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지방정부 재난기본소득이 포퓰리즘?”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1일 “지방선거를 앞두고 재난기본소득 지급은 포퓰리즘”이라는 주장에 대해 반박했습니다.
이재명 지사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지방정부 재난기본소득이 표퓰리즘?’이라는 글을 올리고 “지방정부는 증세 권한이 없다. 어차피 주민이 내는 세금을 어디에 쓸 것인가 결정할 권한만 있는 것이 지방정
상생형 태양광·관광 활성화 추진…창업공간 제공해 청년 일자리도 창출사회공헌 통해 취약계층 지원…쌀기부·도시락에 담은 온정
올해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사회·경제적인 피해가 전국을 어려움에 몰아 넣었다. 농촌도 예외는 아니었다. 소비가 둔화되고, 농어촌 관광객이 줄어들면서 지역경제 침체로 연결됐다.
이에 한국농어촌공사는 농어촌지역
SK임업은 산림청과 함께 에티오피아 남부 커피 농장에 3000여 평 규모의 양묘장을 조성하고 21만여 평의 터에 유칼립투스 등 7만 그루를 심는다고 17일 밝혔다.
SK임업은 이날 산림청을 포함한 사업 관계자들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에티오피아 커피 농장에서 생산한 커피는 공정무역 형태로 국내 스페셜티 시장에 판매한다. 유통망 구축은 소셜
한국남부발전은 총사업비 3440억 원이 투입되는 100MW급 솔라시도 태양광발전단지가 최근 종합준공을 앞두고 상업 운전을 진행 중이라고 31일 밝혔다.
솔라시도 태양광은 국내 최대 태양광 발전용량인 98.397MW, 에너지저장장치(ESS)로는 세계 최대용량 306.27MWh를 자랑하는 신재생에너지단지 조성사업이다.
전남 해남에 위치한 솔라시도
폐그물로 재활용해 만든 전등으로 시민이 이용하는 등산로를 밝히는 뜻깊은 행사가 열렸다.
한국서부발전은 1일 충남 태안군 이원면 당봉 전망대에서 열린 '경자년 솔향기길 만대마을 해맞이 행사'에 폐그물을 업사이클링해서 만든 전등을 설치했다고 2일 밝혔다.
이 전등은 바닷가에 버려진 통발을 마을 주민들이 수거해 다듬고, 강동선 한양여대 교수가 디자
CJ푸드빌의 뚜레쥬르가 인도네시아 지역 사회와 상생을 통해 개발한 제품을 현지에서 선보인다.
CJ인도네시아뚜레쥬르는 지난 17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센트럴파크몰에 위치한 뚜레쥬르 매장에 동부자바 블리따르 지역 구윱 산토소 초콜릿 조합과 ‘1촌1품’(OVOP, One Village One Product) 프로그램을 통해 개발된 ‘초코 쉬폰 케이크’를 출시
한국남부발전은 삼척발전본부에 2단계 주민참여형 태양광설비(2.6MW)를 설치했다고 12일 밝혔다.
주민참여형 태양광 사업은 발전소 주변 지역주민이 태양광 건설비용의 일부를 채권 매입을 통해 투자를 하고, 고정적인 이자수익을 얻는 사업이다.
남부발전은 지난해 5월 한국에너지공단과 ‘에너지신사업 선도를 위한 협력 양해각서(MOU)’ 체결하고,
해양환경공단이 태안군과 가로림만 해양보호구역 내 수산자원 증대를 위해 어린 넙치 22만 마리를 방류했다고 8일 밝혔다.
이날 방류된 넙치는 관련 전문기관으로부터 수산생물 전염병 검사 및 유전자 검사 등을 모두 통과한 건강한 종자들로 6cm 이상의 어린 치어만을 선별, 방류했다.
이번 방류사업에서는 종자 생산장의 생산 환경 점검, 사육과정 확인
지난 1988년 인도네시아에 첫 발을 내디딘 후 사업을 지속 확대하고 있는 CJ인도네시아가 현지 중소기업과 동반 성장에 나섰다.
CJ인도네시아는 지난 27일(현지시간) KOTRA, 인도네시아 중소기업부(KUKM), 중부 자바 스마랑 지역 마눙갈(Manunggal) 커피협동조합 및 동부 자바 블리따르 지역 구윱 산토소(Koperasi Serba Usah
한화그룹이 ‘해피선샤인(Happy Sunshine) 캠페인’을 통한 나눔 활동을 완료했다고 17일 밝혔다.
