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정위, 인허가 미승인 숨긴 시행사 4곳 적발…3곳은 거짓 ‘마감임박’ 광고 시정명령 불이행한 드림하우징·대표자 고발
예비 임차인 모집률이 30% 안팎에 불과한데도 ‘마감임박’이라며 계약을 재촉한 민간임대아파트 시행사들이 제재를 받았다. 또 아파트 건설에 필요한 관할청 승인을 받지 않았다는 사실까지 숨겨 소비자가 사업 추진 여부를 제대로 판단하기 어렵게
LH 공급토지 재매입 때 낙찰가 미반영매각하려면 기존 인허가도 정리해야전문가 “가격 협의 방식 보완 필요”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수도권 주택 공급에 활용할 유휴부지를 확보하기 위해 5000억원 규모의 토지 매입에 나섰다. 이번 공모에는 과거 LH가 경쟁입찰로 공급한 토지도 포함되지만 재매입 가격 산정에는 실제 낙찰가격이 반영되지 않는다. 민간이 입찰
공공임대 111가구·민간임대 271가구공유차량·거주자우선주차 24면 조성
서대문구가 북가좌동 331일대에 들어선 역세권 청년안심주택이 공사를 마쳤다고 19일 밝혔다. 북가좌동에는 청년과 신혼부부를 위한 역세권 청년안심주택 382가구가 조성됐다. 전체 가구 중 공공임대주택은 111가구,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은 271가구다.
사업은 서울시의 공공지원민간임대
경기도 동두천시 송내동의 한 아파트 개발 사업장. 2023년 주택건설사업계획 승인을 받아 인허가를 마쳤지만 착공은 이뤄지지 못했다. 사업장은 공매 절차에 들어갔고, 감정가 362억원인 이 사업장은 약 20% 할인된 288억원에 3차 공매까지 진행됐으나 모두 유찰됐다. 현재는 4차 공매를 위한 조건 협의가 진행 중이다.
수도권의 주요 주거 배후지 역시 사
제3차 공공주택통합심의 통과미리내집 1342가구·통합공공임대 758가구2027년 착공해 2031년 준공 목표
서울 강남구 구룡마을에 공공주택 2120가구가 들어선다. 장기전세주택인 '미리내집' 1342가구와 통합공공임대 758가구 등을 공급해 강남권 주택 공급을 확대한다.
서울시는 전날 열린 제3차 공공주택통합심의위원회에서 '개포 구룡마을 공공주택건
행정·주거·문화 결합⋯"용마산 역세권 탈바꿈"
서울시가 중랑구 면목동 일대에서 추진하는 '면목 행정 문화중심 복합화사업(면목 행정복합사업)'을 본격화한다.
서울시는 제2차 공공주택통합심의위원회에서 면목 행정복합사업을 '조건부 의결'했다고 25일 밝혔다. 시는 공공시설 부지를 활용해 신혼부부를 위한 '미리내집' 221가구, 분양 204가구 등 총 공동
2026년 착공·2030년 준공 목표...1조9000억 투입주거·창업·문화 어우러진 서남권 랜드마크로
서울 양천구 신정동의 ‘서부트럭터미널’이 46년 만에 대대적인 변신을 예고했다. 4일 ‘서부트럭터미널 도시첨단물류단지’ 기공식에 참석한 오세훈 서울시장은 “서울시는 이곳을 시민 여러분의 삶이 편해지는 첨단 물류 공간으로 정의하고 있다”며 “단순한 물류
2026년 착공·2030년 준공 목표...4일 기공식주거·창업·문화 어우러진 서남권 랜드마크로
서울 양천구 신정동의 ‘서부트럭터미널’이 46년 만에 대대적인 변신을 예고했다. 서울시는 4일 오후 신정동 1315번지 일대에서 ‘서부트럭터미널 도시첨단물류단지’ 기공식을 열고 본격적인 개발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이날 기공식에는 오세훈 서울시장을 비롯해 주민
국토교통부가 주택건설사업 인허가 과정에서 과도한 기부채납을 방지하기 위해 ‘주택건설사업 기반시설 기부채납 운영기준’ 일부 개정안을 마련, 4일부터 24일까지 20일간 행정예고에 들어간다고 3일 밝혔다.
주택건설사업 기반시설 기부채납 운영기준은 주택사업 시 합리적인 수준의 기부채납이 이뤄질 수 있도록 부담률 상한을 정한 제도로 2016년 6월 제정됐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21일부터 ‘우수’ 등급 장수명주택 건설을 위한 민간참여 공모를 시작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사업 대상지는 의왕군포안산 A1-2 블록으로 963가구 뉴:홈 선택형(공공임대)을 우수 등급 장수명주택으로 공급할 계획이다.
