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플래쉬라이트 캐피탈 파트너스(FCP)가 전날 온라인으로 진행된 KT&G의 기업설명회(IR) 발표 내용에 대해 유감을 표했다.
이번 KT&G의 IR은 지난해 10월 FCP가 KT&G 이사회에 주주제안서를 보낸지 3개월 만에 이뤄졌다.
FCP는 19일 1% 이상 주주제안 요건을 갖추고 올해 주주총회 안건을 회사 측에 공식 접수했다. 3월 주총에
금융위, 특별대손준비금 적립요구권 도입…상반기 목표금감원, 대손충당금 추가 적립 압박…CFO 간담회 열어주주들 "은행권 배당 성향 너무 낮다"
연초부터 은행권의 배당 확대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행동주의 펀드가 국내 상장 금융 지주에게 배당 확대를 요구하며 주주행동을 예고하고 나선데 따른 것이다. 은행권도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서라도 배당 확대는 필요하다
얼라인파트너스자산운용이 7개 은행지주(KBㆍ신한ㆍ하나ㆍ우리ㆍJBㆍBNKㆍDGB) 주주총회에서 주주제안 안건을 사전 공개했다.
25일 얼라인파트너스는 “다음 달 9일까지 주주들이 납득가능한 수준의 자본배치정책과 중기 주주환원정책을 구체적이고 구속력 있는 형태로 발표하지 않는 은행지주가 있을 경우 법률상 보장된 소수 주주권인 주주제안권을 행사하겠다”고 밝
플래쉬라이트 캐피탈 파트너스(FCP)는 3월 개최 예정인 KT&G 주주총회를 앞두고 인삼공사 분리상장, 주주환원ㆍ거버넌스 정상화 등의 내용을 담은 안건 제안서를 공식 접수했다고 19일 밝혔다.
지난해 12월 온라인 주주 설명회 당시 FCP가 제안한 대표이사와의 공개토론, 이사회 미팅 등이 경영진의 반대로 이뤄지지 않자 공식적으로 주주제안서를 송부했다는
젬백스링크 경영정상화비대위가 경영참여를 위한 공동보유 지분을 6%대 중반으로 늘렸으며, 주주명부 열람등사 가처분을 법원에 신청했다고 17일 밝혔다.
비대위는 이날 소액주주 19명이 보유한 107만1310주(1.28%)가 ‘공동보유를 통한 경영참여’를 목적으로 약정계약에 참여해 이를 공시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12월 23일 436만883주(5.21%)에
SM엔터테인먼트가 기업지배구조 개선 방안을 발표하자 얼라인파트너스자산운용은 “불완전한 발표”라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이달 30일까지 추가 보완책을 요구했다.
16일 얼라인파트너스는 “당사가 지난달 14일 SM 이사회에 송부한 주주서한상 주요 요구사항 중 하나였던 기업지배구조 개선 및 이사회 구조 개편의 필요성에 경영진도 공감하고 상세한 개선 방안을 내
“당장 폭탄 배당을 하라는 게 아닙니다. 대출 늘리던 것을 줄여 그만큼만 주주 환원을 하자는 얘기입니다.”
이창환 얼라인파트너스자산운용 대표는 9일 여의도에서 ‘국내 은행주 캠페인 공개 간담회’를 열고 이같이 주장했다.
그는 “우리나라 은행 밸류에이션이 망하기 직전 회사의 수준과 비슷하다”며 “낮은 밸류에이션과 달리 우수한 펀더멘털을 갖추고 있다”
한국ESG기준원, 지난해 ‘2019~2022년 정기주주총회 결과 분석 및 시사점’ 발간해외 연기금 7곳, 반대 의결권 행사 비율 2019년 25.2%→작년 33.6% 확대
해외 연기금들의 경우 안정적인 수익률 확보를 위해 필요한 경우 적극적 주주권 행사를 확대하는 추세인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국내 기업 주주총회를 통한 반대 의결권 행사가 늘어나는 가운
‘SM엔터테인먼트 저격수’ 얼라인파트너스자산운용이 국내 은행을 다음 상대로 지목했다.
2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얼라인파트너스는 KB금융, 신한지주, 하나금융지주, 우리금융지주, JB금융지주, BNK금융지주, DGB금융지주 등 7곳에 자본 배치 정책 및 중기 주주 환원 정책을 도입하라는 내용의 공개 주주 서한을 발송했다. 이들은 다음 달 9일까지 각
성신양회ㆍ오스템임플란트 지분경쟁 가능성 솔솔소액주주들 뭉친 젬백스링크ㆍ휴마시스ㆍ파나진…‘경영진 교체’
내년 3월 주주총회를 앞두고 지분 경쟁이 격해지는 종목들이 늘고 있다. 올해 모은 지분을 바탕으로 주총에서 이른바 ‘표 대결’을 해야 하기 때문이다.
