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IZ AMP 총동문회는 6일 중소기업중앙회 지하 1층 KBIZ홀에서 KBIZ AMP 총동문회 정기총회와 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
이날 정기총회에는 최현규 KBIZ AMP 총동문회장(송학장갑 대표이사), 권영민 KBIZ AMP 총동문회 수석부회장(엘씨파워코리아 대표이사) 등 KBIZ AMP 총동문회 동문과 17기 신입원우 등 총 1
한국방송통신산업협동조합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 근로자와 지역 소외계층을 위해 사용해달라며 후원금 1억2000만 원을 중소기업사랑나눔재단에 21일 전달했다.
방송통신조합은 1962년 중소기업협동조합법 제정과 함께 설립됐다. 정보통신 관련 중소기업의 구심체로서 4차 산업혁명 및 ICT기술을 선도하고 있다.
중소기업중앙회 제26대 회장에 ㈜제이에스티나 김기문 대표가 28일 선출됐다. 김 신임 회장은 이날부터 오는 2023년 2월 27일까지 4년간 중소기업중앙회를 이끌게 된다.
◆선거결과 및 김 회장 공약, 신임 부회장 명단
△선거결과 개요
-중소기업중앙회 제57회 정기총회
-2월 28일 중소기업중앙회 지하1층 그랜드홀
-1차 투표 결과=선거인(56
제26대 중소기업중앙회 정기총회에서 기호 1번 이재한 후보와 기호 2번 김기문 후보가 결선투표를 치른다.
중소기업중앙회 선거관리위원회는 28일 오전 서울 여의도 중기중앙회 그랜드홀에서 정기총회를 열고 26대 회장 선거를 치러 1차 투표에서 2명의 결선투표자가 선정됐다고 밝혔다.
1차 투표에는 전국 협동조합장 대의원 유권자 563명 중 541명이 투표
‘360만 중소기업인 수장은 누가 될까.’
360만 중소기업인의 대표를 뽑는 제26대 중소기업중앙회장 선거전이 막판 레이스를 펼치고 있다. 저마다 차기 ‘중통령’ 적임자를 자처하며 5명의 후보들이 끝까지 완주 의사를 밝히고 있는 가운데 20일 대구, 전주에 이은 마지막 후보자 정책 토론회가 여의도 중기중앙회에서 열렸다. 이재한 한용산업 대표, 김기문
중소기업중앙회 차기 회장 선거전에 총 5명의 후보가 출마했다.
중기중앙회장 선거를 관리하는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8일 중기중앙회장 후보 등록을 마감한 결과 모두 5명이 후보등록을 마쳤다.
후보는 김기문 제이에스티나 회장, 원재희 프럼파스트 대표, 이재광 광명전기 회장, 이재한 한용산업 대표, 주대철 세진텔레시스 대표다.
이들은 9일부
‘중소기업 대통령’으로 불리는 중소기업중앙회장 선거의 막이 본격 올랐다. 부총리급 의전에 대통령 해외 순방에도 동행할 수 있는 각종 특권이 주어지는 만큼 고소·고발 등 혼탁선거 양상을 빚는가 하면 일부 후보는 후보등록 직전 출마 포기를 하는 등 초반부터 선거 열기가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8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와 각 후보에 따르면 후보등록 첫날인 7
중소기업인들의 대통령으로 불리는 중소기업중앙회 차기 회장 선거전이 7일 후보 등록을 시작으로 막이 오른다. 경제 6단체 중 유일하게 중소기업인을 위한 자리인 만큼 임기 4년의 회장직을 노리는 후보군의 면면에 관심이 쏠린다.
일각에서는 회장을 두 번이나 지낸 김기문 전 회장이 유력한 후보로 떠오른 가운데 2순위 후보군이 이를 바짝 추격하며 ‘1강 다중
한국방송통신산업협동조합(방송통신조합)이 공정거래위원회(공정위)의 과징금 부과 조치에 반발하며 행정소송 등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8일 조합은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공정위의 과징금 부과 조치를 해명했다. 주대철 방송통신조합 이사장은 “공정위가 일방적으로 진행한 과징금 부과 조치를 받아들일 수 없다”며 법적 대응으로 맞서겠다고
‘전직 회장’ 박상희·김기문 ‘재도전’ 이재광
“일자리 증가·재정자립” 등 목표로 재등판
‘부회장’ 원재희·이재한·주대철에
‘새 얼굴’ 곽기영 “개혁” 내세우며 출사표
국내 기업의 99%에 달하는 중소기업계의 대표, 중소기업중앙회장 선거가 석 달 앞으로 다가왔다. 출마 선언을 하는 후보가 7명에 달하는 등 열기가 뜨겁다.
