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세미테크 소액주주연대는 31일 성명을 내고 “상장폐지를 막고 권익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해 줄 것”을 회사측에 당부했다.
소액주주연대는 이날 인천 송도 컨벤시아 2층 프리미어볼룸홀에서 열린 네오세미테크 주총에 참가, “뛰어난 기술력과 성장성을 갖춘 우량한 네오세미테크에 대해 한계기업, 머니게임기업을 몰아가며 일벌백계의 대상으로 삼아 상장을 폐지하
법무법인 화우는 9일 상장사 CEO를 대상으로 불공정거래 유형과 시사점 등의 주제로 화우연수원에서 세미나를 개최했다.
화우연수원장 이주흥(전 금융감독원 부원장보) 대표변호사는 개회사를 통해 “과거와는 달리 금융당국과 사법당국은 강화된 법 적용을 하고 있다”며 “사소한 실수로 큰 손해를 볼 수 있다”고 말했다.
이 대표변호사는 “법률적인 사건의
티엘씨레저의 경영권 분쟁이 심화되고 있다.
이 회사는 잇딴 증자와 업황 호황에도 불구하고 계속되는 주가 하락에 주주들의 반발이 거세게 일고 있다.
최근에는 법원에서 실질주주들의 명단을 열람하도록 하는 판결을 내렸다.
8일 티엘씨레저의 경영 책임을 묻고자 주주연대와 함께 나선 CTL네트웍스가 낸 실질주주명부 열람 및 등사 가처분 신청 소송
상장 폐지된 한 코스닥 상장사에 대한 불법행위가 제보에 의해 파악되고 있다. 각종 제보가 사실 일 경우 가장 납입을 통한 유상증자, 허위공시, 시세조정에 불법다단계식 주가 부양까지 한 마디로 범죄 종합선물세트와 다름 없다는 것이 법조계 시각이다.
이같은 의혹을 받고 있는 회사는 다름 아닌 쿨투와 주변 인물들.
15일 쿨투 사기피해 주주모임 대
페이퍼코리아는 27일 '2008년 정기주주총회 취소의 소' 항소심 결과가 김종호 소액주주연대 대표측의 의견을 다시금 받아들여 인용됐다고 발표했다.
이에 회사측에서는 항소심 판결에 불복하고 즉시 대법원에 상고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판결은 '한 개인이 집을 장만하면서 은행에 집을 담보로 제공하고 친구의 보증도 세웠는데, 이 집을
현 경영진의 무능함과 횡령·배임 등으로 얼룩진 기업 회생을 위해 소액주주들이 뭉치고 있다.
이에 대해 해당 기업관계자는 소액주주들을 주가 상승을 노리는 M&A(인수합병)꾼으로 폄하는 등 소액주주들과 접점을 찾지 못하고 있어 결국 정기 주주총회에서 표대결로 모든 상황이 종결될 듯 보인다.
우선 표대결이 가장 유력시 되는 기업은 바로 페이퍼코리아다.
서성훈 서울식품 대표, M&A 방어책 등 소액주주 질문 회피로 일관
서울식품의 적대적 M&A를 추진중인 경대현씨 부자와 서성훈 서울식품 대표가 주주총회에서 격돌했다.
양측 세력의 충돌과 소액주주의 거센 항의로 주주총회가 파행으로 치달을 뻔 했으나, 경대현씨의 양보와 소액주주들에 대한 협조 요청으로 주주총회는 3시간여 만에 마칠 수 있었다.
AMIC 소액주주연대 정기주총 이사 6명, 감사 2명 선임 주주제안
AMIC의 정기주주총회에서 경영권 분쟁이 벌어질 조짐이 보이고 있다. 현 경영진 및 우호주주의 지분이 많지 않은 상황에서 소액주주들이 힘을 모아 이사회를 장악하겠다고 나섰기 때문이다.
AMIC 소액주주연대(가칭)는 올해 정기주총에서 이사 6석과 감사 2석을 선임하겠다는 주주제안을
디스플레이 액정표시장치(LCD) 재생전문 업체인 케이엘테크는 소액주주보호를 위해 인터넷상에서 회사와 관련한 허위사실을 유포한 김영필 외 1인을 정보통신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위반으로 고소했다고 7일 밝혔다.
케이엘테크는 실체가 불분명한 '소액주주 연대 모임'의 회장을 사칭하며, 인터넷을 이용해 허위사실을 유포한 김영필을 형사고발 했으며,
서울보증보험이 심사를 하면서 130점 만점 기준에 34점을 맞은 회사에 대한 보증을 결정하는 등 '제멋대로 보증'을 해 온 것으로 나타났다.
20일 한나라당 김양수 의원은 국정감사 보도자료를 통해 서울보중보험이 보증심사평가 없이 (주)삼미에 대해서 계열사 및 대주주 연대보증만으로 보증결정을 했으며 불안정한 재무상황 및 가맹점 조작사실에도 불구 보증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