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 시상식 방송을 앞두고 네티즌들의 관심이 뜨거워지고 있다.
이승기와 한지혜가 공동 진행하는 ‘2013 MBC 연기대상’은 30일 오후 8시 45분부터 생방송으로 진행된다. 일찍이 최우수상 후보이자 대상 후보로 거론된 20명의 배우들 중 상당수가 불참 의사를 밝혀 시청자들의 아쉬움을 자아내고 있다.
남자 최우수상 후보 중 미니시리즈 부문에는 권상
mbc 연기대상
MBC 연기대상 후보 배우들이 불참의사를 잇따라 밝히면서 시청자들을 실망시키고 있다. 특히
'시상식 참석자=수상자'라는 김빠진 연기대상 시상식이 될 것이란 우려감이 나오고 있다.
MBC는 지난 27일 '2013 MBC 연기대상' 대상 및 최우수상 후보 20명을 공개했다. '2013 MBC 연기대상' 최우수상과 우수상은 미니시리즈, 특
MBC 연기대상 후보 이준기
2013 MBC연기대상 후보가 공개된 가운데 이준기가 제외돼 논란이 일고 있다. 걸출한 드라마에서 비중있는 연기를 보였지만 최종 후보에 오르지 못해 팬들의 아쉬움이 이어진다.
MBC는 30일 진행될 2013 MBC 연기대상의 최우수상 후보를 공개했다. 최우수상 후보가 대상 후보로 직결되는 가운데 최우수상 후보는 총 20명이
‘기황후’ 배우들이 한겨울 추위에 맞서는 모습이 포착됐다.
MBC 드라마 ‘기황후’에 출연 중인 배우들이 추위를 견디며 촬영에 열중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배우들은 쉬는 시간이 되면 체온을 보호하기 위해 각양각색의 방한법을 썼다.
27일 공개된 사진 속 배우들은 담요, 패딩, 귀마개 등 각자의 방한용품으로 추위를 이겨내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
MBC '기황후'가 시청률 하락에도 월화극 독주 체제를 지켜냈다.
시청률 조사 회사 닐슨코리아 집계 결과 23일 방송된 '기황후'는 시청률 17.3%(이하 전국기준)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18.8%)보다 1.5% 하락했지만 여전히 1위 자리를 굳건히 지켰다.
23일 '기황후'에서는 왕유(주진모 분)와 타환(지창욱 분)이 승냥(하지원)을 두고
백진희가 주진모의 품에 안겼다.
24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기황후’에서는 왕유(주진모)를 향한 타나실리(백진희)의 숨겨진 마음이 드러났다.
왕궁에서는 쥐떼가 등장했고, 쥐떼에 놀란 궁녀들과 타나실 리가 소리쳤다. 이에 왕유는 함께 있던 타나실리를 번쩍 안아 쥐떼를 피했다. 타나실리는 왕유에게 민망한 듯 “팔을 좀 풀어주시지요”라고 말했다.
지창욱이 질투심에 휩싸였다.
24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기황후’에서는 원나라 황제 타환(지창욱)의 기승냥(하지원)을 향한 마음이 드러났다.
지난 방송분에서 타환은 기승냥을 위해 인형극을 준비했다. 그림자 인형극 도중 타환은 타나실리(백진희) 몰래 기승냥의 손을 잡았고, 왕유(주진모) 역시 이를 눈치채고 기승냥의 손을 잡았다.
타환은 기승냥
하지원과 주진모의 애틋한 포옹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24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기황후’에서는 기승냥(하지원)과 왕유(주진모)가 마음을 확인했다.
왕유는 이날 기승냥에게 “함께 가자 승냥아”라고 애절한 목소리로 말했다. 이에 기승냥이 “예 가겠습니다”라고 답하자, 왕유는 “무척이나 힘든 길이 될 것이다. 각오 하겠습니다”라고 이야기했다.
이를
배우 지창욱이 전국환에게 다시 한 번 위협을 받는다.
MBC 월화드라마 ‘기황후’(극본 장영철 정경순, 연출 한희 이성준)는 지창욱과 전국환이 대립하고 있는 스틸사진을 22일 온라인 상에공개했다. 지창욱을 향해 칼로 위협하고 있는 전국환과 그런 전국환 앞에서 단단한 눈빛으로 맞서고 있는 지창욱의 모습이 시선을 끌고 있다.
지난 방송에서 왕유(주진모)
배우 주진모와 지창욱이 불꽃 튀는 눈빛 대결을 펼친다.
23일 밤 10시 방송되는 MBC 월화드라마 ‘기황후’(극본 장영철 정경순, 연출 한희 이성준) 17회에서는 주진모와 지창욱이 하지원을 사이에 두고 대립구도를 연출할 예정이다.
공개된 사진 속 주진모와 지창욱은 그림자 연극을 보던 중 하지원의 손을 한쪽씩 잡고 서로를 차갑게 바라보며 심상찮은 분위
MBC 월화드라마 '기황후'에서 부부지만 정치적으로 대립할 수밖에 없는 지창욱과 백진희의 비하인드 사진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은 다정하게 어깨동무를 하고 카메라를 향해 장난스럽게 브이자를 그리고 있다.
