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주(7월 27~31일) 기업공개(IPO) 시장에서는 일반청약 1건과 기관투자자 대상 수요예측 3건이 진행된다. 공모주 신규 상장 일정은 없다.
유일한 일반청약 종목은 인제니아테라퓨틱스다. 30~31일 이틀간 청약을 받는다. 희망 공모가는 1만2000~1만4500원이다. 희망 공모가 기준 공모 예정 금액은 600억~725억원이다. 주관사는 삼성증권이다
에이치엘지노믹스 24일 상장⋯공모가 2만1500원인제니아테라퓨틱스, 20~24일 수요예측⋯최대 725억원 공모딜리셔스, 23~29일 수요예측⋯신상마켓 기반 사업 확장
다음 주 기업공개(IPO) 시장에서는 원료의약품 전문기업 에이치엘지노믹스가 코스닥에 입성한다. 항체 신약 개발기업 인제니아테라퓨틱스와 패션 기업 간 거래(B2B) 플랫폼 기업 딜리셔스도 기관
다음 주(7월 13일~17일) 기업공개(IPO) 시장에서는 의료용 기기 제조기업 레메디가 코스닥시장에 신규 상장한다.
12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레메디는 오는 13일 코스닥시장에 새로 상장한다. 의료용 기기 제조업인 레메디는 2012년 설립돼 의료용 및 휴대용 X선 영상 촬영장치 등을 주요제품으로 두고 있다. 공모가는 2만700원이며, KB증권이 상
다음주에는 레몬헬스케어가 코스닥에 입성하고, 에이치엘지노믹스의 기관투자자 대상 수요예측이 예정돼 있다. 기업공개(IPO) 시장이 한산한 가운데 바이오·헬스케어 중심의 중소형주가 이끌어가는 모습이다.
4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레몬헬스케어가 6일 코스닥에 입성한다. 레몬헬스케어는 의료데이터 플랫폼 기업으로, 지난해 매출액 159억원, 영업손실
다음주(6월 29일~7월 3일) 기업공개(IPO) 시장에서는 지난주 공모 절차를 마친 기업들이 잇달아 증시에 입성한다. 29일 져스텍을 시작으로 30일 스트라드비젼과 한국제16호스팩, 7월 1일 매드업이 코스닥 시장에 신규 상장한다. 일반청약은 레메디가 7월 1~2일 진행하고, 기관투자자 대상 수요예측은 에이치엘지노믹스가 7월 2~8일 실시한다.
상장
다음 주(22~26일) 기업공개(IPO) 시장에서는 매드업과 레몬헬스케어의 일반청약, 레메디의 기관 수요예측 마감 일정에 관심이 쏠릴 전망이다.
20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인공지능(AI) 마케팅 테크 기업 매드업은 23일부터 24일까지 일반투자자 대상 청약을 진행한다. 2015년 설립된 매드업은 디지털 마케팅 솔루션 기업으로, 10년간 축적한 1조원 이
다음 주 기업공개(IPO) 시장에서는 메리츠2호스팩이 코스닥 시장에 입성한다. 져스텍과 스트라드비젼은 일반투자자 대상 공모청약에 나선다.
13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메리츠스팩2호는 오는 19일 코스닥 시장에 상장한다. 주관사는 메리츠증권이며 공모가는 2000원이다.
초정밀 모션 솔루션 기업 져스텍은 18~19일 일반투자자 대상 공모청약을 진행한다.
6월 둘째 주 공모주 시장은 'K-패션'의 아이콘으로 자리 잡은 피스피스스튜디오의 증시 입성과 유망 기술기업들의 수요예측 돌입으로 뜨겁게 달아오를 전망이다.
6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피스피스스튜디오는 8일 코스닥에 입성한다. 2020년 설립된 피스피스스튜디오는 '마르디 메크르디(Mardi Mercredi)' 브랜드를 운영하고 있다. 공동 대표주관사는
다음 주(6월 1~5일) 기업공개(IPO) 시장은 기업인수목적회사(스팩·SPAC) 중심으로 움직인다. 메리츠스팩2호가 기관투자자 대상 수요예측에 나서고, 대신밸런스스팩20호는 신규 상장한다. 일반 투자자를 대상으로 한 공모청약 일정은 잡히지 않았다.
30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메리츠스팩2호는 6월 1일부터 2일까지 이틀간 기관투자자 대상 수요예측을 진행한
피스피스스튜디오, 26~27일 일반청약 진행레몬헬스케어, 27일부터 기관 수요예측 돌입
다음 주(5월 26~29일) 기업공개(IPO) 시장에서는 피스피스스튜디오 일반청약과 레몬헬스케어 기관 수요예측에 관심이 쏠릴 전망이다.
