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서리싸이클링·어글리랩과 합작…종이자원 선별·압축·품질관리 일원화안정적 원료 확보로 제지 생산 수율·효율 높여…기존 협력사 거래도 유지
깨끗한나라는 케이엔티가 21일 안성공장 준공식을 열고 본격적인 사업 운영에 들어갔다고 24일 밝혔다.
케이엔티는 깨끗한나라와 종이자원 유통업체 태서리싸이클링, 자원순환 스타트업 어글리랩이 공동 설립한 합작투자법인이다.
종합제지기업 한국제지가 종이 기반 친환경 패키징 솔루션에 대한 시장 관심이 높아지며, 적용 문의가 확대되고 있다고 3일 밝혔다.
최근 패키징 시장에서는 탈 플라스틱 흐름과 재활용 확대 요구가 커지는 가운데, 중동 리스크에 따른 비닐ㆍ플라스틱 원료 수급 불안까지 겹치며 종이 기반 친환경 포장재에 관한 관심과 상담 문의가 직전 대비 30~40% 늘고 있다
남양유업은 22일 천안시청에서 종이팩 회수·재활용 순환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천안시와 재활용 업계 등 8개 기관이 참여했으며, 종이팩 회수율 개선과 재활용 활성화를 위한 민관 협력이 핵심이다.
우유·주스용 종이팩은 재활용 가치가 높지만, 국내 재활용률은 2019년 19.9%에서 2023년 13%로 하락했다.
삼성카드가 '자원 선순환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버려지는 종이 자원을 재사용해 만든 '친환경 카드 패키지'를 출시했다고 14일 밝혔다.
삼성카드는 폐기되는 상품안내장, 약관 등 지류를 재활용해 일반 폐지와 함께 '친환경 카드 패키지' 재료로 사용했다.
삼성카드의 '친환경 카드 패키지'는 접착, 인쇄, 코팅이 없는 것이 특징이다. 구조적인 설계를 통해 접
SK에코플랜트가 디지털 기술을 통해 ESG 경영을 업그레이드할 수 있는 방안을 알리기 위해 나섰다.
19일 SK에코플랜트는 전날 유통, 건설, 식품 등 대기업 ESG 담당자 40여 명을 대상으로 제1회 'ESG x Digital Day'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서울 종로구 SK그린캠퍼스에서 진행됐다. 빠르게 변화하는 ESG 트랜드
중소기업중앙회와 동반성장위원회는 20일 서울 중구 동반성장위원회에서 포장·제지업계 협단체 및 대기업들과 ‘포장업-제지업계 대・중소기업 상생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에 참여한 곳은 중기중앙회와 동반위를 비롯해 △한국골판지포장산업협동조합(이사장 고삼규) △한국박스산업협동조합(이사장 황청성) △한국제지연합회(회장 이복진) △한솔제지 △깨끗한나라 △세하
SK에코플랜트가 CJ대한통운, 태림포장과 손잡고 재생박스 생산에 성공했다고 15일 밝혔다.
SK에코플랜트와 CJ대한통운, 태림포장은 CJ대한통운의 물류센터에서 버려진 종이자원을 재생박스로 생산해 다시 CJ대한통운 물류센터로 공급하는 ‘완결적 자원순환체계(Closed Loop)’ 시스템을 구축하고 첫 시제품 생산에 성공했다.
완결적 자원순환체계는 폐
SK에코플랜트·태림포장과 업무협약…재생박스 개발·생산·사용해 폐지 5000t 재활용
CJ대한통운이 재생용지를 사용한 택배 박스를 도입하고 친환경 포장 확대에 나선다. 핵심 서비스 분야인 라스트 마일(배송의 최종 단계) 영역에서 ESG 경영을 강화하려는 의도다.
CJ대한통운은 SK에코플랜트, 골판지 업체 태림포장과 ‘종이자원 독립 자원순환체계 구축 및 확
LG유플러스가 종이 청구서 대신 모바일 청구서를 활용하면서 절약한 비용으로 취약계층 치료비를 지원한다.
LG유플러스는 서울시 산하 서울의료원과 ‘사랑을 전하는 청구서’ 캠페인 후원 협약을 체결하고 의료 사각지대 취약계층 안전망 구축을 위한 발걸음에 나선다고 24일 밝혔다.
사랑을 전하는 청구서는 환경 보호 차원에서 고객에게 우편 청구서를 이메일이나 모
금융감독원과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은 자동차보험상품에 대한 환경마크 도입을 추진하기로 했다.
금융감독원은 환경마크 인증업무를 담당하는 한국환경산업기술원에 자동차보험에 대한 환경마크 도입을 제안하는 한편, 해외 사례, 국내 자동차보험의 친환경 요소 등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는 등 긴밀히 협조해왔다.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은 1일 자동차보험을 신규 환경마크 인증
금융권 보안문서파쇄 전문기업인 모세시큐리티가 6일 이동차량용 문서파쇄기를 일본으로 수출했다고 밝혔다.
일본내 문서보안회사인 이글(Eagle copration)社로 수출한 이동차량용 문서파쇄기는 종전 제품과는 완전히 다른 친환경적인 최신형 제품이다.
종전 문서파쇄기는 이동차량의 시동을 켜둔 채 장시간 작업을 함으로써 공회전으로 인한 공기오염문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