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말 나들이 계획을 세웠다면 우산부터 챙겨야겠다.
4월의 마지막 날이자 토요일인 30일 서울, 경기도와 강원도는 북쪽을 지나는 기압골의 영향을 받아 대체로 흐리고 가끔 비(강수확률 60∼80%)가 오는 곳이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예상 강수량은 5mm 내외다.
특히 이날 낮부터 강원산간과 경북북부에 강풍이 부는 곳이 있을 수 있으며 그 밖의 지역
이번 주말날씨는 강풍이 불고 다소 많은 비가 전국적으로 내리는 등 전형적으로 변덕스러운 봄 날씨를 보일 전망이다.
14일 기상청은 중국 중부에서 다가오는 저기압의 일부 영향으로 토요일인 16일 낮부터 제주도와 전라남북도 해안에서 시작해 늦은 오후에는 전국에서 비가 내린다고 예보했다.
이틀간 내리는 비의 양은 제주도가 50∼100mm, 전라남도·경상남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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