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일정한 거처가 없는 '주거위기가정'을 발굴해 임차보증금을 지원한다.
서울시는 28일 공군회관에서 열리는 후원금 전달식을 시작으로 주거위기가정 임차보증금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27일 밝혔다.
서울시마을버스운송 사업조합에서 매년 5000만 원을 후원해 2013년부터 운영되고 있는 이 사업은 일정한 거처 없이 모텔·고시원, 찜질방 등에서
서울시가 실업 등으로 월세를 내지 못하는 위기 가구에 최대 200만원을 지원한다.
26일 서울시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주거 위기 가정 대상 특별 대책을 밝혔다.
시는 특별교부금 30억 원을 추가로 들여 위기 가구에 100만 원의 주거비를 추가로 지원한다. 이에 따라 가구별 지원금은 기존 3인 가구 70만원, 4인 이상 가구 100만원에서 최대 200
서울시가 주거위기가정을 대상으로 실시하고 있는 희망온돌사업에 대한건설협회 서울특별시회가 참여했다.
서울시는 15일 대한건설협회 서울특별시회로부터 1000만원의 성금을 기탁 받아 희망온돌사업에 사용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기탁식은 금일 오전 9시 50분 서울시청 7층 회의실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남원준 서울시 복지본부장을 비롯해 대한건설협회 서울특별시회 회
서울시는 고시원과 모텔 등 불안정한 거주지에서 자녀와 함께 살고 있는 '주거위기가정' 21가구에 최대 500만원의 임차보증금을 지원한다고 24일 밝혔다.
시는 지난 8월부터 민간의 후원금을 받아 이같은 내용의 '주거위기가정 살리기 사업'을 시작했으며, 10월 14일∼11월 8일 조사를 벌여 해당 가구들을 찾아냈다.
이사를 원하지 않거나 추가 조사가 필
서울시가 자녀와 함께 고시원과 여관을 전전하며 살아가는 '주거위기가정'에 월세 보증금을 최대 500만원까지 지원을 한다.
서울시는 첫 수혜대상으로 지난 겨울 처음 발굴한 '주거위기가정' 중 아직 갈 곳을 찾지 못한 4개구를 선정해 지원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로써 시는 지난해 겨울 발굴한 주거위기가정 42가구 모두 안정적인 주거지를 확보하게 됐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