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원이 뮤지컬 무대에 대한 애정을 내비쳤다.
10일 패션 매거진 지큐 코리아는 주원의 화보와 함께 인터뷰를 공개했다.
주원은 인터뷰에서 "뮤지컬 무대가 자신에게 어떤 의미인가"라는 질문에 "드라마나 영화를 하면서 무대에도 서는 사람이라는 데 대한 자부심이 굉장히 큰 것 같다"고 답했다.
또한 주원은 처음으로 무대에 올랐던 때를 떠올리며 "데뷔를 뮤
주원이 뮤지컬 무대로 돌아왔다. 주원은 패트릭 스웨이즈와 데미 무어의 연기해 국내에서 영화 ‘사랑과 영혼’이라는 이름으로 크게 사랑 받아온 작품을 원작으로 한 뮤지컬 ‘고스트’의 무대에 선다. 그는 ‘고스트’에서 갑작스러운 죽음 이후에도 영혼이 돼 사랑하는 여자 몰리를 지키는 샘 역을 맡아 아이비, 박지연과 파트너 호흡을 맞춘다. 주원은 오는 24일부
아이비가 연기하는 뮤지컬 속 제일 좋아하는 신을 꼽았다.
21일 서울 디큐브아트센터에서 진행된 뮤지컬 ‘고스트’의 프레스 리허설에는 주원, 김준현, 김우형, 아이비, 최정원, 정영주 등이 참석했다.
아이비는 ‘고스트’에서 갑작스러운 죽음을 맞이 한 후에도 영혼이 돼 사랑을 지켜나가는 샘(주원ㆍ김준현ㆍ김우형)의 파트너 몰리 역을 맡았다. 이날 아
주원이 파트너 호흡을 맞추는 아이비에 호감을 드러냈다.
21일 서울 디큐브아트센터에서 진행된 뮤지컬 ‘고스트’의 프레스 리허설에는 주원, 김준현, 김우형, 아이비, 최정원, 정영주 등이 참석했다.
죽음을 맞이한 후에도 사랑을 지키는 샘 역을 맡은 주원은 이날 행사에서 상대 역 몰리를 연기하는 아이비에 대해 “함께 최근 영화 ‘캐치 미’에서 연기한 김
뮤지컬 '고스트' 프레스콜이 21일 오후 서울 구로구 디큐브아트센터에서 진행됐다. 뮤지컬 '고스트'는 1990년 페트릭 스웨이즈와 데미무어가 출연해 전 세계적으로 큰 성공을 거둔 동명의 영화 '고스트(사랑과 영혼)'을 원작으로 한 작품이다. 뮤지컬 ‘고스트’의 배우 주원이 열연을 펼치고 있다. 이날 열린 프레스콜에는 최정원, 주원, 장예원, 김나연, 강웅곤
‘굿닥터’ 주원이 ‘뮤지컬 고스트’ 홍보전에 들어갔다.
주원은 20일 오전 자신의 트위터에 “오늘 ‘뮤지컬 고스트’ 티켓 오픈 날 입니다^^ 많은 사랑 부탁드립니다~^^ 굿모닝~ 전 ‘굿닥터’ 찍으러 슝”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뮤지컬 고스트’는 1990년 페트릭 스웨이즈와 데미무어 주연으로 전 세계적으로 큰 성공을 거둔 영화 ‘고스트(사랑과 영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