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가 운영하는 콘텐츠 퍼블리싱 플랫폼 브런치가 ‘제13회 브런치북 출판 프로젝트’ 대상 수상작 10편을 정식 출간했다고 10일 밝혔다.
브런치북 출판 프로젝트는 브런치가 2015년부터 진행해 온 출판 공모전이다. 제13회 프로젝트에는 약 1만4000편이 응모해 1400대 1에 달하는 경쟁률을 기록했다. 심사를 거쳐 선정된 대상 수상작 10편이 종이책
네카오 끌고 리디 등 후발주자가 밀며 웹툰 글로벌 진출 이뤄내 전자책서 2020년 웹툰사업 시작…'상수리나무 아래' 日서 흥행IP 확장 통해 웹툰 경쟁력 강화하고 콘텐츠 사업 다각화에 집중
국내 전자책 시장 대중화에 앞장섰던 리디가 K콘텐츠 전도사로 글로벌 시장에서 활약 중이다. 리디는 지식재산권(IP) 확장을 통해 글로벌 웹툰 시장 내 경쟁력을 강화
콘텐츠 플랫폼 기업 리디는 자사의 오리지널 소설 브랜드 ‘우주라이크소설’을 통해 선보인 인기 작품을 종이책으로 출간한다고 29일 밝혔다.
2021년 첫선을 보인 우주라이크소설은 인기 작가들의 신작 단편 소설을 빠르게 선보이기 위해 기획된 프로젝트로, 매달 강렬한 장르의 작품을 공개하며 리디의 오리지널 소설 브랜드로 자리 잡았다.
그간 우주라이크소설
밀리의서재가 ‘초개인화’ 서비스로 수익성 강화에 나선다. 미구독ㆍ해지 예약 독자에게 맞춤형 콘텐츠를 추천하고, 인공지능(AI) 기술을 통해 책 큐레이션을 효율화할 예정이다.
18일 업계에 따르면, 밀리의서재는 미구독ㆍ해지 예약 회원에게 독서 콘텐츠를 추천해 재구독으로 이어지게 하는 서비스를 준비 중이다. 최근 본 작품과 관심 있는 작품을 담은 ‘내
밀리의 서재가 CJ ENM, 해피북스투유 및 투유드림과 함께 장르문학 공모전 ‘리노블 시즌 1’을 개최한다. 상금 규모는 1억 원에 달한다.
13일 밀리의 서재에 따르면 이번 공모전은 ‘다시 소설에서, 다시 웹툰으로, 다시 영화로’라는 구호 아래 우수한 IP(intellectual property)를 발굴, 이를 다양한 2차 콘텐츠로 확산하기 위해 마
카카오페이지는 ‘제 1회 L.I.F.E 실용도서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삶에 노하우를 더하다’를 컨셉으로 열리는 이번 공모전은 연재와 종이책 출간에 적합한 실용분야 원고로 노하우와 전문지식, 경험이 가미된 비문학작품을 모집한다. 상세 장르는 △L(Language/Education) 어학, 교육 △I(Improvement/Job,
교보문고가 주최하는 스토리공모전이 올해 6회 대상작에 황세환의 '까막잡기: 범죄 없는 마을 살인 사건'이 선정됐다.
교보문고는 22일 올해 스토리 공모전 입상작을 발표했다. '까막잡기'는 범죄 없는 마을에 살인 사건이 발생하면서 마을 사람들이 꼬리를 무는 우연으로 곤경에 빠진다는 미스터리물이다.
우수상은 중·장편 부문에서는 김성준의 '밤의 여왕
인터넷서점 예스24는 '제3회 예스24 e연재 공모전'을 개최하고, 새로운 웹 콘텐츠 작가 발굴에 나선다.
지난 4월 첫 공모전 이후 3회째를 맞는 e연재 공모전은 영화, 드라마 등 2차 창작물로 이어지는 웹 기반의 복합 문화 콘텐츠 육성 및 창의적인 신인 작가 발굴을 위해 기획됐다.
'예스24 e연재 공모전'은 기성 작가 및 신인은 물론, 단독이나
네이버 웹툰의 대표작 ‘마음의 소리’가 18일 연재 1000회를 돌파했다.
이 작품은 2006년 9월부터 약 9년 3개월간 연재되고 있는 국내 최장수 연재작이다. 누적 조회 수는 50억 건으로 회당 평균 500만 건에 달한다. 누적 댓글 수만 해도 약 1000만건이다.
이 작품은 조석 작가가 편의점에서 아르바이트하던 2006년 7월 네이버 웹툰의 ‘도
신진 작가 발굴 공모전이 시작된다.
인터넷서점 인터파크도서가 ‘제1회 K-오서(K-Author) 어워즈’를 연다고 14일 밝혔다. 국내 문학시장 활성화와 신진작가 발굴을 위해 개최된 이 공모전은 글쓰기를 사랑하는 사람이면 누구나 응모 가능하다.
K-오서 어워즈는 주관 출판사에 따라 총 4개의 공모 부문으로 나뉜다. 원고 분량은 공모 부문에 따라 다르며
전자책 콘텐츠가 풍성해지고 있다.
온라인서점 인터파크도서가 최근 4년 간 출간된 전자책을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2011년과 비교해 전자책 출간 종수가 6.5배로 증가하고 종이책과 전자책이 동시 출간되는 비중도 매년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2013년 ~12월 추정치 반영)
2010년은 국내 전자책이 본격 서비스된 첫해로 전자책 출간 종수
교보문고가 SBS콘텐츠 허브 자회사 ‘더스토리웍스’와 출판사 ‘다산북스’와 함께 제2회 교보문고 로맨스 공모전을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
국내 장르시장의 활성화와 신선하고 창의적인 신인작가 발굴을 위한 취지다. 글쓰기를 좋아하는 사람 누구나 응모 가능하다. 수상작은 응모자의 이름으로 이북(e-book)과 종이책 출간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지며 드라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