대사의 부임을 환영하는 자리로 신임 미 대사와 한국기업인들과 갖는 첫
21일 오후 서울 크라이슬러 용산점에서 열린 중형세단 크라이슬러 세브링 터보 디젤 출시 기념식에서 캐서린 스티븐스 주한 미대사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세브링 터보 디젤은 1천968cc의 엔진을 탑재해 최고출력 140마력에 최대 토크 31.0 kgㆍm를 구현하며 연비는 15.2km/ℓ에 쿠페형 디자인을 갖췄다.
한국무역협회는 조지타운 법대와 공동으로 오는 26일 오후 2시부터 무역센터 트레이드타워 대회의실에서 ‘글로벌 무역의 주요이슈와 초국가적 경제이슈’라는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 세미나에서는 백악관 수석자문, WTO 자문위원 등을 역임한 국제통상법 분야 대부라 일컬어지는 존 H. 잭슨 조지타운 법대교수가 기조연설을 하며, 김철수 무역투자연구원(I
정부가 30개월 이상 쇠고기에 대한 수출 중단을 3일 미국에 요청함에 따라 양국이 자유무역협정(FTA) 비준안 처리와 관련 사실상 연내 비준 체결이 불가능할 것이란 전망이 우세하다.
그간 미국은 한국과 FTA 비준의 전제조건으로 미국산 쇠고기의 수입 재개에 올인해 왔다. 3일 우리 정부의 입장 발표와 관련해 적지않은 마찰이 예고되고 있다.
이
[편집자주]앤드류 퀸 미 대사관 경제고문은 사견임을 전제로 비보도(Off the record)를 요청했지만 300여명이 참석한 푸르덴셜투자증권 포럼이라는 공식적인 자리에서 언급된 만큼 비보도를 받아들이는 게 적절치 않은 것으로 판단돼 기사화한다.
"협상이라기보다 깊이있는 추가 논의가 필요하다. 특히 노동, 환경 부문에 있어서는 양 국가에 모두 도움이
푸르덴셜투자증권은 오는 16일 여의도 63빌딩에서‘Prudential Investors Forum(푸르덴셜 투자자 포럼) 2007'을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개최되는 이번 포럼은 기관투자자 및 푸르덴셜 국제투자부문 미국, 중국, 일본, 대만 등 각국 전문가들과 국내 주요 분야 전문가들이 '변화·개방·성장의 경제
김현종 통상교섭본부장은 11일 알렉산더 버시바우 주한 미 대사의 예방을 받고 한미 자유무역협정(FTA)과 관련, "재협상은 불가하다"는 입장을 통보했다.
외교통상부에 따르면 김 본부장이 이날 오전 버시바우 대사로부터 미국 행정부와 의회간 합의된 노동.환경 등 신통상정책에 대해 설명을 들은 뒤 이런 입장을 전달하고 "어떤 경우에도 현재 이뤄진 협상결과의
한국과 미국 태평양 연안 6개주 사이의 경제협력과 비즈니스 상담회 개최를 위한 '한ㆍ미 태평양연안 6개주 비즈니스 합동회의'가 15일 저녁 그랜드인터콘티넨탈호텔에서 개막됐다.
한국무역협회는 이 날 "이번 회의는 "기술교류와 경제협력의 장'이라는 주제로 한미 양국간 상품ㆍITㆍ에너지ㆍ관광 등 다양한 분야의 경협과 비즈니스 상담회를 개최하긴 위해 열렸다
대한항공은 오는 22일 인천-라스베가스 노선 신규취항과 관련 20일 저녁 정동에 있는 주한 미국 대사관에서 조양호 대한항공 회장(사진)과 버시바우 주한 미대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취항기념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대한항공은 이번 행사는 이달 22일 취항 예정인 대한항공의 인천-라스베이거스 직항노선이 양국간 경제ㆍ문화 교류 활성화를 촉진함으로써 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