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합원 총회서 58.78% 찬성…기존 ‘디에이치 클래스트’ 변경
서울 서초구 반포주공1단지 1·2·4주구 재건축 아파트의 단지명이 ‘디에이치 반포124(THE H BANPO 124)’로 최종 확정됐다.
13일 반포주공1단지 1·2·4주구 재건축조합에 따르면 9일 열린 조합원 총회에서 기존 단지명인 ‘디에이치 클래스트’를 변경하기로 하고, 6개 후보 가운
DL이앤씨가 서울 성동구 성수전략정비구역 제2지구 재개발사업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
DL이앤씨는 29일 공시를 통해 성수2지구 재개발사업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앞서 진행된 1차 시공사 선정 입찰에는 DL이앤씨가 단독으로 응찰했다. 이후 2차 입찰을 위한 현장설명회에도 DL이앤씨만 참석하면서 경쟁입찰이 성립되지 않았다. 이에 조합은
올해 정비사업 누적 수주 3500억원 돌파
신동아건설이 부산 범천1구역 가로주택정비사업 시공권을 확보하며 올해 도시정비사업 누적 수주액 3500억원을 넘어섰다.
신동아건설은 범천1구역 가로주택정비사업 조합원 총회에서 90%가 넘는 찬성표를 얻어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9일 밝혔다.
이 사업은 부산 부산진구 범천동 737-7 일원에 지하 5층~지상 42층,
4002억원 규모…지하 6층~지상 26층·4개 동 조성
롯데건설이 서울 강남구 도곡우성아파트 재건축정비사업을 수주하며 올해 도시정비사업 누적 수주액 4조원을 넘어섰다.
롯데건설은 서울 강남구 대치중학교 강당에서 열린 도곡우성아파트 재건축정비사업 조합원 총회에서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6일 밝혔다.
도곡우성아파트 재건축은 기존 단지를 지하 6층~지상 26층
신동아건설이 서울 송파구 풍납동 '풍납강변현대 가로주택정비사업' 시공권을 따냈다.
신동아건설은 28일 열린 시공사 선정 조합원 총회에서 약 90%의 지지를 받아 시공사로 최종 선정됐다고 31일 밝혔다.
이 사업은 서울 송파구 한가람로 402 일원 5165㎡ 부지에 지하 2층~지상 20층, 2개 동, 총 133가구 규모의 공동주택과 부대복리시설을 조성하
롯데건설과 현대건설 컨소시엄이 총 공사비 1조4000억원 규모의 경기 안양 충훈부 일원 공공재개발 사업을 수주했다. 롯데건설이 공공 정비사업을 수주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롯데건설은 현대건설과 구성한 ‘롯데·현대 사업단’이 경기 안양시청 대강당에서 열린 조합원 총회에서 충훈부 일원 공공재개발 정비사업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난해 신협 총자산 160조원⋯금융회사 수준 역할·규모“동일 기능·동일 규제 적용⋯사후대응 아닌 예방 체계로”책무구조도 도입·조합원 견제 강화 등 개혁 과제도 제시
신협은 전국 800여 개 지역조합을 거느린 대표 상호금융기관이다. ‘조합원이 주인’을 표방하지만, 이사장의 장기 재임과 반복되는 금융사고, 내부통제 논란은 신협의 고질병이 된 지 오래다. 본지는
삼성바이오로직스 노동조합이 삼성그룹 초기업노동조합 탈퇴를 추진한다.
9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바이오로직스 노조는 이달 16일부터 18일까지 조합원 총회를 열고 삼성 초기업노조 탈퇴 안건에 대한 의견 수렴과 투표를 진행한다. 노조는 이 기간 안건 설명과 현장 의견 청취를 실시한 뒤 전자투표 방식으로 찬반을 결정할 예정이다.
삼성바이오로직스 노조는 현재
GS건설이 수도권 도시정비사업 두 곳에서 시공권을 동시에 확보하며 상반기 누적 수주액 5조원을 넘어섰다.
30일 연합뉴스와 업계에 따르면 경기 용인시 수지삼성4차 재건축정비사업조합은 이날 개최한 조합원 총회에서 단독으로 응찰한 GS건설을 최종 시공사로 선정했다.
수지삼성4차 재건축은 1994년 준공된 기존 9개동 1137가구 규모의 단지를 지하 4층
포스코이앤씨가 서울 서초구 신반포19·25차 재건축 사업 시공자 선정총회를 앞두고 조합원들에게 사장 명의의 서한을 전달하며 수주 의지를 재차 강조했다. 사업 조건 이행 책임과 전사적 지원 의지를 내세우며 조합원 표심 잡기에 나선 것이다.
