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인터내셔널, 자회사 POSCO International E&P USA에 2661억원 규모 금전 대여 결정
△포스코인터내셔널, POSCO International E&P USA 유상증자 참여로 주식 2000주 취득
△포스코인터내셔널, 미국 셰일가스 자산 인수를 위해 POSCO International E&P USA에 1조523억원 규모 채무보증
△롯데쇼핑,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 소유 주식 277만주 → 257만주 변경
△KT, 자사주 3532주 취득
△한화시스템, 현대로템과 제품 공급 계약 체결
△LS, 자회사 LS전선 5000억원 교환사채 발행 결정
△KG모빌리티, 1545억원 규모 사모 전환사채 발행
△삼성제약, 60억원 규모 사모 전환사채 발행
△기아, 현대차증권으로부터 500억
유정배 전 석탄공사 사장 부사장·장경열 전 국정원 지부장 상임감사 의결전자주총 도입 및 자기주식 규정 정비 등 정관 변경…주주 권익 보호 강화
강원랜드가 임시주주총회를 열고 김도균 전 육군 수도방위사령부 사령관을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하며 새로운 경영 체제를 출범시켰다.
강원랜드는 26일 하이원 팰리스호텔에서 제34차 임시주주총회를 열고 신임 대표이사 및
휴젤이 강원 춘천에서 임시주주총회를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날 주주총회에서는 △자기주식 보유 및 처분 계획 승인 △감사위원회 위원이 되는 독립이사 선임 △주식매수선택권 부여 승인 등 3개 안건이 모두 원안대로 가결됐다.
휴젤은 개정 상법에 맞춰 자기주식 보유 및 처분 계획을 승인받았다. 해당 자기주식은 주식매수선택권 및 양도제한조건부 주식보상(
△SK하이닉스, 보통주 82주 자사주 처분. 약 1억2259억원. 임원 보수 지급 목적.
△SK하이닉스,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2기 Fab 건설에 35조2246억원 신규 시설 투자
△SK하이닉스, 청주 M17 건설에 19조1000억원 신규 시설 투자
△SK하이닉스, 보통주 1주당 375원 분기 현금배당
△DB, 2026년 2분기 잠정 매출 230
대구백화점의 최대주주가 변경된다.
16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대구백화점은 최대주주인 구정모 회장을 비롯한 특수관계인 6인이 보유 중인 보통주식 279만5743주(지분 25.82%)를 세경인베스트와 아람코리아에 양도하는 주식매매계약(SPA)을 전날체결했다고 공시했다.
총 매각 대금은 224억원이다. 1주당 매각가는 8000원으로, 전날
6일 메리츠증권은 고려아연이 올해 2분기 금과 은 가격 상승세 둔화에도 아연 가격과 원·달러 환율 강세에 힘입어 시장 기대치에 부합하는 실적을 낼 것으로 전망했다.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는 제시하지 않았다. 전 거래일 종가는 111만5000원이다.
장재혁 메리츠증권 연구원은 "고려아연의 2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은 6조369억원, 영업이익은 5636억원으로
지난해 80% 달성 후 1년 만에 전 항목 충족주주총회 4주전 공고·현금 배당 예측 등 개선
고려아연이 기업지배구조보고서 핵심지표 준수율 100%를 달성했다. 이사회 중심 책임경영과 주주권익 보호, 정보공개 확대 등 지배구조 개선 노력이 성과로 이어졌다는 평가다.
고려아연은 ‘2025년 기업지배구조보고서’에서 핵심지표 15개를 모두 이행했다고 2일 밝혔
휴온스글로벌이 특별위원회 제안에 따라 임시주주총회를 열고 자회사 간 합병에 대한 주주들의 직접적인 찬반 의사를 수용하기로 했다.
휴온스글로벌은 휴온스와 휴온스랩의 합병 적정성을 검토한 특별위원회 제안에 따라 임시주주총회를 개최할 계획이라고 29일 밝혔다.
휴온스글로벌 이사회는 외부 전문가가 포함된 특별위원회를 통해 휴온스글로벌 입장에서 두 자회사 간
법무부, 전자주주총회 관련 규정 '상법 시행령' 개정안 입법예고
'슈퍼 주총데이'마다 연차를 내고 원거리 주주총회장을 찾아야 했던 소액주주들의 불편이 해결될 전망이다.
법무부는 의무적으로 전자 주주총회를 개최하도록 한 개정 상법에 따라 전자 주주총회 세부절차 등을 규정한 상법 시행령 개정안을 28일 입법 예고했다고 밝혔다.