23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피스피스스튜디오는 26일부터 27일까지 일반투자자 대상 청약을 진행한다. 피스피스스튜디오는 대표 브랜드
다음 주(5월 18~22일) 기업공개(IPO) 시장은 마키나락스의 코스닥 시장 상장과 져스텍의 기관 수요예측에 관심이 모일 전망이다. 마키나락스가 기관 수요예측과 일반청약에서 모두 흥행에 성공한 가운데, 후속 딜인 져스텍의 공모가 산정 결과가 IPO 투자심리의 흐름을 가늠할 변수로 꼽힌다.
16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마키나락스는 20일 코스
다음 주(5월11~15일) 기업공개(IPO) 시장에서는 코스닥 시장을 중심으로 코스모로보틱스와 폴레드가 신규 상장한다.
9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모로보틱스는 11일, 폴레드는 14일 코스닥 시장에 상장할 예정이다.
코스모로보틱스는 2016년 9월 28일 설립된 의료용 기기 제조업체다. 주요 제품은 웨어러블 재활로봇이다. 공모금액은 250억2000
다음주(5월 4~8일) 기업공개(IPO) 시장은 어린이날 연휴 영향으로 사실상 개점휴업 상태에 들어간다. 신규 상장과 공모 일정이 비어 있는 가운데, 이번주 진행된 공모주 결과 점검이 중심이 될 전망이다.
2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다음주 IPO 시장은 별도 일정 없이 한 주를 보낼 예정이다. 5일 어린이날을 포함한 연휴 영향으로 공모 및 상장
다음 주(4월 27일~5월 1일) 공모주 시장은 웨어러블 로봇 전문기업 코스모로보틱스의 일반청약과 전기차 급속 충전 인프라 1위 기업 채비의 코스닥 신규 상장이 중심 이벤트가 될 전망이다. 산업용 인공지능(AI) 솔루션 기업 마키나락스도 수요예측에 돌입하며 5월 공모주 시장의 포문을 연다.
25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모로보틱스는 오는 27일과 28
폴레드, 22일부터 수요예측⋯5월 초 일반청약채비, 20~21일 공모청약⋯29일 코스닥 상장코스모로보틱스, 수요예측 진행⋯27~28일 일반청약
다음주 공모주 시장에서는 프리미엄 육아용품 브랜드 폴레드가 새롭게 수요예측에 돌입한다. 전기차 충전 인프라 기업 채비는 청약에 나서며, 웨어러블 로봇 전문 기업 코스모로보틱스는 수요예측 마무리와 청약 준비 일정
다음주 공모주 시장에서 글로벌 웨어러블 로봇 전문기업 코스모로보틱스가 기관투자자 대상 수요예측에 돌입한다.
11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코스모로보틱스는 이달 16일부터 22일까지 5영업일간 기관투자자 대상 수요에측을 진행한다. 수요예측 진행 후 이달 27~28일 양일간 일반청약을 거쳐 코스닥에 입성할 계획이다. 코스모로보틱스의 대표 상장
다음 주 공모주 시장에서는 스팩과 채비가 수요예측에 나선다. 다만 신규 상장과 공모 청약 일정은 잠시 숨 고르기에 들어간다.
4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기관 투자자 투심을 확인할 수 있는 수요예측 단계에는 두 곳이 이름을 올렸다.
먼저 키움히어로스팩2호가 9일부터 10일까지 이틀간 기관투자자를 대상으로 수요예측을 진행한다. 희망공모가는 2000원이며
의료기기 업체 리센스메디컬이 코스닥에 입성한다. 최근 신규 상장 종목들이 상장 첫날 '따따블(공모가 대비 4배 상승)'에 성공 중인 가운데 리센스메디컬도 '따따블'에 성공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28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달 31일 리센스메디컬이 코스닥에 상장된다. 리센스메디컬은 2016년 설립된 피부 냉각마취 의료기기 등을 만드는 정밀 냉각 기술
다음주 공모주 시장은 대형 리츠부터 유망 벤처기업, 스팩(SPAC·기업인수목적회사) 등 다양한 종목들이 공모 절차를 밟으며 활기를 띨 전망이다. 하나오피스리츠와 채비가 기관 투자자 대상 수요예측에 나서며, 인벤테라는 일반 청약을, 한패스와 메쥬 등은 코스닥 시장에 입성한다.
2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기관 투자자 투심을 확인할 수 있는 수요예측 단계에
다음 주 공모주 시장에서는 바이오 기업 상장과 일반청약 일정이 이어진다. 카나프테라퓨틱스와 아이엠바이오로직스가 코스닥 입성을 앞둔 가운데 메쥬, 한패스, 리센스메디컬도 일반 청약에 나선다.
14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인간 유전체 기반 혁신 신약 개발 기업 카나프테라퓨틱스는 16일 코스닥 시장에 상장한다.
카나프테라퓨틱스가 5~6일 진행한 일반청약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