28일 포스코이앤씨는 최근 조합원들에게 송치영 사장 명의의 서한을 전달하고 사업 완수를 위한 전사적 역량 총동원 방침
DL이앤씨가 압구정5구역 재건축 사업에 제시한 ‘57개월 공기’ 실현 가능성을 강조하며 기술력과 공정 계획을 앞세운 여론전에 나섰다. 업계 일각에서 제기된 초고층 공사 기간 현실성 논란에 대해 글로벌 검증 사례와 디지털 시뮬레이션 등을 근거로 “충분히 가능한 일정”이라는 입장을 내놓은 것이다.
DL이앤씨는 14일 “압구정5구역에 제안한 57개월 공사
DL이앤씨가 압구정5구역 재건축 사업에 세계적 디자이너와 조경가, 아티스트를 참여시키며 하이엔드 주거 완성도 강화에 나선다. 외관과 조망 중심의 고급화에서 나아가 커뮤니티와 조경, 예술적 경험까지 결합한 ‘마스터피스 컬렉션’을 구현하겠다는 구상이다.
DL이앤씨는 압구정5구역 커뮤니티 디자인에 글로벌 럭셔리 공간 디자인 스튜디오 ‘야부 푸셸버그(Yabu
DL이앤씨가 서울 강남 재건축 최대어로 꼽히는 압구정5구역 수주전에서 하이엔드 브랜드 ‘아크로 압구정’을 전면에 내세우며 차별화에 나섰다. 한강 조망 특화 설계와 세계적 거장 협업, 100년 내구성 기술 등을 집약해 압구정의 새로운 랜드마크를 조성하겠다는 구상이다.
DL이앤씨는 압구정5구역에 ‘아크로 압구정(ACRO Apgujeong)’을 제안했다고
현대건설이 압구정5구역에 ‘전 세대 100% 한강 조망’ 설계를 제안했다. 한강변 입지를 극대화한 특화 설계를 통해 조망 경쟁력을 차별화하겠다는 전략이다.
현대건설은 압구정5구역 설계안에 모든 가구에서 한강 조망이 가능하도록 하는 특화 설계를 반영했다고 8일 밝혔다. 최근 하이엔드 주거시장에서 한강 조망이 자산 가치를 좌우하는 핵심 요소로 떠오른 만큼
현대건설은 20일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 압구정3구역 재건축 사업의 우선협상대상자로 지정됐다고 밝혔다.
압구정3구역 재건축은 강남구 압구정동 393-1번지 일대 노후 아파트 3934가구를 철거하고 총 5175가구 규모의 대단지로 재조성하는 사업이다. 압구정 일대 재건축 구역 가운데 최대 규모를 갖춘 사업지로 꼽힌다.
조합이 제시한 예정 공사비는 부가가치
서울 강남구 압구정특별계획구역4재건축정비사업(압구정4구역 재건축) 시공사 선정을 위한 현장 설명회에 7개 건설사가 참석했다.
13일 압구정4구역 재건축 조합에 따르면 전날 조합 사무실 열린 설명회에는 삼성물산, 현대건설, DL이앤씨, 포스코이앤씨, 쌍용건설, 금호건설, 제일건설이 참석했다.
압구정4구역 재건축 사업은 압구정 현대 8차와 한양 3·4·6
사전 협의 없는 이전 추진에 반발…전 조합원 총회 열고 대정부 대응 선언노조 “핵심 사업장 축소·해체 시도”…강제 이전 저지 투쟁 본격화
정부의 주택공급 확대 방침 이후 과천 한국마사회 경마공원 이전을 둘러싼 내부 반발이 공식적인 집단행동으로 이어졌다. 한국마사회 노동조합이 경마공원 이전 추진을 ‘사전 협의 없는 강제 이전’으로 규정하며 총력투쟁에 나서겠
심리불속행 기각으로 종결
포스코 노조가 민주노총 금속노조를 탈퇴하고 기업별 노조로 전환한 결정이 적법하다는 판결이 대법원에서 최종 확정됐다.
12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 1부(주심 서경환 대법관)는 최근 금속노조가 포스코 자주노조를 상대로 제기한 노동조합 조직 형태 변경 결의 무효 확인 소송에서 원심의 원고 패소 판결을 심리불속행 기각으로 확정했다.
국내 최고 부촌(富村)으로 꼽히는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 일대 4구역과 5구역이 내년 초부터 시공사 선정을 앞두고 대형 건설사들의 경쟁이 본격화되고 있다.
29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압구정 4구역 조합은 내년 1월 입찰공고 후 현장설명회를 거쳐 4~5월 조합원 총회에서 시공사를 뽑을 계획이다. 5구역 역시 늦어도 내년 6월까지 시공사 선정을 마무리할 계획
중소벤처기업부가 법·제도 정비를 통해 '벤처 4대 강국 도약'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벤처투자 마중물인 모태펀드 존속 기간이 10년 단위로 연장되고, 벤처투자에 참여할 수 있는 법정기금의 범위도 확대된다.
중소벤처기업부는 23일 열린 국무회의에서 '벤처투자 촉진에 관한 법률(벤처투자법)', '벤처기업 육성에 관한 특별법(벤처기업법)', '벤처기업 육성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