장수명주택이란 내구성과 가변성, 수리 용이성을 갖춰 오랜 기간 유지 및 관리가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L
주택법에 따라 아파트 등 주택을 건설하면 가구 수 증가와 상관없이 개발사업 결과로 지어지는 전체 가구에 대해 학교용지부담금을 부과하는 것이 헌법에 위반되지 않는다는 헌법재판소 결정이 나왔다.
헌재는 10일 학교용지 확보 등에 관한 특례법(이하 학교용지법) 제5조 제1항 위헌 소원 등에 관한 사건에서 재판관 6대 2 의견으로 합헌 결정을 선고했다고 14
국토교통부는 지난해 하반기 특화 공공임대주택 공모사업을 통해 전국 11곳에 총 1983가구의 특화 공공임대주택을 선정했다고 14일 밝혔다.
특화 공공임대주택은 청년, 고령자, 신혼부부 등 특정 수요자를 대상으로 거주공간과 함께 사회복지시설, 돌봄 공간, 도서관 등 다양한 지원시설을 공급하는 임대주택 유형이다. 또 일반 공공임대 주택과 마찬가지로 주택도
서울 송파구 가락동 옛 성동구치소 부지에 22층 규모의 공공주택 1240가구가 공급된다. 경의선 신촌역 일대에는 주민센터와 일자리 연계형 지원주택이 들어선다.
서울시는 제8차 공공주택통합심의위원회에서 '송파창의혁신(옛 성동구치소) 공공주택건설사업(송파구 가락동 162번지 일원)'을 조건부 가결 했다고 16일 밝혔다.
해당 사업은 서울시에서 2021년
노후 임대아파트인 서울 노원구 하계 5단지와 상계마들단지가 1699가구 규모의 대단지로 재건축된다.
서울시는 제7차 공공주택통합심의위원회를 개최하고 서울시 노후임대재정비사업 선도사업 지인 ‘노원구 하계 5단지 및 상계마들단지 재정비사업 사업계획(안)’ 2건을 조건부 가결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심의를 통과한 하계 5단지·상계마들단지 재정비사업을
◇바이오에프디엔씨
상반기 매출 성장
영업이익 성장은 정체
마이크로니들 신제품 출시 추진, 2025년 성장 전망 좋다
하태기 상상인증권 연구원
◇SOOP
9월 국내 SOOP 리브랜딩 예정
SOOP의 트래픽은 견조할 전망
버츄얼, 발로란트 콘텐츠 강화는 국내·글로벌 SOOP에 모두 기여
이준호 하나증권 연구원
◇윈팩
반도체 패키징 테스트
HDC현대산업개발은 서울 노원구로부터 광운대 역세권 개발사업의 주택건설사업계획 승인을 받았다고 30일 밝혔다.
광운대 역세권 개발사업은 노원구 월계동 광운대역 일대 약 15만㎡의 철도시설 부지를 개발하는 사업으로 오는 11월 착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사업비만 4조5000억 원인 대규모 프로젝트다.
광운대 역세권 개발사업의 복합용지와 상업업무용지 중
용인특례시에서도 30년 된 노후 공동주택 첫 리모델링이 시작됐다.
30일 용인특례시에 따르면 준공 30년 지난 수지1지구 내 수지보원아파트와 수지초입마을아파트 등 2곳 리모델링 주택조합이 신청한 주택건설사업계획을 최종 승인했다고. 이는 첫 리모델링 인가다.
앞서 3월 윤석열 대통령은 용인특례시청에서 23번째 민생토론회를 열고 용인·수원·고양·창원 등 4
국토교통부는 올해 상반기 특화 공공임대주택 공모사업 공모 결과 서울 대방동과 세종시 등 20곳(3704가구)을 특화 공공임대주택 사업대상으로 선정했다고 15일 밝혔다.
유형별로는 청년특화주택 5곳(1146가구)과 일자리연계형 11곳(1808가구), 고령자복지주택 4곳(750가구)을 선정했다. 올해 공모는 공모 일정과 절차를 통일해 공모사업 선정 과정을
새만금개발청(새만금청)은 26일 스마트 수변도시 등 새만금지역의 공동주택 건립에 대비한 ‘주택건설 사업계획 승인 매뉴얼’을 수립해 공개했다.
이 매뉴얼은 주택건설 인허가에 필요한 관계 법령, 심의 절차, 검토 유의사항, 관계기관 협의사항 등을 상세히 담고 있다.
설계자들은 이 매뉴얼을 활용해 사업계획 승인신청-착공-분양-사용검사 등 각 단계에서 신청
토지임대부 분양 주택의 개인 간 거래가 허용되면서 앞으로 거래 활성화가 기대된다.
국토교통부는 토지임대부 분양 주택의 거주의무기간을 5년, 전매제한 기간을 10년 이내 범위에서 정하고 전매 제한 기간 중 양도하면 공공에서 환매해 재공급하는 내용의 주택법 개정안 시행령과 시행규칙을 다음 달 15일까지 입법예고한다고 4일 밝혔다.
그동안 토지임대부 분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