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건설, 2500억원 부산 범천1구역 가로주택정비 수주

입력 2026-09-09 10:1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올해 정비사업 누적 수주 3500억원 돌파

▲범천1구역가로주택정비사업 투시도. (사진제공=신동아건설)
▲범천1구역가로주택정비사업 투시도. (사진제공=신동아건설)

신동아건설이 부산 범천1구역 가로주택정비사업 시공권을 확보하며 올해 도시정비사업 누적 수주액 3500억원을 넘어섰다.

신동아건설은 범천1구역 가로주택정비사업 조합원 총회에서 90%가 넘는 찬성표를 얻어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9일 밝혔다.

이 사업은 부산 부산진구 범천동 737-7 일원에 지하 5층~지상 42층, 3개 동 규모의 공동주택과 부대복리시설을 조성하는 프로젝트다. 아파트 499가구와 오피스텔 76가구가 들어서며 총 공사비는 약 2500억원이다.

신동아건설은 올해 소규모·도심 정비사업을 중심으로 수주를 확대하고 있다. 6월 경기 안양 비산동 가로주택정비사업(503억원)을 시작으로 최근 서울 송파구 풍납동 가로주택정비사업(540억원)을 수주했다.

이번 범천1구역까지 더하면서 올해 도시정비사업 누적 수주액은 3500억원을 넘어섰다.

신동아건설 관계자는 "서울 및 수도권의 가로주택정비사업은 물론 사업성이 우수한 지방 도심 정비사업에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며 "입지가 탄탄하고 리스크가 적은 지역을 중심으로 양질의 수주 영업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가상자산 과세 또 미뤄지나…靑, 유예에 무게
  • 국제유가 급등에...항공·해운·車 또 고비용 ‘몸살’
  • '부산 상어' 부캉이, 아직 안 떠났다⋯이틀 연속 포착된 곳은?
  • 11월 제조업 경기 둔화 전망⋯반도체 '독주' 속 車·휴대폰 부진
  • 청년 52.3% “中企 기피 이유는 근무환경·조직문화”
  • 5대 은행 가계대출 이달 2.6조 증가⋯한 달 만에 증가 전환
  • 유럽 전역으로 시위 확산⋯반전 운동부터 연금 항의까지
  • 개미 ETF 순매수, 벌써 작년 두 배…연말 100조 전망
  • 오늘의 상승종목

  • 10.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013,000
    • +0.67%
    • 이더리움
    • 3,145,000
    • +1.58%
    • 비트코인 캐시
    • 369,700
    • +1.96%
    • 리플
    • 1,742
    • +2.29%
    • 솔라나
    • 136,000
    • +1.34%
    • 에이다
    • 275
    • +0.73%
    • 트론
    • 443
    • -0.23%
    • 스텔라루멘
    • 227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760
    • +0.62%
    • 체인링크
    • 15,300
    • +0.26%
    • 샌드박스
    • 64.2
    • -2.73%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Ripple $500M
    • 2 Axis Robotics Seed $12M
    • 3 World OTC $52.5M
    • 4 Morpho $175M
  • 인기 프로젝트
    • 1 Orderly Network DeFi 인기지수 345
    • 2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3 Irys 인기지수 293
    • 4 Janction Infra 인기지수 290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44
    • Allora 유통량 89% D-16
    • DAOBase 유통량 43% D-23
    • FLock 유통량 41% D-5
Source from