해피선샤인 캠페인은 태양광 산업을 선도하고 있는 한화그룹이 주력사업인 태양광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과 녹색성장에 기여하고자 기획한 대표 친환경 사회공헌활동 프로그램이다. 사회복지시설을 비롯한 우리사회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태양광 발전설비를 무료
한국수력원자력은 24일 경상남도와 경남 진주시, 사천시, 거창군 등과 경남도청에서 '산업단지 조합형 태양광 사업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한수원은 경남의 여러 산업공단에 입주한 기업들과 협동조합을 설립하고 산단 내 건물 지붕에 태양광 발전 패널을 설치할 계획이다. 사업을 통해 확보할 수 있는 개발 잠재용량은 500MW 이상으로 추산된다
오늘(10월 23일)은 서리가 내리기 시작한다는 상강(霜降)이다.
이에 농촌에서는 겨울에 들어갈 채비를 하며 곶감 말리기 작업이 한창이다.
충북 영동군 영동읍 화신리의 한 곶감 건조장에서도 이날 곶감 말리는 작업으로, 농부들의 손이 바빴다.
전국 감 생산량의 7%(충북의 70%)를 차지하는 영동은 경북 상주, 경남 산청 등과 함께 우
“2050년 통일 한국은 경제 대국 2위에 등극할 것입니다.”
미국 최대 투자은행(IB)인 골드만삭스가 점친 통일 효과다. 투자의 귀재 짐 로저스는 한국으로 이사오고 싶다고도 했다. 통일돼서 철도, 광물, 관광 등 관련 사업이 시작되면 엄청난 경제 붐이 일 거란 기대감이 전 세계로 번지고 있다.
하지만 정작 한반도 경제를 이끌어야 할
정부가 월성 원자력발전소 1호기 조기 폐쇄에 따른 손실분에 대해 적법한 절차에 따라 보상해주기로 했다. 또 천지 1·2호기, 대진 1·2호기 등 신규 원전 4기 건설에 대한 백지화 작업도 내달부터 본격 추진한다.
산업통상자원부는 21일 국무총리 주재로 열린 국정현안조정점검회의에서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에너지 전환(원전) 후속 조치 및 보완대책’
한국수력원자력이 화성시 등과 함께 국내 최대인 100㎿ 규모의 수상 태양광을 건설한다.
한수원은 12일 경기도 화성시, 화성솔라에너지와 국내 최대 규모 수상태양광 발전설비 건설 및 신재생에너지 공동개발을 위한 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2200억 원을 투입하는 이번 '화성호 100MW 수상태양광 공동개발’을 위해 한수원은 경기도 화성에
더불어민주당 오제세 의원이 9일 충북지사 출마를 선언했다. 오 의원의 출마선언으로 충북지역 지방선거 열기가 서서히 달아오를 것으로 예상된다.
오 의원은 이날 충북도청 브리핑실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도민의 열망인 충북의 환골탈태와 천지개벽을 이루고, 충북의 미래를 다시 세우기 위해 충북지사 선거에 출마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그는 △문화·예술
사우디아라비아와 아랍에미리트(UAE)가 올해부터 부가가치세를 도입한다. 이들은 풍부한 석유 수입을 기반으로 한 ‘세금 없는 나라’였으나 국제 유가가 장기 하락하면서 대책 마련에 나섰다.
1일(현지시간) BBC에 따르면 사우디아라비아와 UAE는 이날부터 부가세 5%를 적용한다. 휘발유와 경유, 식료품, 의류, 생활용품과 숙박시설 이용료 등 대부분의 재화
문재인 대통령 부인 김정숙 여사는 10일 오후 동남아 순방 두 번째 국가인 베트남 꽝남성 땀끼시 땀타잉 벽화마을을 방문해 주민들과 벽화 꾸미기를 하며 즐겁게 지냈다.
땀타잉 벽화마을은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가 열리는 다낭 도심으로부터 차량으로 1시간 넘게 떨어진 작은 어촌마을이다. 이 마을은 공공외교 전문기관인 한국국제교류재단(K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