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는 2026학년도 맞춤형 국가장학금 지원 기본계획을 확정하고, 전년 대비 1354억원 증가한 총 5조1161억원을 대학생 장학금으로 지원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계획은 경제적 여건과 관계없이 학생들이 능력과 의지에 따라 대학 교육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국가의 장학 지원을 확대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2026년 장학금 예산은 국가장학금 4조3
교육부와 한국장학재단은 3일부터 3월 17일까지 2026학년도 1학기 국가장학금 2차 통합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이번 신청은 국가장학금과 함께 주거안정장학금, 국가근로장학금을 동시에 신청할 수 있는 기간으로, 신입생과 재학생, 복학생, 편입생, 재입학생 등 모든 대학생이 대상이다.
2026년 1학기 국가장학금 신청은 이번 2차 접수를 끝으로 마무리
교육부가 올해부터 원거리 대학에 진학한 기초·차상위 대학생에게 주거안정장학금을 월 최대 20만 원 지원한다.
교육부와 한국장학재단은 4일부터 3월 18일까지 2025학년도 주거안정장학금 및 국가장학금 2차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교육부는 원거리 대학 진학으로 주거 관련 비용 부담이 큰 기초‧차상위 대학생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자 주거안정장학금 제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20일 "청년 주거안정 장학금, 영세 소상공인 배달·택배비 지원 등 실생활과 직결되는 핵심 민생·경기 사업은 1분기에 40% 이상 집행하겠다"고 말했다.
최상목 권한대행은 이날 오후 정부세종청사에서 '민생정책 신속집행 점검 회의'를 열고 "정부는 전 부처가 '원팀'이 돼 가용수단을 총동원해 상반기 3
내년 새 학기부터 고등학교 신입생 대상 고교학점제가 전면 시행된다. 늘봄학교 지원대상은 초등학교 1학년에서 초등학교 1~2학년으로 확대된다.
기획재정부가 31일 발간한 ‘2025년부터 이렇게 달라집니다’ 책자의 교육·보육·가족 분야를 보면, 내년 새 학기부터 고교학점제가 전면 시행된다. 학생은 진로와 적성에 따라 과목을 선택하고 3년간 192학점 이상
한덕수 국무총리는 19일 "추석 연휴는 끝났지만, 응급의료 상황은 여전히 녹록지 않다"며 "관계 부처와 지자체는 긴장의 끈을 놓지 말고 응급 의료와 비상진료체계를 차질없이 가동하는데 만전을 기해달라"고 밝혔다.
또 "힘들고 어려운 길이지만 우리 청년들과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해 반드시 해내야만 하는 의료ㆍ연금ㆍ노동ㆍ교육 등 4대 개혁과 저출생 극복에도 더
연령·직종 등으로 취약계층·청년 등 11종 세분화국민적 관심도 높은 주요 사업 수혜자별로 설명
정부가 내년도 예산안을 통해 국민이 지원받을 수 있는 혜택을 한눈에 파악하도록 인포그래픽으로 정리한 자료를 3일 공개했다.
기획재정부는 이날 '2025년 예산안 수혜자별 민생사업' 인포그래픽을 제작했다고 밝혔다.
해당 인포그래픽에는 각 예산 사업에 따른 수혜
교육부가 의대 증원 및 유보통합 추진 보육재정을 넘겨받으며 내년 약 105조 원 규모의 예산을 편성했다. 교육부는 이 외에도 국가장학금을 6000억 원 가까이 늘리고, 늘봄학교 프로그램 내실화를 위해 수백억 원의 예산을 편성했다.
교육부는 27일 104조8767억 원을 편성한 내년 예산안이 국무회의에서 통과됐다고 밝혔다. 올해 본예산 95조7888억
저소득층 예산 1.1조 증액…4인 생계급여 月 183→195만원노인일자리 역대 최대↑…"내년부터 베이비부머 본격 은퇴"月20만원 양육비 선지급 도입…국가장학금 대상 150만명으로
내년에 4인 가구 기준 저소득층의 연간 생계급여가 141만 원 인상된다. 고령화 추세 속 노인일자리는 역대 최대인 110만 개로 늘고, 고령자 복지주택 공급은 연간 1000호에서
정부가 대학 졸업생 6만 명을 대상으로 구직단념 방지를 지원하고 저소득 대학생 대상 주거안정장학금 신설한다.
정부는 21일 경제관계장관회의에서 관계부처 합동으로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청년의 미래 도약을 위한 협업예산 추진방안'을 발표했다.
국무조정실에 따르면 청년 고용률 및 실업률 등 고용지표는 전반적으로 양호하지만, 청년의 졸업 후 첫 취업 소요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