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오쇼핑이 '착한 포장'을 앞세워 친환경 기류에 동참한다.
지난해 6월 홈쇼핑 업계 최초로 친환경 종이 포장재를 도입한 CJ오쇼핑은 재활용이 가능한 보냉 패키지를 새롭게 선보인다고 10일 밝혔다. 비닐이나 스티로폼 대신 착한 포장을 제공해 고객이 편리하게 분리·배출할 수 있도록 돕는다는 것이다.
CJ오쇼핑은 식품 배송에 △종이 보냉박스 △
2억원이 넘는 포르쉐 차의 보닛 위에 채소를 올려놓고 장사를 한 여성의 모습이 화제다. 최근 웨이보에 올라온 이 사진은 차주인으로 보이는 듯한 여성이 종이판에 '직접 키운 싱싱한 채소'라는 글을 적어넣고 채소를 팔고 있다. 청경채, 시금치 등의 채소가격은 인근 시장보다 수십 배 높은 가격인데다, 이 여성이 "살 거 아니면 쳐다보지도 말라"고 얘기한 것으로
영국에서 30년 만에 새로운 일간지가 출범한다.
좌파 성향의 논조로 알려진 대중지 ‘데일리 미러’와 ‘선데이 미러’를 발행하는 영국 유수의 신문사 ‘트리니티 미러’가 오는 29일부터 새 일간지 ‘뉴 데이(New Day)’를 발행한다고 22일(현지시간) 발표했다. 뉴 데이는 밝고 낙관적이고, 정치적 중립을 편집 방침으로 내세웠다고 AFP통신은 전했다.
오리온은 지난 1월 8일부터 무료로 제공하고 있는 ‘오리온×치즈인더트랩’ 이모티콘의 누적 다운로드 수가 3주 만에 50만 건을 돌파했다고 3일 밝혔다.
모바일 메신저에서 쓸 수 있는 ‘치즈인더트랩’(이하 치인트) 이모티콘은 웹툰 속 인기 캐릭터와 재치 있는 문구를 함께 담았다. 오리온 인기 제품인 ‘오!감자’, ‘예감’, 풍선껌 ‘와우’가 네이버 인기
차세대 3D 전문기업 쓰리디팩토리(www.3df.co.kr)가 ‘2015 SBS 어워즈 페스티벌(SAF)’ 전시장에서 런닝맨과 걸그룹 여자친구의 환영인사를 3D 홀로그램 영상으로 시연한다고 23일 밝혔다.
쓰리디팩토리는 유재석을 비롯한 런닝맨 멤버들의 환영인사 장면을 2D 홀로그램 영상으로 촬영, 이를 무안경 3D 영상으로 변환하여 심도감과 볼륨감이 추
세계 유수의 언론 매체들이 군침을 삼키게 만든 영국 경제 일간 파이낸셜타임스(FT)의 성공 비결은 무엇일까.
신문업계가 종이신문 발행 부수와 광고 감소로 만성적인 스트레스를 안고 있는 가운데 일본 경제 일간 니혼게이자이신문(이하 닛케이)이 35년치 영업이익을 한 번에 털어넣으면서까지 손에 넣고 싶었던 FT의 성공 노하우에 관심이 집중된다.
FT는 미국발
영국 언론계의 자존심인 경제 일간 파이낸셜타임스(FT)가 일본 최대 경제 일간 니혼게이자이신문에 넘어간다는 소식에 전세계 미디어 업계가 술렁이고 있다. 그동안 FT 매각설은 끊임없이 나돌았지만 일본의 경제지에 낙찰되리라고는 아무도 예상치 못했기 때문이다.
그동안 FT에는 미국 미디어 재벌 루퍼트 머독과 세계 최대의 통신사인 블룸버그를 운영하는 마이클 블
지난 5년간 무안경 3D 기술을 연구해온 기업 쓰리디팩토리(www.3df.co.kr)가 국내에서 처음으로 무안경 3D 홀로그램을 개발했다.
기존 홀로그램의 경우 2D 기반의 영상장치를 이용해 허공에 투영하더라도 영상이 종이 판과 같이 보이는 카드보드이펙트(Cardboard Effect) 현상이 나타났다. 가까이서 보면 입체적인 볼륨감이나 심도감이 없어
미국 중앙정보국(CIA)의 고문실태가 담긴 이른바 ‘고문보고서’가 인터넷서점 아마존에서 베스트셀러에 등극했다고 11일(현지시간) CNN머니가 보도했다.
고문보고서는 미국 상원 정보위원회 다이앤 파인스타인(민주·캘리포니아) 상원 정보위원장이 지난 9일 공개한 것으로 2001년 9ㆍ11테러 이후 CIA가 최소 119명의 테러 용의자를 대상으로 자행된 고문
미국 시사주간지 뉴스위크가 1년 만에 종이판을 부활시키기로 했다고 3일(현지시간) 뉴욕타임스(NYT)가 보도했다.
짐 임포코 뉴스위크 편집장은 “내년 1월이나 2월에 64쪽 분량의 종이판을 발행할 계획”이라며 “전통적 맞수인 타임(Time)처럼 광고수익에 의존하는 것이 아니라 영국 이코노미스트(Economist)와 같은 구독자 기반의 미디어를 목표로 하
백동민 한국잡지협회장 "전문지 시대, 잡지의 힘은 더 강력해졌습니다" 에 이어
백 회장에게 ‘퍼블릭아트’ 창간은 단순한 사업이 아니라 사명이었다.
“창간호를 손에 쥐던 날, ‘이 길이 내 사명’임을 알았습니다. 현대미술이 여전히 ‘그들만의 리그’로 여겨질 때, 대중과 진중하게 소통하는 매체를 만들고 싶었습니다.”
2년여의 준비 끝에 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