이번 개정으로 주주들이
14일 롯데홈쇼핑 임시 주주총회 개최김재겸 롯데홈쇼핑 대표이사 해임 안건 부결내부거래 문제 제기로 롯데홈쇼핑vs태광산업 갈등 지속
롯데홈쇼핑과 2대 주주인 태광산업 간 내부거래 갈등이 이어지는 가운데, 태광 측이 요구한 김재겸 대표이사 해임안이 임시 주주총회에서 부결됐다. 태광산업은 롯데그룹 계열사와의 내부거래 과정에서 이사회 승인 절차가 제대로 지켜지지
강원랜드는 하이원 그랜드호텔에서 제33차 임시주주총회를 개최해 3건의 안건 의결을 통해 비상임이사 3인을 선임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날 1호 의안을 통해 노승만 전 강원연구원 연구본부장과 최우식 법무법인 랜드마크 대표변호사가 비상임이사로 선임됐고, 2호 의안을 통해 최우식 이사는 감사위원회 위원으로도 선임됐다. 또 3호 의안을 통해 감사위원회 위원이
HMM 육상노동조합이 본사 이전을 강행하고 있는 회사를 상대로 소송전에 돌입했다.
7일 HMM 육상노동조합은 사측이 현재 진행 중인 노사 협상을 무시하고 일방적으로 본사 소재지 이전 절차를 강행한 것은 명백한 부당노동행위에 해당한다고 판단해 최원혁 대표이사를 고용노동부에 정식으로 고소했다고 밝혔다.
노사 양측은 본사 이전 문제에 대해 지속적으로 협상을
금감원, 구조개편 계획·투자판단 중요사항 정정 요구두나무 “구체적 구조개편 미확정”…인허가·입법 변수도 적시
금융감독원이 두나무의 주식교환·이전 결정 관련 주요사항보고서에 정정명령을 부과했다. 향후 회사구조개편 계획과 기타 투자판단 관련 중요사항 항목에 중요한 누락 또는 허위기재가 있었다는 지적이다.
금감원은 두나무가 지난달 30일 제출한 주식교환·
30일 이사회 본사 이전 정관 변경 의결주주총회에서 사외이사 신규 선임노조, 다음 달 2일 총파업 결의대회
HMM이 본사 부산 이전을 위한 절차에 본격 착수한다. 정부가 부산을 ‘글로벌 해양수도’로 육성하겠다는 전략을 추진하는 가운데 해양수산부에 이어 HMM 이전도 속도를 내는 모양새다. 다만 노동조합이 총파업을 예고하면서 이전 추진 과정에서 갈등이 확대
이사회 정관 변경 강행에 반발 확대5월 8일 주총 앞두고 파업 포함 전면 대응 예고
HMM 본사 이전을 둘러싼 노사 갈등이 격화하고 있다. 사측이 노사 합의 없이 정관 변경을 의결하자 노동조합은 임시주주총회 저지를 선언하며 전면 투쟁에 돌입했다.
HMM육상노동조합은 사측이 노조와 합의 없이 본사 이전 안건을 일방적으로 처리한 것에 대해 강력히 반발하며
LX인터내셔널은 26일 서울 종로구 본사 LX광화문빌딩에서 제73기 정기주주총회를 열고 구혁서 부사장을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구 부사장은 지난해 11월 정기 임원인사를 통해 신임 대표이사로 내정됐으며, 이날 주주총회 직후 열린 이사회에서 최종 선임됐다.
구혁서 신임 대표는 1996년 LX인터내셔널의 전신인 LG상사에 입사한 이후 금속사업
㈜LG, 64기 정기 주주총회 개최구광모, 의장직에서 물러나고 박종수 교수 선임
LG를 비롯한 그룹 내 전 계열사가 이사회 의장으로 사외이사를 선임하며 ‘사외이사 의장 체제’로 전환을 마쳤다. 경영진은 실행과 책임을 맡고 이사회는 독립적인 감독 역할을 강화하는 ‘이사회 중심 경영’ 구조가 자리 잡는 흐름이다.
LG는 26일 서울 여의도 LG트윈타워에서
유안타증권은 26일 서울 여의도 본사에서 ‘2025 사업연도 정기 주주총회‘를 열고 배당안과 사외이사 선임 등 상정된 안건을 원안대로 의결했다.
26일 유안타증권에 따르면 이날 2025년 실적은 연결기준 영업이익 994억원, 당기순이익 956억원으로 확정됐다. 상법 개정 사항을 반영한 정관 일부 변경안도 함께 승인했다.
감사위원회 위원이 될 사외이사
SKC는 26일 서울 중구 본사에서 제53기 정기 주주총회와 이사회를 열고 김종우 사장을 신임 대표이사(CEO)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김종우 사장은 SKC 전략담당 임원과 투자사 대표를 역임하며 그룹 사업 전반에 대한 높은 이해도와 탁월한 실행력을 갖췄다. 축적된 경험을 바탕으로 기존 사업의 펀더멘털(기초체력)을 강화하고, 글라스기판 등 미래 신사업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