26일 업계에 따르면, 성신양회, 오스템임플란트, 젬백스링크, 휴마시스, 파나진 등은 지분경쟁이 치열한
국내 자본시장에 부는 주주 행동주의(Shareholder Activism) 바람이 거세다. 국민연금에 이어 자산운용사 등 기관투자자까지 적극적인 주주 행동을 펼치고 있다.
하지만 행동주의 펀드가 기업의 장기적인 성장보다 몸값을 높이기 위한 ‘약점 잡기’에 치중한다면 오히려 부정적인 결과를 초래할 수 있다는 우려도 나온다.
삼성부터 오스템까지…그들이 노리는
최근 행동주의 펀드 플래쉬라이트 캐피탈 파트너스(FCP)는 KT&G에 지배구조 개선과 한국인삼공사 인적분할, 잉여현금 주주 환원 등을 재차 요구하며 공개 토론을 제안했다. FCP 측은 지배구조 개선이 가장 시급하다며 이사회의 독립성에 대해서도 의문을 제기하고 나섰다.
최근 FCP를 비롯한 행동주의 펀드들이 적극적인 주주 행동에 나서고 있다. 안다자산운용도
플래쉬라이트 캐피탈 파트너스(FCP)는 지난 8~9일 KT&G 5대 주주제안 진행 상황 업데이트를 주제로 온라인 설명회를 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KT&G 3분기 실적에 대한 의견 △5대 주주제안 세부 설명 △향후 계획과 예상 대응 방안 등이 공유됐다.
이상현 FCP 대표는 KT&G 주식이 ‘시장통에서 부모를 잃은 미아’ 같은
플래쉬라이트 캐피탈 파트너스(FCP)가 오는 8~9일 국내외 KT&G 주주를 대상으로 온라인 설명회를 개최한다.
5일 FCP는 국내와 아시아, 미주의 KT&G 주주를 대상으로 3차례에 걸쳐 주주 제안 세부 내용 설명, 향후 계획과 회사의 대응 방안 공유 등을 위해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웨비나 방식으로 진행된다.
앞서 FCP는 지
HDC현대산업개발은 ESG 경영성과와 실천 의지를 담은 '지속가능경영보고서 2022'를 발간했다고 30일 밝혔다.
HDC현대산업개발은 ‘사람과 사회, 환경의 조화로운 발전에 기여하는 지속가능한 회사’를 ESG 비전으로 설정하고, 환경친화적 건설 활동 강화와 사람 중심의 기업문화 조성, 책임 있는 ESG 경영 실현 등을 위한 노력을 이어왔다. 이러한 E
한국투자증권이 에스엠에 대해 팬데믹 기간 동안 부재했던 공연 재개로 이익 회복 가능성이 뚜렷하다고 분석했다. 투자의견은 ‘매수’, 목표주가는 10만 원을 유지했다.
15일 박하경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3분기 매출액은 2380억 원, 영업이익은 298억 원을 기록했다”며 “영업이익 컨센서스는 16%를 상회했고, 견조한 본업에 공연 관련 자회사로 흑자
지난 3일 KT&G는 3496억5000만 원(보통주 370만 주) 규모의 자사주 취득을 결정했다. 지난해 11월 향후 3년간 약 1조7500억 원 내외의 배당 실시와 1조 원 내외의 자사주를 매입하는 내용의 주주환원 정책을 발표한 지 1년 만이다. 최근 행동주의 사모펀드 플래쉬라이트 캐피탈 파트너스(FCP)와 안다자산운용이 보낸 주주 제안에도 잉여금 주주
KT&G가 하락세를 이어가고 있다.
1일 오후 2시 23분 현재 SK이노베이션은 전 거래일 대비 3.66%(3500원) 하락한 9만22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지난달 25일부터 상승 마감한 이후 6거래일만에 하락세를 보이고 있는 것이다.
플래쉬라이트 캐피탈 파트너스(FCP)는 지난달 자사 홈페이지와 유튜브 동영상을 통해 한국인삼공사 분리 상장 등
싱가포르 플래쉬라이트, 비핵심사업 정리 등 다섯 가지 주주제안플래쉬라이트, 이상현 전 칼라일 한국지사 대표가 설립KT&G 지분 1% 보유
행동주의 사모펀드가 KT&G에 사업 개편과 인삼 사업 분리를 요구했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2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WSJ에 따르면 싱가포르 사모펀드 플래쉬라이트 캐피탈 파트너스는 이 같은 내용이 담긴 주주서
풍산 소액 주주 연대가 비영리단체를 설립했다. 회사를 상대로 공식 채널을 확보하기 위해서다.
20일 이투데이 취재에 따르면 이날 풍산 소액 주주 연대는 관할 세무서로부터 비영리단체 고유번호를 발급 받았다. 이로써 이 단체를 중심으로 일반 주주들이 뭉쳐 풍산에 대응할 전망이다.
앞서 이번 결정은 풍산의 물적분할 발표에 따른 것이다. 지난 7일 풍산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