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세스바이오가 주주가치 안정을 위해 자사주 매입에 나섰다.
엑세스바이오는 12일 이사회를 열어 30억 원 규모의 자기주식 매입을 결의했다고 14일 밝혔다. 자기주식 매입 예정기간은 14일부터 2017년 11월 13일까지다.
엑세스바이오는 이번 자사주 매입의 최우선 목표로 주주가치 제고와 책임경영을 내걸었다. 또 웰스바이오와 시너지를 통한 바이오센서 사업
올 들어 끝없이 추락하고 있는 코스닥 시장에서 자사주 매입을 지수하락의 방패로 삼는 기업이 크게 늘고 있다.
코스닥지수가 연초 730선을 넘나든데 반해 6월 들어 600선마저 밑도는 약세를 보이고 있다.
올 초부터 5월말까지 자사주 직접 매입을 공시한 코스닥기업은 54개사에 달했다. 직전 5개월(지난해 8월부터 12월말)동안 32개사가 자사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