지창욱과 백진희는 '기황후'에서 각각 황제 타환과 대승상의 딸 타나실리로 정략결혼을 올리고 정식 부부가 되었지만 타환은 권력을 쥐
하쿠나 마타타의 뜻
최근 온라인에서 화제가 되고 있는 '하쿠나 마타타의 뜻'은 영화 '미녀는 괴로워'에서 주인공 김아중이 자주 사용하던 말이다.
하쿠나 마타나의 뜻은 말 그대로 옮기면 '걱정거리가 없다'는 뜻이다. '미녀는 괴로워'에서 김아중이 연기한 강한나는 노래 실력은 타고났지만 푸짐한 몸매가 콤플렉스. 일이 안풀리거나 잘 되기를 바랄 때면 '하쿠나
주진모가 하지원의 안전을 위해 냉정하게 돌변했다.
17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기황후’ 16회에서는 왕유(주진모)가 기승냥(하지원)에게 냉정하게 돌변하는 모습이 그려져 시청자들의 이목을 끌었다.
이날 방송에서 기승냥과 방신우(이문식)의 만남을 목격한 점박이(윤용현)는 왕유에게 “승냥이가 왜 전하를 안 만나고 방내관을 만나는 거냐”고 물었다.
지창욱이 하지원에 몰래 키스 할지를 놓고 고민에 휩싸였다.
17일 오후 방송된 MBC '기황후'에서는 타환(지창욱)이 기승냥(하지원)과 술판을 벌이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타환은 승냥에게 술을 먹인 후 자신을 어떻게 생각하느냐고 물었다. 이에 승냥은 한껏 취기가 올라 혀짧은 목소리를 내며 "어찌 제마음을 모르십니까. 야속합니다. 너무도 야속
주진모가 지창욱을 KO 시켰다.
7일 오후 방송된 MBC '기황후'에서는 왕유(주진모)와 타환(지창욱)이 축구 대결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타환은 왕유에게 "내가 축구 시합에서 이긴다면 기승냥(하지원)의 근처에서 멀어지라"고 협박했다.
그러나 승부는 의외로 싱겁게 끝이 났다. 왕유의 강력한 슛이 타환의 얼굴 우측을 강타한 것. 이에 타환은 순간
MBC 월화드라마 '기황후'의 하지원과 지창욱이 등을 맞대고 있는 모습이 포착됐다.
MBC가 17일 공개한 사진 속에는 하지원과 지창욱 두 사람이 다리 위에서 등을 맞대고 앉아 있다. 승냥(하지원)은 손으로 귀를 막은 채 눈을 감고 있고 타환(지창욱)은 승냥에게 기대어 눈물을 흘리고 있다.
그동안 타환에게 무뚝뚝하게만 굴던 승냥과 애처로워 보이는
배우 이응경이 '기황후'를 통해 첫 등장을 알렸다.
16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기황후' 15회에서 이응경은 죽은 명종에게 승은을 입어 상궁이 됐지만 황제가 승하한 후 충격을 받아 실성한 상궁으로 등장했다.
이날 이응경은 타환(지창욱) 앞에 등장해 "어디 갔다 이제오십니까 폐하. 소녀 폐하를 기다렸습니다. 어서 안아주세요"라며 그를 꽉 껴안은
16일 오후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기황후'에서 타환(지창욱 분)이 기승냥(하지원 분)과의 축국(축구와 유사)시합 장면이 전파를 탔다.
이날 지창욱은 신하들과 축국 놀이를 했다. 왕유(주진모 분)와의 축국시합을 앞두고 몸풀기에 나선 것. 지창욱은 수비를 보는 신하들을 제치며 화려한 개인기를 뽐냈다. 하지만 이는 신하들이 황제의 체면을 세워주기 위해
MBC 월화드라마 '기황후'의 주진모와 지창욱이 치열한 축국 경기를 펼칠 예정이다. 고려에서부터 미묘한 신경전을 벌여왔던 왕유(주진모)와 타환(지창욱)이 축국을 통해 제대로 된 대결을 벌이게 된다.
두 사람은 각각 고려와 원나라의 대표다. 줄곧 승냥(하지원)을 두고 견제해왔다. 특히 타환은 승냥이가 늘 찾는 왕유를 못마땅해하며 황궁으로 들어온 왕유에
MBC 월화드라마 '기황후'의 하지원이 제작진에게 샴페인을 대접했다.
'기황후' 촬영에 돌입하면서 하지원은 전국 시청률 20%를 돌파하면 샴페인 파티를 하겠다는 공약으을 세운 바 있다.
'기황후'는 시청자들의 뜨거운 사랑으로 지난 9일 13회 만에 시청률 20.2%(닐슨 코리아 전국 기준)를 기록했다.
이에 하지원은 공약대로 '기황후' 제작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