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특례시의회가 주민자치회 설치·운영 조례 제정을 위한 논의를 이어가고 있다.
7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용인특례시의회 자치행정위원회는 이날 의회 대회의실에서 주민자치연합회 조례제정TF팀과 함께 '용인시 주민자치회 설치·운영에 관한 조례' 제정을 위한 제2차 간담회를 열었다. 위원회는 신나연 위원장이, TF팀은 신재협 회장이 이끌고 있다.
이번 간담
용인특례시의회 자치행정위원회가 주민이 지역 현안을 직접 발굴하고 해결하는 주민자치회 제도의 밑그림을 그리기 시작했다. 조례안이 행정절차에 오르기 전 단계에서 현장 의견부터 들었다.
3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용인특례시의회 자치행정위원회(위원장 신나연)는 7월 31일 의회 대회의실에서 '용인시 주민자치회 설치·운영에 관한 조례' 제정과 관련한 간담회를
- 500여점의 접수된 작품 중 35점 선정해 시상…선정작은 기흥구청 2층에 7월 31일까지 전시
- 문화·예술을 매개로 주민의 소통과 주민자치 의미 되새기는 행사로 주민자치의 역할과 모범사례 제시 평가
“용인은 시민의 삶을 윤택하기 위해 문화와 예술 발전에 많은 지원하고 있어… 이 같이 좋은 행사가 용인 전역으로 확산되기를 기대한다”
이상일 용인특례시
용인특례시는 3일 기흥구 동백동 동백호수공원에서 열린 ‘시민과 함께하는 2024년 용인시 주민자치박람회’에 이상일 시장과 시민 1000여명이 참여하는 등 큰 인기를 끌었다.
용인시주민자치연합회가 주관하고 시가 후원한 이날 행사는 31개 읍‧면‧동 주민자치센터의 우수 프로그램과 특화사업을 체험ㆍ전시 형태로 시민들에게 소개하면서 주민자치위원회 활동을 알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