29일
중소기업중앙회는 26일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중소 ICT산업 발전을 위한 현장애로와 법제도 개선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제13차 ICT산업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서 주대철 한국방송통신산업협동조합 이사장은 “국가융합망 구축사업에 국제표준화기구 ITU-T와 IETF가 공동표준화한 기술을 적용해야 한다”며 국가융합망 구축사업 설계보
중소기업계가 현재 산업통상자원부 산하의 코트라(KOTRA)와 금융위원회 산하의 신용보증기금 등을 중소벤처기업부 산하로 추가 이관해야 한다는 입장을 재차 강조했다. 나아가 강력한 리더십을 보유한 초대 중기부 장관을 임명해야 한다는 의견도 내놨다.
박성택 중소기업중앙회장을 비롯한 업종별 중소기업 대표 30여명은 20일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국정
산업통상자원부는 박근혜 대통령의 몽골 방문에 동행할 경제사절단 명단을 12일 발표했다.
산업부에 따르면 이번 경제사절단은 대기업 11개, 중소·중견 62개(참가기업의 85%), 공공기관·단체 36개 등 총 109개(110명)사로 구성됐다. 업종별로 보건‧바이오 18개, 소비재‧유통 16개, 기계장비 12개, 정보기술(IT)‧보안 7개, 플랜트‧엔지니어
중소기업사랑나눔재단은 22일 한국방송통신산업협동조합이 중소기업의 나눔 전달을 위해 성금 2000만원을 후원했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은 중기사랑나눔재단이 연중 진행 중인 '중소기업 사회공헌 릴레이 캠페인'의 일환이다.
한국방송통신산업협동조합 주대철 이사장은 “다음달 개최예정인 협동조합 총회에서 사회공헌 실천을 홍보하고 자발적인 후원을 신청받는 등 중소기
가톨릭대학교는 부천테크노파크 발전협의회와 함께 산학협력 공동프로그램을 추진하고 네트워크 활동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협약식은 지난 6일 가톨릭대에서 박영식 총장과 주대철 부천테크노파크 발전협의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양측은 이번 협약을 통해 인적 및 프로그램 교류를 통한 산학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네트워크를 활용한 공동 프로그
한국주유소협회는 LED 조명제조업체인 세진텔레시스와 LED 조명 직접생산 공급 및 공동 구매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한국주유소협회와 세진텔레시스가 전력난 극복 및 원전 하나 줄이기 정책에 호응한다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이로써 한국주유소협회 1만3000개 회원사는 저렴한 비용으로 주유소 메탈등을 LED 투광등으로 교
민주당 전병헌 원내대표는 7일 “중소기업은 나라 안팎에서 어려운 여건으로 내몰리는 샌드위치 을(乙)”이라며 “이번 국회에서 중소기업을 살려내는 성과를 거두겠다”고 말했다.
전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 원내대표실에서 중소기업중앙회 회장단과 만나 “을의 눈물을 닦아주는 국회로 만들기 위해 경제민주화와 관련한 35개 법안 처리를 위해 노력하겠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김기문 중소기업중앙회장을 중심으로 구성된 중소기업 방문단이 7일 오전 전병헌 민주당 원내대표를 찾았다.
전 원내대표를 방문한 중소기업 방문단은 경제민주화와 민생분야 법안의 이달 임시국회 처리 협조를 당부했다. 앞서 지난 5일 최경환 새누리당 원대대표를 방문한데 이어 여야 양측에 중소기업의 입장을 전달하는 자리를 모두 마련한 것이다.
이날 간담회에서 중
주대철 한국정보통신공업협동조합 이사장이 재선임됐다.
정보통신공업협동조합은 창립 60주년을 맞아 개최한 제51회 정기총회에서 회원들의 만장일치로 주 이사장이 제25대 이사장으로 재선임됐다고 7일 밝혔다.
지난 2007년 3월부터 중소기업중앙회 부회장을 겸임하고 있는 주 이사장은 2003년 11월 정보통신조합 이사장에 선임된 후 이번이 네 번째 연임이다.
안철수 대선후보가 중소기업들의 자생력 강화를 강조했다. 중소기업들이 스스로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야 한다는 주장이다.
안 후보는 13일 중소기업중앙회 본관에서 오전 10시 반부터 한 시간 동안 중소기업인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안 후보는 중소기업과 근로자들을 위한 환경 개선에 목소리를 높였다. 그는 "직접적인 지원은 오히려 부작용을 나타낼 수 있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